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이것저것 먹거리를 직접 만들다 보면 깐 마늘 깐 생강 등은 조금

profile 유투 0000

알타리무김치 담그는법 김장철 마늘 준비는 의성 깐마늘 좋아요

오늘은 누리웰 깐 메추리알로 좀 더 쉽게, 좀 더 빨리 뚝딱 만들어 낼 수 있는 요리들을 모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요리들도 누리웰 에디터 분들이 만들어 주셨어요

날씨가 서늘한데도 불앞에 계속 서 있었더니 더워서 문까지 열고 뒤적여요 설탕가루가 보이고 생강이 많이 불투명해졌어요 조금만 더하면 될듯해요

참, 들리는 얘기에 임산부는 생강차가 안 좋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함께 한 친구의 생강청인데, 설탕차이로 색이 다르네요

깔끔하게 만들기 위해 생강즙으로 사용했다

그리고 이제부터 생강을 까야 합니다. 혼자서 깠는데 대략 이틀에 걸쳐서 7시간 정도 소요된 것 같네요. 처음에 과도로 껍질을 까다가. 알루미늄 포일을 구겨가지고 깠더니 시간이 훨씬 줄어들었어요! 양파망을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사실 이 작업이 끝나면 70%는 한 거예요!

4. 반죽이 다 되면. 비닐장갑을 낀 손으로. 둥글넙적한 모양을 만들어 쿠킹호일을 깐 오븐팬에 간격을 두고 놓아주세요

한 번 사용하게되면 육류 요리에는 이 생강술이 모두 사용될 정도로 매니아가 되실거예요

그랬더만 꼭 말해 달래요 자기가 생강껍질 다 벗겼다고 . 여봉 말했다

생강즙이 이렇게 예쁜 노란색일줄은 몰랐어요

그래서 저도 냉장고나 신발장에 넣어두는데 마늘에 보관하면 어떨까 하고 넣어봤어요

숟가락은 커야 그립감이 좋고 얇아야 잘 까진다

하하하. 감사합니다. 이러다 동네사람들 다알겠네요

또, 냉장고에 넣어두고 김치 담을 때마다 다른 양념과 버무려 쓰면 간편하고 맛있네요

이렇게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 넣고 그위에 상품을 넣고 박스 포장을 했답니다

샐러드에 올려 먹어도 좋고 저는 떡볶이랑 크래커 위에 올려 먹었습니다. 짭조롬한 우유 감칠맛이 좋네요

전 불보단 썰기가 재미있었기 때문에 쑥차는 접고 생강차를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점점 더 물기가 없어지며 건강한 먹거리가 완성이 되여갑니다

1. 생강은 흙을 털어내고 숟가락이나 필러로 껍질을 벗겨주세요

제 입맛에는 국물이 약간 짭짜롬해서 물을 살짝 넣었어요

명절날 기름진 음식이랑 함께 드시기에 좋은 #추석음식 이랍니다

호박쌀을 사용해서 색이 조금 노랗게 올라왔는데, 실제 앙금을 확실하게 내린 엿기름을 사용하면 색이 투명하게 나온다

와사마요연어장도 먹어보고 싶었는데 품절이어서 못 샀다

대추를 깨끗이 씻어 건조기에 말려줍니다

감기 걸렸을때 마시니 확 다 나아버리는 느낌이다

박스 뒤편을 보면 21/25 사이즈로 나와있어요

허브네는 생강의 아린맛도 싫고 양도 많아서 오래 놔두었어요

인천 신기시장에서 실제로 운영하고 있는 신기시장맛집인데요

점도도 딱 좋고, 바로 끓였을 땐 별로 달지 않게 느껴지지만 완전히 식은 후에 먹어보면 더 달아져 있답니다

생강이 없어 효율적인 생강 활용법이라 하겠다

기관지가 안좋으신 분들은 꾸준히 드셔주시면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대추생강 코디얼 레시피 에 대해서 적어 보았습니다

꿀은 친정아버지께서 직접 채집하신 100프로 생꿀이니 사먹는 꿀 생각차보다 믿을만 하겠죠?

1kg에 12,000원 주고 샀는데 흠. 그냥 제 가격주고 산 것 같아요. 미리 사둘걸 하는 후회도 살짝 들었네요

작은 선물이라도 꼭 예쁘게 포장을 해서 줘야 선물 주는 기분이 나요 정말 별것도 아닌데 포장이 과해서 민망할 때도 있지만 예쁘게 리본 하나 달아주면 받을 때도 더 기분 좋잖아요 만들기는 힘들었지만 받으면서 좋아할 사람들을 생각하니 신나네요

이선희 셰프님께서 겨울김장철을 앞두고 최요비에 다시 찾아와주셨네요. 지난 여름 김치 알려주러 나오실 때도 어렵고 복잡하지 않은 김치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레시피를 알려주셨는데 이번 겨울 김치도 너무 기대되네요

그러므로 주방용 칫솔로 하나씩 하나씩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울퉁불퉁한 사이에 흰 가루처럼 보이는 것이 왁스이다

뒤쳐지지 않는것 같고 실해보이는 것이 생강농사가 제법 잘 된것같다

동치미무 보니 물김치 너무 좋아하는 쭌님 생각에 그냥 지나치질 못하겠더라구요

달콤하면서 약간 맵싸리한 것이 정말 맛있네요

오늘아침 올들어 가장 추운 가을아침이라고해 서.따뜻한 생강 차를 소개합니다

걱정되셨는지 선생님이 많이 뽑아주셨어요

잠시.이.사람.하다말고 어디갔나? 하셨죠?

2. 생강은 2개 정도 깨끗이 씻어서 껍질을 까둡니다

또 다른 맛에 더 먹게 되는 비건김밥, 해독김밥이네요

종종 소개하고 있는 걸 보신 적이 있을 거예요

10시 이전에 주문하면 당일생산 하여 당일배송 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설탕 버무리고 중간중간 뒤적여 반나절 둔다

거의 1kg에 맞게 단을 묶은것 같아요

지역맘카페에서 본 생강 쉽게 까는법은 은박지를 반달모양으로 접어서 까면 쉽께 까진다 해서 은박지를 준비했어요

생강이 싱싱해서 껍질도 잘 벗겨 지내요

profile 초록지붕 앤 |
어머 새로운 보관법이네요 오일에 담궈놓는 마늘. 잘 배우고 갑니다
profile 진여인 |
꾀를 부리다보니 그런 방법을 생각해 낸겁니다. 원체 부실해서요 좋은 하루되세요
profile 잠꾸러기 |
멸치볶음 넘 맛나보이네요 정말 부지런하신 드림님 생강 손질 정말 귀찮을개다 많아요 그래도 까놓은건 진짜 믿음이 안간다죠!
profile 이쁜이맘 |
생강청 만들어 놓았다가 겨울에 먹으면 몸에 좋겠네요. 만드는 방법 잘 보고 갑니다
profile BomBom |
애써 만든 생강청이 원하는대로 안나와서 속상한 . 생강 까는게 힘이든지라 순간의 빙구 같았던 판단의 결과가 . 반갑습니다 들꽃님 편안한 저녁 되셔요
profile 투윤맘 |
간편하게 만드실 수 있어요! 확실히 감기 걸리기 전에 예방하세용
profile 민트초코 |
추운 것 정말 싫어하는데 아직 겨울도 아닌데 시골이라 그런지 넘 추워요
profile 망고의브을로그 |
춥고 감기기운이 있는 것 같다 싶을땐 생강차 마시면 좋아요
profile 씨드 |
엄청난 일을 하셨네요! 생강 까는게 진짜 보통일 아니죠 든든하시겠어요
profile 코랄 |
좋은정보 퍼갑니다. 감사
profile 가인 토깽이밥상 |
감기로 목이 칼칼한데 청으로 따뜻하게 차 마시면 좋을 것 같아요!
profile Mia |
네 오늘하루도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