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oustic tws7어쿠스틱 tws7 브리츠 무선이어폰 후기

profile 이루카 0000

그래서 그런지 아무래도 녹음파일과는 좀 달랐어요

워낙 정신없이 살다보니 내한공연이 있었는지도 몰랐다

뉴에이지에 점점 빠지다보니까, 이것저것 다 들어 보고있어요

이렇게 제목만 나열하면 잘 모를 수도 있지만 직접 들어보면 귀에 익숙한 곡일 것이다

카페에 모이는 뮤지션처럼 출입이 자유로운 그룹으로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

그래도 가끔 생각나면 못견디게 듣고싶어지는 곡이다

면접시간보다 2시간 일찍 도착해서 회사 맵에 그려져있던 카페를 가게 되었다

트리오로 일본 전국투어를 할 당시 투어 타이틀로 붙여진 이름이었는데 그 다음해 그룹명이 되었다

Acoustic Cafe의 Last Carnival 은 축제의 마지막의 여운을 남기는 듯한 느낌을 들려주는 뉴에이지 인것같아요

Last Carnival에 꽂혀서, 정말 주구장창 듣고 있는것 같네요

서울 공연에도 가고싶어졌으나, 춘천공연에 비해 비싸고 공연장도 크고 좋은 좌석은 다 팔려서 그냥 춘천공연으로 만족할렴니다

포근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겨울의 쓸쓸함이 느껴지는 곡이다

등등 기분좋은 상상의 나래로 빠지곤 합니다

곡의 저작권 및 광고 송출로 발생하는 수익은 원작자에게 있음을 표기합니다

어쿠스틱 카페 노래 주옥같은 명반 들이 참 많지요

감성 적인 분들에게 추억을 회상하게 해주는 뉴에이지 입니다

다음에 내한공연 오면 또 가야겠어요. 음악에 대해 잘 모르는 저도 정말 감동받은 공연이었습니다

우오오. 이런 연주회는 처음인지라 너무 긴장되고 설레였는데 정말 마음이 훈훈해지는 훌륭한 공연이었습니다

츠루 노리히로 바이올린, 카라사와 아야코 첼로, 히라누마 유리 피아노 세명의 주요 멤버로 구성된 영뉴에이지 밴드입니다. 저도 음악만 들어보았을 뿐 잘 알지 못하는 뮤지션이었는데, Acoustic cafe라는 팀명은 첫 일본 전국투어의 타이틀 명이랍니다

그 당시 조숙한 나의 음악세계에 스스로 감탄했던 나로써는 조금 억울하다는 생각을 했었다

아름다운 브릿지 곡! 요즘 같은 겨울에 찾아 듣고 싶은 곡이다

바이올린이라는 악기에 놀라는 공연이었습니다. 첼로와 피아노 소리도 좋았어요

민트색 아담하지만 추운 날씨 몸을 녹여주는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였다

거의 발매되자마자 들었던 걸로 기억한다

참. 골목골목.합정동에서부터 홍대까지. 작은 가게들이 많아서 좋다

정말로 Acoustic Cafe - Last Carnival 는 꼭 꼭 추천 해드리고 싶어요

어쿠스틱 카페Acoustic Cafe 내한 공연에 다녀왔어요

바이올린을 연주할 줄 모르는 저로서도 듣기만해도 연주가 정말 어렵겠단 생각이 드는데요

어제 그러니까 토요일. 춘천 문화예술회관에서 어쿠스틱카페의 첫 내한공연 이 있었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도 연주되어 더욱 좋았답니다

바이올린 과 피아노 , 첼로 의 아름다운 연주 때문인거 같아요

서울에서도 콘서트를 하지만 엄밀히 말해서 어제가 첫! 공연입니다

오늘은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울릴 뉴에이지 전문 연주자 어쿠스틱 카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할게요

이번 콘서트로 마음이 어느정도 안정되었어효. Healing Music이라고 하죠

정말정말로 많이 우울하고 심란했는데 지금은 조금 괜찮아졌습니다

이상, 음악이 있는 삶을 감사하는 카엘이었습니다

음악을 그리고 뉴에이지를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요

개인적으로 존레논과 폴매카트니가 작곡한 Day tripper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바이올린 담당 츠루 노리히로 , 첼로 담당 아야코 , 피아노 담당 니시모토 리에 구성되어 있답니다

역시, 음악의 힘이란. 후후훗. 다음에는 오케스트라를 보러갈까합니다. 혹시, 같이 가실분 없으신가요?

George Winston 의 곡은 연주하는게 아니라고 강력하게 말씀하셨던 기억이난다

역시, 음악은 즉석에서 연주되는 신선한 생음악이 가장 매력적인것 같아요

난 점심을 못먹고 간 탓에 스팀밀크 와 슈가브래드 를 시켰다

요즘 사랑을 믿어요인가? 그 드라마에 자주 등장하던데. 여튼, 명곡이다

둘다 완젼 만족!하지만 너무 맛있게 먹는다고 사진 찍는걸 깜박했다!

악보는 거의 보지 않고 연주하시더군요. 어쩜 그런 기교를 부리시는지 정말이지 놀랐습니다

가히 Acoustic Cafe - Last Carnival은 제가 말씀드리기에도 최고인것 같습니다

느껴볼 수 있는 앨범 For your memories.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는 앨범이라고 한다

문화인이고 뭐고 염치없는 인간이 될걸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 곡 중간 중간에 장난치시면서 연주하셨는데 못찍어서 조금 한이됩니다

총 14곡을 연주했고, 앵콜곡으로 2개를 더 했습니다

더 많은 뉴에이지를 공유 해드리고 싶어요

기독교적 관점에서 기피하는 음악이었더랬다

이 곡만 들으면 따뜻한 벽난로가 있는 빈티지 스타일의 카페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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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순결녀 |
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profile 사랑나무아빠 |
저도 그곡으로 처음알았는데.보컬이 아름다운건 다 그렇나보네요
profile sunny |
옥수역으로 출퇴근하는데 전 하루동안 안 끊긴적도 있어서요 제품차이가있는건지 모르겠네요
profile 쁘띠앙쥬 |
아유 노래는 정말 안좋은 노래가 없는것같아요! 언니가 올리신 저 사진은 제가 아유 사진 중 제일 좋아하는 사진이예요 이 노래 가사 아유가 무명일 때부터 자신을 믿고 이끌어준 마츠우라 사장에게 쓴 가사라고 해서 더 뭉클하고 가슴에 와닿았어요 어쿠스틱 버전이 가사와 더 잘 어울리네용
profile 앤서니브라운 |
아 난 홀수가 싫어. 짝수를 맞춰야 하니까
profile 아카리 |
행복물결님! 안녕하세요! 중복에 그냥 평소와 다름없이 먹었답니다. 행복물결님도 중복날 맛있는 음식 드셨는지요? 요즘 날씨 꽤 무덥죠? 더위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profile 낭만 호걸 |
님은 뭐 로이킴성애자신가봐요? 몇백억개고 뭐고간에 그냥 지가 자작해서 만들었는데 이렇게 똑같을 확률이 얼마나 될거라생각하세요?
profile 위드피아노 동탄점 |
정말 엄청 힘드셨겠네요. 현재 커스텀 기타를 가지고있는데 한번 더 보게되네요. 화이팅!
profile 크네시아 |
그러니까요 제가 아닛쥬를 얼마나 사랑하는데
profile 십단콤보 |
저도 별로 아는게 없어요저기 쓴게 다에요 매번 음악만 들어서 일본은 참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골고루 사랑 받는 것 같아서 부럽더군요
profile 블루 |
첼로를 잘 안보여줘서 아쉽네요 잘듣고가요
profile 쫑파 |
아 ,,이곡 너무 좋아요 ,, 역시 보물을 너무 잘 아시는 엔진님 최고
profile |
노래가 너무 달달하고중독성잇어요! 진짜 콘서트?가고 시퍼지네요! 계속들을꺼에요!
profile 후끄니 |
감미롭네요. 담아갑니다
profile 기차여행 |
그러게요 약간 여운이 남는 곡?
profile 쫑쫑이 |
축제의 분위기를 잘 살렸네요 멜로디를 잘 살리고 반주를 여리게 함으로써 듣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