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멘터리 전쟁 134부 영국vs아르헨티나 포클랜드 전쟁II 수정

profile 음악선생 0000

위해 12000킬로가 넘는 거리를 달려왔습니다

5. 미국은 일단 영국을 지지한다고 입장을 내놨으나 아르헨티나와 관계 악화를 우려해 직접적인 군사적 지원은 하지 않았다

즉, 인플레이션과 실업, 정치 혼란 반독재 투쟁, 강제수용소에 반독재투쟁인사들을 감금, 살해한 군사독재정권의 인권침해를 비판하는 목소리 등을 잠재우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강한자만이 영토를 지켜낼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확인한 전쟁이었다

미래는 더욱 내리막길을 걷게 될것이다 라고 판단한다

하나 둘 영국령에서 독립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 당시 영국은 갈수록 내리막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영국의 수상 마가렛 대처는 아르헨티나와 싸우지 않는다면 영국은 이빨빠진 호랑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르헨티나 군부정권은 영국군들을 매우 굴욕적인 항복을 받아낸다

하고, 공군 전투기의 피해도 급증했으며 포클랜드 지상군마저 더 이상 버틸수 없게 되자 결국 아르헨티나 정부는 6월 14일 항복을 선언 한다

국가에서 국가적 자부심이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보여주는 사건이다

같다. 유독 아르헨티나 공군의 항공기 손실이 영국의 4배 까까이 됬던 것은 여러 악 조건에도 불구하고 아르헨티나 공군이 끝까지 공격의 끈을 놓치 않았 던 때문이다

어찌보면 아르헨티나가 영국에게 큰 선물을 준 사건이다

제의 심각성이 있다. 우리도 아는 객관적 전력 공백을 일본의 우익단체들이 모를리가 없다

궁금했었는데 남 나라일이라.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그 후 독일 해적에게 섬의 관리를 맡긴다

2차세계대전 이후에 2등 국가가 되어버린 영국을 물리친다면 히트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아르헨티나와 대충 500킬로 정도의 거리입니다. 독도와 한반도 거리의 약 두배이지만 아르헨티나의 국토 크기에 비교해 보면 꽤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영국인들의 국가에 대한 애정이 더욱 낮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영국인들의 국가적 자부심은 높아지게 되었다

3. 프랑스가 아르헨티나를 지원해줬다고 알려졌지만 사실 프랑스는 전쟁 직후 아르헨티나에 대한 모든 군사적 지원을 중단했다

그 이후 영국인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은 마가렛 대처는 신자유주의적인 경제정책을 강력하게 추친했다

우리나라가 2002년월드컵 4강진출 후에 자신감이 생겨 모든 분야에서 성장한 것과 같다

TV를 보지 못하신 분들은 스크롤을 넘겨주세요

1. 당시 영국 수상이었던 마가렛 대처는 이 전쟁의 승리로 국민들에게 확실한 지지를 얻었다

년 프랑스가 정착민을 살게 했다. 이후 이 섬의 권리를 스페인에게 판다

2. 영국 해군의 HMS 셰필드가 아르헨티나 공군의 쉬페르 에탕다르가 발사한 프랑스제 대함미사일 엑조세에 맞아 침몰하는 일이 벌어졌고 이는 엑조세 쇼크로도 불린다

아르헨티나 지상군이 서서히 고립되 가면서 포클랜드에 상륙한 영국의 대규모 지상전 부대는 공세를 강화해 나갔다. 전쟁이 길어지자 미사 일 같은 최신형 무기가 바닥나면서 아르헨티나의 군비는 그 한계를 드러내고 있었다

년 아르헨티나가 스페인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한 후에 이 섬을 스페인으로 부터 승계했다고 주장한다

년에는 저도 어릴 때라서 도대체 아르헨티나 옆에 있는 섬을 왜 저 멀리 있는 영국이 지구 반바퀴를 돌아와서 때려부술까 하는 의문이 있었는데요. 공부를 하면서 영국의 빛나던? 제국주의시대의 활약을 보면서 고개가 끄덕여졌지요

아마도 이 책은 군 장성에게 헌정된 책이였나 보다

아르헨티나는 당시 군부정권이 정권을 장악하고 있었다

4.대부분의 남미 국가들은 아르헨티나를 지지했으나 칠레만 유일하게 영국을 지원했다. 심지어 영공 개방까지 약속하면서 영국의 군사작전에 상당부분 도움을 주었다

영국은 미국의 도움으로 치열한 전투끝에 섬에 되찾았습니다

정권의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서 국민들의 자부심을 높여줄 사건이 필요했다

희망이 보이지 않는 미래에 국민들은 자신의 국가에 대한 애정이 매우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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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승조원이 사망한 이날 격침 이후 아르헨티나 해군 은 전선에서 철수해 버린다

군부 독재를 끈내는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영국군과 아르헨티나 군은 각각 병력을 파견하여 대치하게 된다

가 동작하지 않는 특성상 많은 폭탄들 이 제대로 동작 하지 않았다. 6월 8일 최종적으로 개 조된 폭 탄을 사용하기 전까지 그들은 폭발할 지 조차 확실치 않은 폭탄을 투하하기 위해 목숨을 건 저공 돌진을 감행해야 했다

년 월드컵에서 맞붙은 영국-아르헨티나, 베컴의 결승골로 잉글랜드가 10 승리했다

년 아르헨티나가 포클랜드 제도의 영유권을 주장하며 군대를 파견하자 이에 영국이 항의하며 똑같이 군사적 대응을 함으로써 일어났다

profile 조선통 |
스페인도 지브롤터 노리고있던데
profile 고목나무 |
독일에 사시는 분이 부처님 탄신일도 챙기고. 연휴 첫날 학암포 다녀왔습니다. 그림같은 풍경에 극세사 모래사장 예술입디다. 형. 돌아오기 싫었다는.그늘막 텐트칠때마다 독일 캠핑장이랑 드브로브닉 생각납니다. 이놈의 로또가 맞아야 캠핑카도 사고 크루저 여행도 갈텐데.T T 형도 바쁠텐데 종종 좋은 의견 주셔서 고마워요
profile ㅇㅅㅇ |
징용과 징병의 차이를 모르는 포스터 문구군요
profile 랭카스터루미 |
always look on the bright side of life
profile 정신나간 해군제독 |
자신감은 저런식으로 표출하는 건 아닐텐데 말입니다. 끌끌
profile 백면서생 |
캠핑을 했단 말입니까? 우와 좋았겠다. 두브로브닉. 기억나죠. 거기 풍광도 그렇지만 임작가 수영하는 게 기억에 많이 나지. 임작가 쓴 글 나만 보긴 안타까운거 같아서 이제 페이스북에다 알려드릴께요. 화이팅!
profile MobiusTrigger |
글잘보고 갑니다. 덧글과공감 스크렙 서로 공유해서 블러그 키웠으면 하네요 또들려 발도장 남길께요 잘부탁합니다
profile Gaoth Theas |
그 책, 예전에 호비스트 출판사에서 나왔던 거였죠 아마? 아니 홍보만 했었던 건가? 기억이 가물가물
profile qkwldp |
이미 읽었지만 플롯이라던가 뭐 그런 정보는 없습니다
profile 플라나 |
오래 오래 따지고 올라가면 앵글로 색슨도 게르만의 한 일파이고. 유럽권은 아시아권처럼 절대 강자가 없는 혼돈의 역사라서, 모든 민족들이 다 정치력이 강한 편인데, 게중 앵글로 색슨족이 가장 정치력이 강한 종족인 것 같아요. 좋은 면 나쁜 면 모두. 독일 일본민족은 근면성, 전문성, 도덕성에서 타 민족과 비교될 정도로 탁월한 면모를 있는 거 같습니다. 예전엔 무조건 일본이라면 욕하고 다녔는데, 막상 같이 지내보면 그들의 민족성에 기가 많이 죽습니다. 일전에 멕시코 거주하는 일본 양아치폭주족들을 만난 적이 있었습니다. 온몸에 문신 칠갑을 한. 일본 애들은, 양아치들도 민폐를 안 끼치려고 하고, 자기 나름의 명백한 철학이 있더군요. 정말 신기한 광경이었어요. 이민 초기 원단 수입업을 했었는데, 그때 만나 독일인들의 봉제공장은 최신형 기계에 각 기계들 마다 모두 개인 에어컨이 달려 있는 등, 직원복지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멕시코 독일 회사들의 특징은, 깊이 배려하는 직원 복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독일 회사 직원들은 자기 회사에 대한 자부심들이 대단해 보였습니다
profile 돌도리아 |
재밌네요 움짤로보는 오심베스트
profile |
위대한 해군력을 가져야할 이유를 잘 보여준 전쟁이죠. 해군력이 인 아르헨티나는 지구반대편의 나라한테도 지고. 그나저나 우리나라도 걱정이네요 양쪽으로 거대한 해군력을 가진 나라가 버티고있꼬 땅까지 내놓으라고 하고있으니. 제2의 포클랜드전쟁은 한일 독도전쟁으로 비화될까 걱정입니다 우리도 해군력 공군력 졸라 키워야할텐데요
profile 020706kim |
오 제가 가장좋아하는 전투기네요!
profile |
우리나라 도 이지스함2대 성능자체가 세계 이지스함에서 적수가없어요 ! 없는거같이 말씀이들리십니다 유사시 일본이지스함 킬러로 활동하려고 자체 제작한거구요 상황에따라 6대 올킬가능합니다
profile |
아이의 팔짱이.-!
profile ptahoteff |
그러고 보면 강력한 리더쉽이 있어야 국가의 주권이 바로 서게 되는군요 우리로서는 참 부러운 일입니다
profile 스코마디 |
감사합니다 봄기운속에 즐거운 오후 되세요
profile Hetman |
아르헨티나가 요즘 오랜 경제 침체에서 벗어나 고성장을 계속하고 있다보니 자신감이 생겼나보네요. 역시나 고성장을 이루고 있는 남미 국가들도 목소리를 높이며 이에 동조하는 상황이기도 하다보니. 근데 아무리 그래도 힘의 논리인 만큼 당장 무슨 일이 벌어지진 않겠지만 한동안 양쪽이 으르렁 거리겠네요. 대한민국은 그냥 옆에서 계산기나 두들기면서 지켜보는게
profile lnaehun2 |
전쟁은 많은 사상자를 발생시키는 일어나선 안될 일이지만 표현해주신 글 자체는 재밌게 읽고 갑니다
profile k2o0r0e8a |
동귀어진을 할려면 비대칭 자산을 써야지, 중형항모로 발악하는 전술은 어떤전술?
profile 콜로베스 |
확실히, 미국의 상류층들은 자국에 피해만 없으면 별로 개입하지 않는 편입니다. 헤펜트님들은 국가주의 조차도 초월했지만, 포유류 국가들 중에서 아주 철저한 국가주의를 지키는 나라가 미국으로 포유류 국가들 중에서도 몇 안됩니다
profile 뒹굴 |
예 맞습니다.비공식이지만 트랜지션 기간이 끝나고 준비된 걸 바로 발효하면 그만이죠! FT에서던가 한 번 보도가 됐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현지 언론들이 이미 보도를 했었군요. 개인적으로 아주 영악한 무브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Crown dependencies들도 비슷한 역할을 할 수 있다면 좋겠네요
profile 컴퓨터도우미 |
버튼전쟁시대에서 해군력은 상관없습니다 마국군에서도 한국이 70프로가 확실시 육군이 착륙한다고했습니다
profile 로드러너 |
예 앞으로 사마님 작품 보며 스킬 많이 배우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