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글이로 유명한 강릉 밥집 천일식당

profile 힐링 0000

그리고나서! 정말 많은 방법으로 천일 이벤트 할 수 있답니다

17개월 18개월 정도때 다온이에요. 지금 도담이보다도 어릴땐데, 누나는 다른걸까요. 딸은 다른걸까요. 행동이나 표정이나 도담이보다 빠르고 더 큰 아기 같단 말이죠

안먹을때는 엄청 안먹지만, 대체적으로 잘 먹어줘서 고마운 따님. 요즘은 클려고 하는지 밥도 한공기씩 잘 먹어 줘서 고맙지만, 반찬투정하는탓에 속이 부글부글 하기도 하죠

너무 빨리크는것 같아서 아쉬움도 있는 것 같다

마음이 잘 맞는 사람들이 있어 참 다행이다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는 열심히 찰칵 거린다

사랑하는 남자로 남은 평생 살아가겠습니다

집에있는것들 활용하고 풍선하고 가랜드만 샀다

불펌금지! 사진 무단배포는 강력한 처벌! 상업적이용 및 사진도용시 법적인 처벌이 가해질수있습니다 퍼감은 꼭 허락 받으세요!

카메라 뺏어서 찍어주는 모습이 귀여워서 남겨봤다

다시 사진을 천천히 들여다보니 힘들어도 찍길 잘했단 생각이 든다

새 출발의 전환점을 맞이한 기분이랍니다

금새 아가씨가 되었네요. 17년12월, 두돌 되면서 부터 어린이집을 보냈는데. 3개월간 어린이집에 적응을 못하는 탓에 저를 참 힘들게도 했었는데 지금은 친구들 이름 얘기하면서 보고싶다는 얘기도 할만큼 컸어요

빠르게 지나가는 차들과 유람선이 훌륭한 광경입니다

#두돌셀프사진 찍을때 난 찍고나서 후회한건. 세 살이 아닌 두 살로 준비하세요. 이건뭐 주변에서 몇살인지 헷갈림. 다섯살전까지는 만 나이로 해주면 좋을거같아요. 난 이미 늦어버렸다 셀프로 찍기 . 어렵지않죠?

뭔가. 천일은 특별하게 기념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셀프스냅촬영을 계획해봤지요

지금도 그렇고 자기애가 참 강한 아기 도담이 키워보니 얼굴에 상처내는게 순간이던데 다온이는 어릴때도 지금도 스스로 얼굴에 상처 하나 내지 않아요

갑자기 태송과 이름이 헷갈려서 실수로 구매한 천일 김치볶음밥입니다

근데 너무 이쁜풍선에 진짜 만족100프로 였습니당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난 8월, 다온이가 태어난지 천일 되는날이 2018년 8월27일 이었어요. 그냥 넘어가기 아쉬워서 파리크라상가서 비싸지만 한번에 먹기 좋은크기의 복숭아 케이크를 사서 천일 축하를 했어요. 세상 다 가진듯한 행복하 표정에 뿌듯 하네요

안녕하세요 cafe412입니다. 벌써 천일! 우리 다온이가 태어난지 벌써 천일이 되었어요

이제부터 집에서 찍은 천일촬영 사진 공개합니다 남편이 나름 사진동호회도 들고 장비 대충? 가지고있는 사진찍기가 취미이신 분입니다

보자마자 뜯을까봐 멀쩡히 붙어있을때 찍어주고 싶어서 하원 환복도 안하고 찍어줬다

키즈카페가서 기차태우고 오열했던 까칠이 이 이후로 울까봐 기차를 못태우고 있는데, 이제 곧 36개월 되니까 탈 수 있겠죠?

여기까지 어떻게 들키지 않고 데려올 수 있을까요?

서서히 본인 페이스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돌때 스튜디오에서 사진촬영 하긴했었는데. 스튜디오와 옷을 빌려준다는거 외에는 집에서 찍는게 가장 좋죠!

불량하게 족발 뜯던 시절. 옥상만 올라가도 신나던 시절 그리고 도담이가 세상에 나와 한동안 송아씨랑 보내던 시절. 12개월 14개월 이 무렵 사진인것 같아요

애가 진짜 찍는데 잘 안웃어서 식겁했지요

가평 온수수영장 오세르 우린 단골이라고 해도 됨! 아이들데리고 놀러가기 딱 좋은 곳이라 매년 한번 이상은 꼭 가는 것 같아요

식사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2.65kg으로 예정일보다 14일이나 빨리 태어난 다온이. 이렇게 쪼꼬미했네요

옆에서 럽스타그램에 업로드할 띵작이 잔뜩 생겼다며 신났네요

아주 1초도 가만히 안있어주는 32개월 아들인지라, 셔터를 수십번 눌러서 몇장씩 건진것같다

천일이라고 나름 촛불불고 후 이건 모든 아이들이 좋아할거에요

profile 홍꼬탕 |
마지막 사진에 그만 아 하고 입을 벌리고 말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