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자질 및 적성 고려해서 직업 선택하세요

profile 픽앤츄즈 0000

그 비밀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야 할 때는 판단을 한 뒤에 알린다

나는 인간의 생명에 해로운 일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지 않겠습니다

1학년은 11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였다

전문가 노동환경 개선실습중심 교육제도 필요

선생님이 오시기를 한참 동안이나 기다렸다

최스미 서울대 간호대학 학장 역시 간호인력 배출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학교가 실습병원을 갖추지 않은 채 강의에만 의존하는 등 실습이 미비한 편이라며 실습 강화 등을 통해 현장에 빨리 적응할 수 있는 인재를 배출하는 것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심지어 이 교육마저 허술하기 일쑤인 것으로 보인다

문득 중환자실에서 일했을 때가 생각난다

병원 정책이나 사회문제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을 포함한다

나는 성심으로 보건의료인과 협조하겠으며, 나의 간호를 받는 사람들의 안녕을 위하여 헌신하겠습니다

수선생님의 위로의 한 마디에 좀 더 해볼까

변하지 않을 강력한 의사를 전달하겠다는 뜻이다

전문가들은 간호업계의 열악한 노동환경과 병원의 지원부족, 허술한 교육시스템을 원인으로 꼽는다

그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는 데 필요하다고 한다

나조차도 내 간호에 대한 확신이 없었다

미국 간호대학협회에 따르면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받은 신규 간호사 95.6가 간호직을 유지하고, 직업적 만족감과 실무 자신감도 높았다

간호사로서의 자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나는 일생을 의롭게 살며, 전문 간호직에 최선을 다할 것을 하느님과 여러분 앞에 선서합니다

자기가 배치받은 부서에 집중적인 공부를 해야 한다

그 병원의 간호부장님으로 근무하실 계획이라고 한다

누군가를 간호하고 돌본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간호사 구인구직 사이트, 간호조무사, 의료기사, 약사, 행정직, 조산사 등 취업 정보 제공을 하는 널스잡 블로그에 나온 소개한 사이트에서 구인구직 정보를 찾아보세요

어디서 일하느냐보다 누구와 일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무턱대고 들어오는 방문자 때문에 환자가 놀라게 된다

규모가 작은 병원으로 갈수록 여건은 나빠진다. 평촌성심병원은 발령 전 일주일, 발령 후 한 달이고, 일산 백병원은 발령 전 2주, 발령 후 2달 정도다. 광주의 모 병원은 발령 전 3일, 발령 후 2주 정도만 교육을 받고 현장에 뛰어든다

그러면서 너무 지치지 않도록 자기를 돌보아야 한다

롤 모델같은 수선생님 밑에서 배우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내가 만났던 수 선생님 중에 최고인 분이셨다

페이스북을 보다가 좋은 글을 발견했네요!

전문가들은 태움은 시스템에서 기인한다고 본다

환자의 입장에서는 항상 친절하고 상냥하며 전문적인 상황 설명을 잘해주고 치료 상황에 신속히 대처해주는 간호사가 바람직한 간호사일 것입니다

나는 간호의 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전력을 다하겠으며, 간호하면서 알게 된 개인이나 가족의 사정은 비밀로 하겠습니다

간호사가 되려면 어떠한 자질이 필요할까요?

내가 하는 게 표준인지 잘 판단하며 행동해야 한다

보건의료 현장에서의 간호 인재상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들었다

두려움의 극복 공부, 공부, 오로지 공부! 아는 것이 힘이다

저는 2년이 넘었으니 다른 부서로 이동시켜주십시오. 해야 한다

그만큼 팀워크는 간호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이다

하지만 간호사도 사람이라 무조건적인 희생을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 희생정신이 필요한 직업이긴 하지만 생업을 위해 직업을 선택한 사람들도 있는 만큼 적절한 대우와 환경이 주어져야 자신이 맡은 역할을 잘 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환자와 간호사의 두 가지 입장에서 바라보는 바람직한 간호 사상은 어떠한 것인지 끊임없이 생각하고 고민해야 합니다

profile 웃음 테라피스트 |
유용한정보감사합니다!
profile bigtimer25 |
저는 교직이수 되는 학교로 왔습니당!!! 임용을 칠 계획은 없는데. 살아보니 최대한 많은 길을 열어두는게 좋을 것 같아서요
profile 민리파파 |
헐 진짜 의사가 되고싶었는데 내가 과연 될수 있을까라는 생각때문에 진짜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너무너무 감사해요 덕분에 제 꿈에 대해 한발짝 더 다가갈수 있었어요 .!
profile 바비러블 CEO |
글도 읽어주시고 공감도 눌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건강 잘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profile 행복한 미스터 서 |
간호사태움문화도 문화지만 간호사를 졸로 보는 사회적인식도 참 문제가있다고봐요. 스트레스근원이 간호사끼리의 태움이기도하지만 어떻게보면 연차가쌓여도 멈추지않는건 그런 사회적 인식인것 같아요. 옷갖다줘. 보호자가집에갔어 소변비워줘. 얼마야? 이거좀 닦아줘. 니가의사야? 은 고사하고 진상환자들은 한사람이아니라 열사람케어하는것보다 더힘든데 이게과연 인력이확충된다고,한사람당 보는환자수다작다고 완전히 해결될문젤까요. 서서히바꿔나가야죠 인식은. 근데 매스컴에서도 여전히 간호사는 의사와 히히덕.그들의 졸로 비춰지죠. 간호사와 의사잡은 명확히다르지만,그들각각의 전문분야가있는데 정작 간호사를 딸로 둔 저희 부모님도 간호사가도대체 왜바쁜데!라고 말하시는데 아니신분들은 오죽하시겠나요
profile 월이 |
토익은 너무 걱정안하셔도 되요 저도 높지 않았고요 동기 중에서는 660대도 있었어요 일단 서류, SGAT 통과하면 다들 비슷한 출발선에서 면접에서 갈린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profile writing4ego |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담아갈께요
profile 센치한차차양 |
저보다 훨씬 값지고 다양한 경험과 도전으로 가득차보이세요! 저도 응원할게요
profile 홍홍 |
친구분이 간호사시면 많이 들으셨겠네요 함께 공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쉬움은 있지만 저보다 더 유능한 간호사의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지금있는 곳에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평안한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