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힐스테이트 - 이안아파트를 선전하다

profile 제이와이 0000

음악까지 어우러져서,, 진짜 감동이었다

해외 여행지에서 예전에 우리 집에 왔던 게스트를 만나는 것. 게스트하우스 주인장의 로망이겠지요. 이번 심천/선전 여행에서는 게스트 아만다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우리 집에 왔을 당시 아만다는 마카오에서 공부하고 있는 대학원생이었습니다. 지금은 심천에서 일하는 직장인입니다

위 철문 사진의 아파트 베란다 뷰입니다. 신축은 거의 평당 1억. 학군, 교통, 직주 근접, 녹지까지. 이 동네 아파트들이 비싼 이유를 알겠습니다

혼자 쓰기 때문에 화장실 블라인드를 안 내리려고 했는데, 잠잘 때 기분이 묘해서 블라인드를 내렸다

중국 호텔에는 영어가 안되는 곳도 많은데, 이곳은 영어도 가능하다

물 두병 무료. 옆에 있는 과자는 유료다

이 야경을 보고있으니 실감이 나기도했다

숙박객의 심천 방문목적에 따라 선택을 달리해야하는 것이다

새벽 4시 30분에 체크인하고 사진 찍고 샤워기 설치하고. 맥주 두 병까지 마시니 아침이 되었다

한국에 있으면 TV를 볼 일이 거의 없다. 집에 붙어있지도 않지만, 집에 있는다 해도 내겐 채널 선택권이 없다. 티빙으로 중국 드라마만 볼 뿐이다

작은 원형 테이블과 소파. 술 마시고 . 노트북도 하는 나의 작업 공간이었다

최근 우한 폐렴 발병으로 중국 여행을 취소하신 분들도 계시지만, 중국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홍콩, 필리핀, 중국. 이슈가 많네요

이렇게 건물에 사람이 나올때가 진짜 신기했다

심천선전을 대표하는 관광지- 동먼시장, 세계지창 등. 이곳들이 40분1시간 거리인 점을 제외하곤 불편함이 없었던 호텔이다

시민광장시민중심역 정말 멋지고 좋은듯하다!

선전 밀턴 부티크 호텔은 괜찮은 호텔이다. 다른 분들의 후기평대로 객실 내 청결이나 시설, 직원 서비스는 나무랄 데가 없었다

객실에서 TV를 켜놓는 습관이 그래서 생긴 것 같다. 해외에 나가서도 뉴스를 켜놓는데, 날씨나 정보를 얻어야 하니까

답안지를 여러 번 수정하고 나면, 결국 첫 번째 선택했던 답이 정답이라는 말. 호텔 예약에서도 통한다

라이프 스타일도 서구 어느 대도시 못지않다

이번에도 1층입니다. 40평 20억. 내부 공사중. 저 넓은 마당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지요. 어린이집 같은 걸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부동산 직원에 물어보니 단지 내 상업 시설로도 활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ZTL 호텔 선전은 심천 여행을 할 여행자들에게 좋은 호텔이라면, 선전 밀턴 부티크 호텔은 출장이나 공항, 다른 도시의 이동을 생각하는 사람. 비즈니스 목적으로 묵는 사람들에게 좋은 호텔이다

3박은 다른 호텔을 예약했는데, 동먼시장 가까이에 있는 ZTL 선전이라는 호텔이었다. 아고다에서 이 호텔을 결제까지 했는데, 나중에 야놀자에서 프로모션으로 4만 원이나 더 싸게 나와서 취소하고 다시 예약했다

화장실이 창으로 되어 있어 내부가 들여다보인다

드디어 심천 부동산 투어를 시작합니다. 운전과 통역을 해주는 가이드님에게 저기 들어가보자! 했어요. 심천에 처음 온 외국인이 뭘 아나요. 눈에 들어오는 아파트를 그냥 찍었지요

아침에 잠깐 자고 일어났는데, 창으로 보라색 꽃이 핀 게 보였다. 한국은 겨울이라 이런 화사한 꽃을 볼 일이 없는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꽃을 보니 기분이 좋아졌다

화장실 수건은 돌돌돌 말려있고. 1회용 칫솔, 빗, 면도기, 샤워캡 등이 비치되어 있다

근데. 야놀자를 검색하니 스위트룸이 있는 호텔이 엄청 싼 값에 나온게 아닌가. ZTL 호텔을 또다시 취소하고 스위트룸이 있는 호텔로 갈아탔다

위치상으로 공항에서 택시 타고 20분 거리고, 전철을 이용한다면 40분 정도 걸린다

년 1월, 동생과 중국 심천선전에 3박 4일 일정으로 다녀왔다

을 한국에서는 한자대로 심천으로 읽는데. 1990년대 들면서 언론에서는 중국어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선전으로 표기하게 되었다

숙소에 냉장고가 없어 시원한 맥주를 마시려고 편의점을 주로 이용했지만. 월마트엔 과자나 군것질 거리를 사러 종종 들렸다

동문시장 주변에 있는 ZTL 호텔. 처음 3박을 예약했던 호텔로 했어야 했는데관광지와 가까워 시간 절약 매진이라 예약할 수 없었던 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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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ostream11 |
우와이거 매일했던 건가요?
profile 스란 |
꿀팁!감사합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profile 클린 |
빨리 돈 풀어야 하는데 미국도 선거 때문에 되는 일이 하나도 없네요
profile 굳맨 |
에 가까워지면 이기는거 같은데 현재 바이든이 트럼프를 앞서는거 아닌가요? 근데 희안하게 먹은건 트럼프가 더 많은거 같은데 왜 바이든이 더 수치가 높은지 빡대가리인 저는 이해할 수가 없는데 설명 간으하신분 계신가요오
profile Eva Kim |
아하,,,중국남자가 가정적이라고 들은거 같긴해요
profile 플희여제 |
지난 4월 심천 포스팅이 이제서 올라가는겁니다
profile Sue |
안녕하세요. 심천센젠에서 홍콩경유에서 인천으로 입국 계획인데, 한번도 이용했던 적이 없어서 문의합니다. 센젠의 푸티엔역이나 심천북역에서 홍콩공항까지 갈때 이용할 열차와 갈아타는 역, 예상 시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녁 5시30분 출발 항공기 이용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아룡맘 |
스마트하게 감시 하겠다는거지 뭔 설명이 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