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 10월 2일 김어준의 뉴스공장김어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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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독일이 한국참여 반대한다고 보도가 났었는데, 뉴스공장에서만 반은 가짜뉴스라고 짚었었다

남아공이 지금 전세계 8번째이다. 다음주면 5번째 정도 국가 될거 같다

비슷한 성향과 의견을 가진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기 마련인데, 나는 뉴스공장을 들으며 마음이 불편할 때가 많다

민주당 행정수도 완성 추진단 구성, 김태년 대선 전 여야 합의안 만들어서 이 논란 마무리하겠다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 이렇게 두분류 있는 것이다

지역당국은 어느정도 잡혀가는데, 해외유입자가 많은 상황이다. 지역감염은 4일째 10명대 유지중이다

편지를 다섯번 보냈다. 여러 협박하면서. 미수에 구속영장 청구하는건 생소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장청구했다는건 보지 못한 증거, 사안의 중대성을 본 것 같다. 근데 여기서 우리가 본 편지 외에 뭔가 있지 않겠나 한다

불가능하다. 일단 갭투자 물량이 지금 200만채정도 된다. 서울에 100만채정도 물량이 있다. 계산해보면 전세가 다 없어질만한 여유 없을 것이다. 해외사례를 봐도 없어지지 않는다

하태경 의원이 좀 잘못짚은거 같다. 이게 60년대 일이다. 아프리카보다 못살던 시절 이야기다. 학사관리도 지금의 시스템과는 엄청 다르다

검찰의 직접수사, 6분의 1로 줄어든다

우리는 20명대 나온다. 방문판매를 통한 감염 계속 나온다. 지난 주 절이나 교회관련된 것도 사실 방문판매 연결이었다

배제됬다. 주민투표 직접 해서 98.8%가 반대한다는 결과가 나왔지만 반영되지 않았다

박근혜, 30년-20년으로 감형. 법원 나이도 고려했다

첫 두꼭지. 반일은 안된다는 거야. 해방 이래로 우리 보수의 고정 레파토리여서 놀랍지도 않다

일산 행신동 전세 매물 다 씨가 말랐다?

야당의 대표입장으로서 발인이 끝나기도 전에 이 문제를 선거에 이용하는 것은 부적절한 것으로 보인다. 정의당 내부가 굉장히 시끄러웠다. 하지만 여러문제에 대해 금기시하려는 입장들도 적절하진 않아 보인다

우리 보수가 왜 이렇게까지 일본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걸까. 수출규제, 1년이 되는 이번달에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거대한 선진국 일본이랑 왜소한 후진국 한국이란 더이상 현실세계에 없는 과거의 가상현실에 여전히 갇혀있는 이 보수의 지체현상을 뭐라고 불러야 할까?

그리고 뉴스공장에서는 야당의 비판은 비논리적이고 억지스러워서 비판으로서 유효하지 않다는 메시지를 깔고 간다

월간조선조선일보 8월호 한일외교전쟁 1년 특집에 기획 꼭지들이다

지난 금요일 3차 추경이 통과되서 오늘부터 집행된다. 이 뉴스는 연속해서 몇달째 나온다. 추경이 통과됬고 집행되니까 재정건전선 큰일났다는 기사 많다?

하지만 뉴스공장을 꽤 오랜 기간 듣고 난 후, 나는 수직선 상에서 0이 되고 싶다고 강력하게 느낀다

언제부턴가 YT유튜브에서 김어준의 뉴스공장 영상이 상위에 랭킹되질 않는다

그다음 꼭지. 한국, 일본 지키는데 사활적인 지역이다.이 내용은 미국에게 한국은 일본을 지키느라 필요한 지역일뿐이다. 이런 내용이다

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발인은 7시반, 영결식을 8시반에 진행된다

추미애 질문도 질문 같은 질문을 하세요

지금 야당에 유리한 입장인데, 장외투장 할 것이 아니라 안에서 목소리를 내도 될텐데 안타깝다

미국 일일 확진자 7만명마저 돌파. 사상 최다

서울시 비서실. 피해자에게 인사이동 먼저 권했다

내가 느낀 뉴스 공장의 구성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보수당 비판이다

타이완 꼭지는 대만, 일본은 이제 과거 식민사를 넘어섰는데. 한국은 왜 그게 안되느냐. 그런 이야기다

핵심은 코로나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이다

로저스톤이 다시 등장했다. 선거 관련해서 이기기 위해선 뭐든지 하는 사람이다

박지원 제 말씀 들어보세요. 질문을 질문답게 해야 제가 답변을 하죠

모든 학교를 디지털화, 그린화 시키겠다는 것이다.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집약해서 표현할 수 있겠다

21대 국회개원을 축하한다. 현실정치가 뒤따라가지 못했다. 공동책임이다. 지금이야말로 나라의 문제가 걸린 엄중한 시기이다. 바이러스가 모든것을 바꿨다. 그 가온데 국민들이 우리나라를 재발견했다. 이제 정치가 뒷받침되야한다

경찰에 가스총 쏘고 벽돌 휘둘렀는데 구속영장 기각.이해안된다

우리나라만 부동산 문제가 있는건 아니다. 전세계가 겪고 있다. 우리나라 기자들은 공부를 좀 하고 비판을 해야한다

전형적인 레거시 미디어의 젊은 분들과 신혼부부의 불안심리를 부추기는 아주 안좋은 기사다. 화가 날 정도의 기사이다. 그 기사를 보고 서칭을 해봤다. 신도시 때문에 행신동에 살면 가점이 있다. 그래서 행신동 물량 다 소진된 것이다. 제일 좋은 지역부터 사람들이 사는 것이다

현재 2년으로 보장됬던 기간을 4년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갱신청구권. 전월세 신고제, 임대료 상한제 5%로 요약된다. 무주택 서민들이 가장 원하는 핵심적인 것들이 통과된 것으로 본다. 전월세 신고제는 아직 시스템이 안되서 내녀 6개월 뒤부터 적용된다

하태경 제가 왜 겁박해서 저런 부당한 부정 성적 증명서가 나왔다고 주장을 하냐면 저기서는 전공 필수과목을 단 1학점도 듣지 않았습니다

브라질, 7만명되었다. 남미 난리났다. 우리나라 어제 18명중 지역감염 7명이다

이 뉴스 1/3정도는 트럼프가 억울한 뉴스다. 왜냐면 트럼프가 뭐만 하면 한국과 비교당해 스트레스 받는 건 맞는거 같다

세계적 상황 별 다른거 없다. 우리나라는 어제 총 25명이 나왔다. 지역감염 9명이었다

여기서 눈에띄는 것은 대공수사권 삭제이다. 이 이야기는 국내정치 파트와 연결되는 것이다. 이미 국내정치파트는 없애긴 했지만. 아직 입법이 된 것은 아니다

검경의 지위 대등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경찰이 좋아할 일이다

가장 선진국들이 완전 도시봉쇄했는데도 그런 수준이라는 것은 코로나가 일상이 되있는 상황이 온것이다. 뉴노멀시대이다

계속 안좋아지는 추세이다. 확진자수는 계속 늘어난다.미국은 이 추세 잡히지 않으면 1000만명 나올 기세다. 우리나라는 조금 줄어든 추세이다

전대미문의 위기에서 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서 맨 앞줄에 서보자는 것이다. 그것에서 두 축이 디지털과 그린이다

profile 누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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