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의 옥자 ost, 마마앤파파스의 Dedicated To The One I Love

profile allesalle 0000

플랫포머 해단식 때 받은 나머지 선물들은 차차 포스팅 하겠습니다

캬 멋지네요 저는 나이 드신 할아버지 분들이 멋지게 차려입은 모습이 왜이리도 멋지고 부러울까요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다니는 게 요즘은 좋더라고요

북유럽 특유의 독특한 감성과 편안함 그리고 환경과 자연을 생각하는 레이블 이기도 합니다

위 영상의 배경은 촬영을 위해 만들어진 세트장이 아닌 실제 건축물입니다

The Dedicated는 2007년 스웨덴Sweden에서 시작된 독립 디자이너 브랜드이다

색상 건초색 HAY, 레진 코팅된 겨자색으로 독특한 기법의 색상이 에셈플러레의 염색기법을 연상케한다

달링유에서 U.F.T.D. 2012 A/W 제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북유럽 사람들의 특유의 발상은 도저히 저희는 따라 잡을수가 없는데요 솔직히 인정해야 할건 인정하는 성격입니다 룸의 크기는 4평에서10평정도의 작은 크기로서 주변의 경관을 최대한 배려한 그들만의 손길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더 내츄럴한 소재와 디테일을 부합한 컬랙션으로 도착하였습니다

배경에서도 북유럽의 향취를 그대로 느낄수 있는데요

자신들의 뛰어난 창조성을 바탕으로 미술, 영화, 음악과 예술을 절묘하게 조합하는 레이블 입니다

셔츠는 검정 기본 바탕에 흰색 도트무늬로 이루어진 셔츠입니다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감성을 물씬 느낄수 있는 UFTD 의 이번시즌 룩북이 공개 되었습니다

UNIFORMS FOR THE DEDICATED의 검정셔츠에 유니클로 생지 데님과 아식스 젤아테나를 매치했습니다

이번시즌은 지난번 시즌보다 더 내츄럴한 소재와 디테일을 부합한 컬랙션으로 행루즈에 도착하였습니다

이번 영상에서 눈여겨 볼 부분이 있습니다

근데 사실 북유럽 감성은 쉽게 흡수하기 힘들때가 많은 것 같아요. 의류 브랜드 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아 엄청나게 멋있네 라던가 하기는 제 감성으로는 판단하기 힘드네요. 여러분의 몫이죠. 월드와이드 웹은 넓고 넓은 세상엔 이런거도 있구나 하고 함께 보는 거잖아요

오쿠스OHKOOS 스토어에서 만나 보실수가 있습니다

이들이 제작한 의류는 단순히 의류가 아니라 작품으로 생각을 하고 있으며, 의류는 각종 상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크리에이티브함을 주체하지 못하는 UNIFORMS FOR THE DEDICATED의 셔츠를 제가 입어봤습니다

유럽 브랜드들 특유의 엄청나게 긴 팔길이는 좀 버겁습니다

사이즈 M 나에겐 허리가 다소 타이트하지만 얇은 소재라 큰 불편함은 없이 입을 수 있겠다

소재가 시원하고 밑단을 다소 짧게 하여 롤업하기 좋은 여름용 냉장고 바지이다. 바지 통은 다소 넓은 편이다

착용기 이태리산 얇은 여름용 면에 화려한 염색기법, 거기에 레진 코팅을 하고, 양 주머니 입구엔 털실을 딴 장식까지 정성을 많이 기울인 최고급 면바지로 보인다. 정가로 사려면 최소 20만원 후반대는 주어야했을 것이다

플랫포머 5기 해단식 때 조장 선물로 받은 셔츠인데 진짜 마음에 들고 너무 좋네요

저는 영상을 보면서 아저런곳에 캠핑하면 참 좋겠다하고 생각했는데 제 생각을 넘어선 그들이 저런곳에 집을 세웠습니다

유럽브랜드라 그런지 전 평소에 L 을 입는데 M도 넉넉하니 잘 맞더라고요

UNIFORMS FOR THE DEDICATED의 디테일함을 엿볼 수 있네요

UNIFORMS FOR THE DEDICATED는 2007년 예술, 음악, 필름매이커, 디자이너가 모여 설립된 회사입니다

굉장히 똘끼가 넘쳐보이는 UNIFORMS FOR THE DEDICATED입니다

UNIFORMS FOR THE DEDICATED가 아직 한국에 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라 그런지 요 셔츠의 모델명을 알 수가 없네요

옷은 물론이거니와 음악, 영화, 순수예술까지 활약하는 스웨덴 청년들이 한데 모여 만든 놀이터 겸 패션브랜드입니다

색상 크림색 Ecru, 연한 노란색에 가깝다

배경에서도 북유럽의 향취를 그대로 느낄수 있는 이번시즌은 지난번 시즌보다

Uniforms for the Dedicated이하 유디의 2012년 s/s 컬렉션 Blue Cone Colony의 룩북 입니다

Uniforms for the Dedicated 2012 S/S 이번 시즌도 OHKOOS에서 만나 보실수가 있습니다

요즘 거의 맨날 신고 다니는 아식스 젤아테나도 이쁘게 나와서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팔목부분에 빨간 스티치가 들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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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FM |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
profile 과누 |
저도 그게 젤 귀엽
profile 영혼아이 TERU |
옆지기가 보고 다운받아줬는데 아직 안봤어요. 내일은 시간내서 봐야겠어요
profile 김라빈 |
저도 여우가! 제일!
profile 쪼끼 ㅋ |
사진 잘 찍으셨네요 검색했다가 잠깐 들려서 덧글 남기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profile wonism |
좋게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유명하지만 너무 짧게 활동하고 또 이미 멤버들 대부분이 죽어버려서 아주 오래 된 밴드죠 아지님 좋은 밤 보내세요
profile 마시우 |
미이 입덕했는데 다시 입덕하게 해주시는 퀸여러분에게 감사합니다. 프레디의 피아노는 옷을 입었던 시대도 벗고 치는 시대도! 서로 다른 매력이 넘쳐서. 미친 노릇입니다. . 다른 멤버도 마찬까지. 시대에 따라 다른 매력으로 다가와 주시니. 이건 4명이 시대마다 펀치를 주는 격입니다!
profile 베헤리트 |
발리여행.언제가나요 으악
profile 미기 |
네 무척이나 오래 된 그룹이죠 하모니도 좋고 당시에 엄청 인기 많았다고 해요저도 태어나기 훨씬 전이라 . 곡은 아마도 여기저기서 많이 사용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초월님 일주일도 기분좋게 시작하세요!
profile 맑음 |
헉 황금라인 인정이요
profile 베헤리트 |
얼른 보러가야할텐데.후
profile 캐롤 |
표지커버나. 음악이나. 세바준의 모든건 전설이라 표해도 되겠네요
profile ct link |
자켓사진만 보아도 바로 그시절
profile wonism |
라임이 살아있으시네요
profile 풀잎이슬 |
좋게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유명하지만 너무 짧게 활동하고 또 이미 멤버들 대부분이 죽어버려서 아주 오래 된 밴드죠 아지님 좋은 밤 보내세요
profile 레모네이드 |
그걸왜따라해요 아웃겨 상상했잖아요 아웃겨 그것도 집에서 내복입고
profile 21그램 |
Warreng G 노래 중에 제일 좋네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profile 한말 |
음악적 영감은 어디서 얻으시는지 궁금하네요. 노래 정말 좋네요
profile 감나무사운드 |
우째요. 피아노치는 남자. 제가 사실 얼빠라서 로저님 얼굴보고 입덕 시작했거든요. 시작은 그러했는데 노래를 듣다보니 가사가 너무 제 취저라서 듣고 따라부르다보니 오날날 여기까지 그런데 글로우님때문에 다른 포인트. 피아노치는 남자라니. 것도 별거 턱시도 입고 한수 가르쳐준다는 식이 아닌 웃통벗고 별거 아니라는듯이 두드려대는 남자라니. 이거까지 찾아보려면. 오피셜 영상에는 막귀라서 잘 못 듣다가. 아마도 가사집중해서 안들린듯요. 라이브 영상보니 오늘도 또 다시 입덕했네요
profile nsoonjung |
퍼가요.듣다가 울뻔했어요
profile PECAS |
앜고갱이새퀴에서 빵터졌어요 예술과는 거리가 멀어서 아 이렇게도 생각하시는구나 하면서 가네요 !
profile 쪼끼 ㅋ |
아니 미친 첫 트랙부터 이게 뭐야 칼리 당신 단단히 미쳤어
profile 도도한맘 |
여러 곳에서 추천 음반으로 올라온 걸 본 적이 있는데 포스팅 해주셨네요
profile PECAS |
그래도 꾸준히 좋은 노래 내줬으면 좋겠어요 언젠가 다시 히트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