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 1245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profile 뮤즈 0000

그런데 정작 이런 상황에 우리의 반응은 이러하다

마음도 그러하다. 상대방이 했던 무례를 계속 참고, 스트레스가 쌓이면 언젠가는 탈이 난다

치료 할 시기가 많이 지나는 경우들이 있었거든요

특별한거 없이도 내가 편안해진 마음으로 엄마를 반기고 안아드리고 다정히 말 건낼 때 엄마는 오히려 더 좋아 하시고 많이 웃으셨다!

그래서 엊그저께 더 자포자기하려다 다시 정신차렸어요

나를 돌아보지 못하는 시간들이 참 많았거든요

그리고. 통증 역시 마찬가지겠죠? 치아가 조금 상했을 때에는 더 썩지 않도록 유지관리를 할 수도 있지만, 많이 상했다면 신경까지 손봐야 할 수 있고, 심한 경우에는 발치를 고려해야 할 수도 있어요

왜 내가 이걸 저번달에 알아보지 않았을까?

그 중에도 치과는 엄마인 저도 늘 긴장 되는 곳이었어요

몸이 아프고 욱신욱신 거려야 아프지 않은 몸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깨닫는다

무의식적으로 잘 쓰던 물건이 고장 나면 비로소 그것이 중요한 것이었음을 안다

아들녀석 뒤로 걱정 한보따리 하고 기다렸어요

사실 이런 일들은 갑자기 생겼던 것이 아니다

저 문구가 요즘 많이 무거워진 몸과 마음이 떠올라 한참을 보게되었어요

다른 영양물질에 대해서도 비슷한 논리가 적용될 부분이 많다고 생각된다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는 말처럼 작은 일이 었을때 해결가능한 일도 분명히 있습니다

손을 쓰지 않고 있다가 나중에 큰 힘을 들이게 됨을 뜻합니다

몸보다는 마음, 생각채우기가 먼저였어요

오늘부터 3가지 지키기 도전해 보렵니다!

시기를 놓치면 아이도 시간도 비용도 모두 엄청난 손해와 고통으로 다가 오게 되는 구나.하구요

오늘 친구들의 단톡방에 생각지도 못한 생일 축하메세지를 받았습니다

이렇게 점검해 보고 아무 문제가 없다면 참으로 감사할 일인 것이다

오늘은 괜찮았지?라며 웃으며 어깨를 으쓱 합니다

우리 몸의 질병 중 방치하고 넘어가기의 끝판왕.! 바로 충치를 살펴보도록 할게요. 여러분들은 치아의 시린 느낌, 아린 느낌이 들었을 때 곧바로 치과에 방문하시나요? 아마도 그런 분들은 10분 중에 3분도 되지 않을 거라 생각해요

나중에 가래로 막을 것을 지금 찾아내서 호미로 막은 것이니까

얼마 전에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다가 허리를 삐끗 했다. 며칠 지나면 괜찮아지겠거니 했는데, 앉아 있을 때도 뻐근한 느낌이 들었다

어린 시절의 친구들이죠. 아침부터 행복했습니다. 조만간에 식사를 하자고 약속했습니다. 친구들에게 여러가지로 미안할 따름입니다. 좀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당연시 여겼던 것들에 물음을 던져 보는 건 어떨까?

선임, 수임을 강권하지 않고 변호인의 조력 없이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 을 함께 검토해드립니다

지금쯤 많은 손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었거든요

품은 문제에 볕이 되겠다는 그 다짐과 같이 내어주신 시간과 비용에 아깝지 않을 상담을 약속드립니다

먼저 쉽게 할 수 있는게 뭘까 생각하다

우리는 신호를 줘야만 그게 있음을 안다

검진 주기를 짧게해서 자주 확인해야겠다

검진때마다 한 두개의 작은 충치가 있었어요

혹시나 문제가 있으면 그 또한 참으로 감사할 일인 것이다

농사일은 끝이 없습니다. 부지런해야 합니다. 잠깐 돌아서면 밭의 풀은 놀라보게 자랍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한개에 티끌만한 충치들이 있었어요

여러분들도 자신의 몸, 두루 살펴보세요. 작은 통증을 별일 아니겠지 하고 넘기다 보면 어느새 큰 병이 되어있을 수 있으니까 말이에요

미리 연락, 전화, 메일 주시면 일정 예약을 도와드립니다

사랑이 없는 나로 인해, 텅빈 우리의 속을 더 큰 물질로 채우고자 당신은 멀리 떠나신거 같군요! 당신의 몸과 마음이 얼마나 더 곤고해질지 염려됩니다

살면서 내 허리를 인식하지 못하고 살았는데, 며칠간은 내 허리가 어디서 어떻게 붙어 있는지, 이 녀석 소리를 제대로 들을 수 있었다

모든 사람들이 다정한 성격을 가지고 있진 않지만 우리는 사회에 나가서 상대방에게 친절할 수 있다면 좋은 일이겠죠? 그런데 체력이 없고 정신이 피폐하다면 다른 사람에게 다정할 수 있을까요?

연인과의 사이가 나빠져 연락을 안 하는 기간이 있어야, 비로소 그 사람이 내 삶에 얼마나 큰 부분을 차지했는지 안다

아이의 치과 치료를 하며 늘 생각했어요

유료상담에 부담을 느끼는 분들도 적잖고, 무료상담에 혹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또한 사건이 시간이 가면서 당사자의 감정이 짙어지거나, 퇴색되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솔까말 대기업은 자기 시간 없다고 하더라구요

profile 타이밍 MJ |
내말이요 어휴 미련곰탱이 제가 쓸데없이 겁이 좀 많아서요 더구나 치과는 어릴때 기억이 넘 안좋다 보니 이지경이 됐네요 네 요놈들만 수리하면 될듯요 요것만 하는데도 700나옵니다
profile 앙쥬 |
저 아직 이웃이 별로 없는데 저랑 이웃해주시면 안될까요? 자주 올꼐요
profile 도도걸스 |
넹 저녁 맛나게 드셔용
profile 모항비치 |
그래서 나도 쫌 보려고했더니 아이 머리위에 광명이 비추면서 애가 눈을 번쩍 얼른 덮어버렸어요 쑥쑥이엄마님도 꿀잠요 D
profile 지구지킴이 |
호미로 막을것 가래로 막는다는 속담에 나오는 가래랍니다. 싱그런 봄날 평강 누리시길 감사합니다
profile 지수현 |
하루10분 속담 따라쓰기 1단계 속담 몇개가 나오나요? 1단계만 100개인거예요?
profile 옴스 |
실례지만 이렇게 예방정비를 진행하게되면 얼마정도의 수리비가 발생할까요?
profile 뾰로롱 |
나도 이제 끝내고 싶은데. 애가 잘 안 도와주는거쥐. 여태 젖 잘 주다 이 엄니가 왜 이러나 싶으신거지 명돌군. 입 앙 다물고 절대 안 벌려주셔 헐
profile 부자아줌마 |
네 참 자식기르기 내맘대로 안되죠. 오죽하면 애물덩어리라고 했을까요. 내아이 내소유란 생각을 떨치고 손님대하듯 아님,중병에 걸려 살려내야 한다는급박함과 간절함이 있지 않고서야 일관성 갖고 대하기 어렵죠. 그 어려움을 극복하며 서로 견뎌나갈 때 부모는 도인의 경지에 이르고 아이는 습관이 되어가지요. 애간장 녹이던 날이 한두번이던가요? 그렇게 우리의 부모도 우리를 길렀고 우리 또한 자식을 그렇게 기르나 봅니다. 기왕에 내게 온 자식, 홀로서도록 잘 기르는 게 부모 몫이니 할일 안할일 구분하는 지혜로운 부모가 되어야겠습니다. 즐건 하루 보내세요
profile 철쓰 |
녭 나야나님. 감사합니다
profile woni3232 |
휠 안망가진것 다행으로 여겨야겠지요
profile 차사랑카케어 |
가래군요 본적은 없지만 말은 들어봤어요 더위로 가는길목 6월도 행복으로 채워가세요
profile pitool |
역시 뭐든지 생각해야하나봐요
profile 하이엔드모터스 |
나 밖에서 스맛폰으로 한번 글 썼는데. 집에와서 보니 비공개로 글 써놨드라구
profile 타이밍 MJ |
유머는 유머로 끝나야 한다
profile 타이밍 MJ |
가래 오래만에 보니 옛날 생각도 나내요
profile 미소나래 |
재미있게 보셨나요? 배우들도 최고.내용도 박진감 있어서 즐거운 시간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profile 나누리 |
감사합니다 코나님 늦둥이 넘 행복할 듯 해 기분이 좋습니다. 여유롭게 먼발치서 봐주면 아이도 참 잘 자랄 수 있음을 저도 느꼈지요. 그래서 늦둥이는 더 자유롭게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profile 사과커피 |
gi가 글래서 아이오노머의 줄임말 아니었던가요?
profile 끝끝내엄마 김영희 |
오늘도 멋진 단어 배워갑니다. 탄력적 관심. 참 멋진 말이네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