철권 크래쉬 시즌7 8강 B조 하이라이트 J.D.C.R잡다캐릭, 풍호

profile 행복이 0000

매드패드는 Organic Climbing의 크래쉬 패드에 비해 디자인이 밋밋하지만 가격이나 성능을 생각했을 때는 최고의 제품이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제일 큰 문제는 로드보다 브롬톤은 휠 직경이 작기 때문에 자전거가 쓰러졌을 때 드레일러가 지면에 충돌하는 각도가 작습니다

대상차량별 생산일자는 상이할 수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제작사 고객센터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경량셋팅하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런거 하나 하나 너무 무겁게 느껴집니다

직경을 더 키워서 후미등을 장착할까도 생각해봤는데 후미등이 드레일러랑 바로 간섭 생깁니다

클빠링은 대부분 정차할 때 일어나기 때문에 큰 부상은 없고, 자전거가 수리비가 더 크게 든다고 하니 걱정 2배입니다

바로 이부품입니다 이부품만 따로 손상이 가고 차량은 정말 멀쩡하내요 차주분님도 신기해 하십니다

안녕하세요. 브롬톤 손질하는 가방클입니다

어차피 밸을 달거라면 20g경량화 했다고 합리화 했습니다

문의 하신분이 구매 고려중인 아니고 정말 살거였으면 나처럼 일단 구매하고 보았겠지? 라는 생각으로그냥 주문했습니다

탁스 크래쉬 패드는 매우 간단한 구조입니다

안도자 휠 느낌도 나고 컬러플러스 실버보다 광도 좀 나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차 가격이 얼마고를 떠나서,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과, 수리한다고 하는 과정이 참 어이가 없네요

클릿에 입문하려고 페달과 슈즈를 샀습니다

다소 무거워 지지만 9t의 매력과 조셉쿠삭 11단 경량 스프라켓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다리가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자전거가 기울어질 때 고목나무처럼 넘어간다는 등등 버라이어티 한 사고? 후기를 듣어보니 제일 걱정되는 것은 etap 리어 드레일러입니다!

모양도 심플하고. 적절한 치수도 함께 공지해서 우선 브롬톤에 사용 가능한지 임시가공해봤습니다

장착하고 보니 우선 모양이. 애매합니다

차량 구입 후, 어딜 뜯는게 신경 쓰이시는 분들은 나중에 상황보고 작업하셔도 무방할 듯 하네요

티타늄 스포크와 림을 구매해 휠셋을 짜보려는 계획이었죠

고속으로 슬립하는 경우는 드무니 드레일러에 그냥 보호필름 작업만 해도 충분하다고 들었습니다

대단한 작업인 것 처럼 생각할 수 있는데, 생각보다 간단한 수리입니다

운전석, 계기판을 탈거 후, 위에 크래쉬패드를 삽입합니다

라는 멘트에 지친저는 벨을 구매 합니다

아래 사진은 실제 계기판 탈거 후, 크래쉬패드 넣은 사진인데, 기가 찹니다

클릿을 신게 되면 좌3우3 클빠링. 즉 좌로 3번 우측으로 3번씩 넘어져야 입문이 끝났거라고 주변에서 이야기하더군요

2세대 순정 실버휠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찾은 보호장비가 tacx 크래시패드입니다!

드레일러는 좌측 하단에 돌출되어 있기 때문에 왼쪽으로 넘어지면 바로 드레일러부터 갈릴테니 이쁜 보호장비를 찾아봅시다

구매 현황 페이지 무료배송에 운송장번호도 떴네요

따라서 크래시 패드가 먼저 지면에 닿으려면 지금의 3배 이상의 길이로 제작해야 합니다

인치업에 대한 욕구가 솟아오르고 있던 와중이었습니다

리어 QR에서 너트 대신 크래쉬 패드를 장착하고 넘어지면 드레일러보다 크래쉬패드가 먼저 지면에 접촉해서 드레일러를 보호해줍니다

평지에서 조차 12t는 질주했다! 라는 생각이 들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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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라암 |
그러고보니 일리가 잇는말인거같네요
profile 푸른하늘 |
스팀 아이디 연동으로 만들었는데도 1레벨이라 포인트 쌓는 법 찾아서 이것저것 해봤네요. 위에 GARO KARAS 님과 soong 님 댓글대로 하시면 그 날 바로 2레벨 가능합니다. . 그래서 너무너무 염치 없지만 AlienWare 정보도 지금처럼 계속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형권님의 정보력에 감탄하며 이만 물러가보겠습니다
profile 마시멜로 |
아하 감사합니다 헤헤
profile 싸버 |
지금 타운 홀 렙 6인가 7인 노현질 유저인데 힘들긴 하지만 상대 공격 방어하고 남의 것 터는? 재미가 좋더러구요
profile 보르미르 |
하하 그러게요, 너티독은 정글을 좋아하는듯. 당시로썬 신선하다기보다는 그냥 너티독이 듣보잡이었죠
profile 돈데크만 |
안되 어째서 내가 1등댓글이 아닌가큐
profile 박서안 |
갑자기 전 보다가 덧글은 안달았는데 로우 유저들은 말구선수가 니다. 이거 설마 브라이언 유저들은 무릎선수 탈락했다고 아쉬워 할필요 없습니다. 대자뷰선수가 있으니까요. 똑같은거같은뎀?
profile 태희 |
아 들어주셧군요 제 아이디 이름은 인데요 제 클랜좀 가입점 저 못해서 친구들이 무시하는데 님이들어오시면 더 기절할걸요 클랜이름la dodgers!
profile 열살의 곰을잡은 |
티셔츠도 기본 제공은 아닌 듯 합니다
profile 서민 |
맞아요 범퍼케이스 있으니 한결 안심되고 좋네요
profile 원동현 |
거의 인형수준이죠 뭐
profile 별퐁 |
헐 소라윙즈님 유명인사셨군요
profile 소라 |
10홀인 지금까지도 계속 잘 쓰고 있어요
profile 쌈자 |
네 스위치는 아직까진 없습니다
profile 네드 |
그렇군요. 저는 기대작이라 꼭 보려고 합니다
profile |
언뜻 찌그러진줄 외관.내부 탄탄해 보이고 고급져요
profile 로맨티스트 |
지삼문에이스라면 상당한 고수로 알고있는데 탈락이라니. 놀랍네요. 이번 대회엔 신예 고수들이 속속 모습을 드러냈나보군요
profile 쥬얼리0822 |
크라켄 쩐다. 브라보
profile 빵인이 |
저가 PS1 처음사서 했던 게임이 바로,,,, 크래시 밴디쿳 입니다. 그때당시 어려서 그랬는지 재미있게한것같은대 시간이 지나서,, 때마침 지난주 PS1 오랜만에 구동할겸 구동시켰습니다 막상 해보니,,,A 재미가 너무 없군요 역시 이게임은은 추억 and 회상 + 소장 용 인것같습니다. 겨우 이게임 하나때문에 10분 시간 낭비 했군요 그래도 케릭터 만큼은 깜직 하고 귀여운게 이게임의 매력인것 같아요
profile 꼰솔 |
와 캐리어 너무 예쁘네용! 알베르토랑 넘나 잘어울려용
profile 유애코 |
크래쉬 배기지 넘 매럭있네요 갖고프다용 제이미님이 스타일있게 함께하니 더 멋스러운듯해요 네스트호텔 요즘 많이들 가시더라구요 함 다녀와야겠어요
profile 아코리나 |
그왜 병원에서 발견됐던 검은 조직 멤버있었잖아요 목 다쳤던 남자요. 그남자가 슈이치로 변장하고 갔다는 얘기도 있었어요. 왠지 믿음이 가는 이야기
profile 안줌마 |
오아 알베르토 캐리어 디자인 특이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