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 우월 한우오마카세 맛집

profile 몽몽 0000

가게 내부가 예쁘고 분위기 있어서 데이트를 하러 오기도 좋은 것 같아요!

대개의 오마카세가 그렇듯 청담 우월 또한 일요일은 영업을 하지 않는다. 예약은 카카오톡 채널, 캐치 테이블 등을 통해 진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직접 만드신 육수로 만든 면 요리도 깊은 맛이 우러났어요! 고기를 먹으며 약간은 느끼해졌던 속을 깔끔하게 풀어주었어요

중간에 나온 장어 핑거푸드처럼 나왔는데, 괜찮았습니다

청담에 있는 한우 오마카세 우월 이라는 곳입니다

드디어 등장한 각 부위별 한우 보기만 해도 군침이 다시 돕니다

이렇게 개인 부스가 있어서 셰프님이 직접 구워주십니다

3가지 종류의 소금히말라야 소금, 로즈마리 소금, 스모크 소금과 와사비가 준비되어있었구요

예약금은 2인 기준 100,000원. 인원 수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도 있으니 예약시 참고만 바란다

이번 화이트데이는 무엇을 할지 기대가 되요

청담 피엔폴루스SSG 바로 뒤편쪽에 조금만 더 올라가면 쉽게 찾을수 있었어요

특별한 날 남자친구와 다녀왔는데, 매우 만족스러워서 사진만 남겨봐요

고기마다 어울리는 소금 또는 와사비를 추천해주신다

간판부터 고급진 분위기 뿜뿜! 저녁시간에만 운영을 한다고 해요!

안심추리소 한마리에 12점 밖에 나오지 앟는다는 휘귀한 부위 정말 맛있었어요

한편, 제 남자친구는 조금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더라구요

이렇게 계단을 통해 올라오시면 고급진 분위기의 공간이 나와요!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맛집은 바로 청담 우월이다. 한우 오마카세를 찾는 이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 보았을법한 유명한 오마카세이다. 그만큼 당일 예약이라던가 급하게 예약은 힘든 곳이다. 청담 우월은 런치 코스는 없고 디너 코스만 서비스하며 150,000원 이다

큰 것이 아니더라도 그냥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청담 한우 오마카세 우월에 가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포스팅 올립니다

평일에도 예약 잡기 힘든 핫한 맛집이에요

먹는 속도가 좀 늦어져 천천히 주신다고 하셨다

후식으로 주신 밤 아이스크림이에요 사실 실내가 조금 추워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니 더 추워졌지만 그래도 맛있었던 아이스크림! 끝까지 깔끔했던 청담 우월 한우 오마카세 청담 맛집으로 추천드려요!

더불어 분위기 좋은 곳에서 식사를 하고 싶으시다면 그리고 좋아하시는 분이 있다면 고백하는 장소로도 좋을 것 같아 올립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미듐정도의 굽기였는데 살살 녹았습니다

다시 중간에 입가심을 위해 등장한 국수 아주 깔끔합니다

이날 홀에는 모임이 있는지 12자리가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멋진 마블링과 함께 다시 나온 고기들 고기사마인 남편은 신나서 눈이 더 커졌습니다

갓김치, 고들빼기, 명이나물도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먹을수 있었습니다

통후추와 히말라야 소금은 전동 그라인더로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요즘 살림살이에 꽂힌 라마는 이거 탐났습니다 우리 일행은 이곳 이름에 맞게 대표메뉴인 1인 14만원짜리 한우 오마카세 를 주문했습니다

화이트데이 이벤트, 화이트데이 선물 등을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지 않을까?

테이블 옆에서 셰프또는 매니저님이 직접 고기를 구워주시기 때문인지, 위처럼 준비되어 있었어요

결국 양평 도자기파는데까지가서 구입해왔다

매우 만족스러운 디너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같은고기도 누가 굽느냐에 따라 엄청 달라지니까

사장님께 여쭤보니 직접 맞춘거라고하신다

플렉스한 청담동 맛집 모임을 가졌는데요

식전주 한약재 맛이 나서 초딩입맛이기 때문에 쓰고 싫었지만, 좋은 에피타이저인 것 같았어요

어떤 선물을 해야할지도 어디서 밥을 먹어야 할지두요

이전에 제가 가보았던 외부가 보이지 않는 프라이빗 룸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수저와 그릇도 깔끔하게 셋팅해주셔요 곁들여 먹는 찬은 어울리는 고기와 함께 소개해주시니 손대지 말기! 하얀 그릇에는 소금이 종류별로 들어있어요 숯불에 구운 소금/천일염 등 종류를 설명해 주셨는데 까먹 먹을 때마다 어울리는 소금을 추천해주셔서 좋았어요!

드디어 마지막까지 왔네요. 한우 갈비살 덮밥과 미역국이 나왔습니다. 여기까지 올때까지 배가 안부른 분이 혹시라도 있다면, 이제는 정말 배를 채우실수 있을듯요

다시한번 청담 우월은 금액대비 가성비 최고다

이후에 다시 부채살, 채끝등심, 꽃살, 새우살 등의 향연이 마구 이어졌어요

타 한우 오마카세 대비 가성비 짱이었어요

가격이나 서비스 면에서 전혀 밀리지 않고 추천하는 곳입니다

부채살이었나 채끝이었나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약간 레어에 가깝게 준비해주셨는데, 이또한 입에서 살살 녹았습니다

에티파이저로 나온 한우 안심 타르타르.위에는 메추리알이 수란으로 올려져 있었고 부드러운 맛이 굿이었습니다

저희는 4명이라서 룸으로. 근데 사실 룸이라기 보다는 별도로 분리되어 있는 공간정도? 오픈되어 있어서 완전히 프라이빗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분리되어 있기는 했습니다. 프라이빗한 룸도 있다고 합니다

첫 번째 고기에요 미듐 레어 정도의 익기였는데 정말 입에서 살살 녹는게 대박이었어요

10
5
3
12
1
4
2
profile 대전꼬북 |
전반적으로 괜찮죠? 석굴은 본것도 먹은것도 처음이었습니다 ++ 스끼야끼도 손 많이 가는 만큼 담백하고 좋더라구요
profile 줄리 |
와. 정말 꼭 가보고 싶어요 음식도 음식이지만 분위기도 끝내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사진 너무 잘 찍으셔서 더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것 같아요 공감누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