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이웃사이서비스 처리현황2016

profile 풍운아 현동이 0000

조금씩만 양보하고, 배려한다면 좋을 것 같아요

라는 말씀을 많이들 하시는 것 같습니다

아래층에서 받는 고통을 이야기로 풀어서 말해주어 아이가 이해할 수 있게 한 후, 집안에서는 걸어 다녀야 한다는 규칙을 만들어주고, 그에 따른 칭찬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집안에서 걸어 다니는 대신 활동적인 아이들이 뛰어다닐 수 있게 야외 활동도 많이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왜 이런 기관을 만들었나? 반박하시는 분도 많겠죠

아파트에서 기르는 개의 소음은 소음 진동관리법에 해당되지 않다고 하는데요

구류, 또는 과료를 부과 받을 수 있다

섣부른 복수로 오히려 손해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민원 유형별로 살펴보면 아이들 뛰는 소리나 발걸음 소리가 5,659건으로 약 72%를 차지하여 과반수 이상 , 압도적으로 나왔다고 하는데요

처벌받을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경찰에 신고당할 수 있으니 섣부른 행동은 하지 않으시는 게 좋습니다

민사소송을 하는 방법 밖에 남지 않을 수 있다

칠판을 설치하여 아이들이 충분히 낙서할 공간을 만들어 주시는 것도 좋아요

남들과 조금 양보하는 나 자신이 되는게 우선일겁니다!

요즘엔 아이들을 위한 매트나 카펫이 많이 나왔어요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할 수 있는 ivi 카펫 등을 깔아 준다면 아이들이 뛰어다니지 않고, 카펫에 앉아서 놀게 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는 것 같으니 참고해주세요

또한 뛰어다니지 않고 놀 수 있는 놀 거리를 제공 해주세요

조용히 해결되는 경우가 잘 없는 것 같습니다

최근 층간소음 때문에 벌어지는 각종사건 사고들이 참 이슈입니다

서로서로 조심하면서, 지내야 하는게 공동주택이겠죠

우리 가족만 사는 게 아니라 공동생활을 한다는 마음으로 자녀들 생활윤리 교육이 꼭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도 뛰놀고 싶은 어린아이들을 매번 제재할 수도 없고 어머님들의 마음도 참 불편할 거라 생각돼요

요즘엔 야외 놀이기구들이 많으니 그걸 이용하여 운동 효과까지 낼 수 있으면 더욱 좋겠죠?

아니면 인형 등으로 엄마와 역할 놀이를 하고, 스토리텔링을 하며 노는 것도 아이들이 즐거워한답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기에 아래층에 항상 선물도 갖다 드리고 인사도 하곤해요

살인까지 이어지고 있어 사회적 대책이 필요합니다

오히려 찾아가서 주거 침입죄로 고소가 되는 경우도 허다하니, 항상 조심해야 한다

대부분, 처음엔 경비실을 통해 민원을 넣는다

얼마나 타인에게 폐를 끼치는지 인식시켜주는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감안하셔야 한다는 점을 알아주셔야 합니다

내용과 신청서를 파일 첨부해 등록하시면 돼요

엘린 맘이 추천하는 방법 은 바로, 집안 곳곳에 매트나 카펫을 깔아 놓는 거 랍니다

사실 민원이나 신고를 통해서 법적인 구제를 받지 쉽지 않겠더라구요

이 두 가지를 또다시 주간과 야간 시간대로 나눠 적정 기준의 데시벨을 초과하면 법적기준을 넘기는 것으로 봅니다

아이들에게 뛰어다니지 말라고 해도 한창 뛰어놀 나이인 아이들이 말을 듣지도 않을 것이고, 그렇다고 한창인 아이들을 계속 막을 수도 없으니, 정말 고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기준을 바로 법에서는 정해 놓았는데요

또한 아이들과 규칙을 만드는 게 좋아요!

뛰어다니는 것도 어찌 보면 습관일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실내에서 뛰지 않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규칙을 정하는 것이 좋아요

의해 판단할 수 있게 만들어 준 것인데요!

이런 저런 각종 사건사고들로 국민 청원 게시판엔 이미 층간 소음과관련된 민원이 많습니다

아파트 관리소에서 집에 어린아이가 있는 집을 중심으로 배부되고 있다고 해요

저희집에 애들이 있는 관계로 받았는데 정말 슬리퍼 하나만으로 조용해지더라구요

되어야 법적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윗집에서 내는 층간 소음 때문에 시달리다가 복수한다고 천장에 스피커를 설치했던 사람이 소란죄로 입건된 일이 있었는데요 오늘은 정신병 치료를 받았던 미성년자가 층간소음때문에 집으로 찾아갔으나 나오지 않자 기다렸다가 흉기로 찌른 사고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는 112를 단순신고를 하거나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도움으로 층간 소음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는데요 이웃사이센터에 민원이 접수되면 상담 협조 안내문이 발송되고 전문상담사가 현장에 방문해 소음을 직접 측정해 준다고 합니다

아이들 뛰는 소리도 극심한 스트레스지만 각 가정에서 기르는 개 짖는 소리 또한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이에 따른 법 개정이 시급한 사항입니다

112
profile wlsdhr6818 |
숲황토순 4.5 깔았는데요 뽀로로그림이 없는걸로 깔았는데 이것도 층간소음에 효과가 있을까요? 단단해서 쿠션감은 별로없든데
profile 길성그랑프리텔 |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않고 무례한 말만 한다 정말 격하게 공감합니다
profile 크림소다 |
매트 전체적으로 깔아주시나요? 저도 중재위원회 얘기하려구요 너무 힘드네요
profile 백점코치 |
HIT님 어떠한 사람의 말이라도 비록 상대가 어리석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 말속에서 무엇을 듣고자 하는 사람은 앞선 사람이다
profile 마스터 |
아파트와 상가는 5층이고 그외는 4층이상이여야 층간소음이 인정된다니. 깔끔한정보였습니당
profile 소진쓰 |
네행복자비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profile 신나는 배불둘이 |
저도 궁금합니다 결과나오면 저도 꼭 알려주셔요
profile 112 |
문제는 님이나 저같이 스스로 깨우치는 사람은 슬리퍼를 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아무리 항의하고 이야기를 해도 슬리퍼를 신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국가 차원에서 캠페인이라도 좀 벌어야 공동주택에 사는 국민들이 좀 더 편하고 안락한 삶을 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profile 똑순이 |
코코나 정말 방심하면 안됩니다
profile 복덕방1004 |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즐겁고 신나는 금요일 오후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profile 용달방 |
그래요 층간소음 조심해야 하는데요 아기들한테 얘기해두 한두번이죵좀 힘들겠지용
profile 임군 |
층간소음 어른 발망치로 검색하다가 들어왔습니다. 정말 고생많으셨네요. 토르에서 웃고갑니다. 저희는 1번케이스인데 걸어다닐때마다 진짜 쿵쿵. 소리가 울려요. 근데 막 아이들처럼 시끄럽게 뛰어다니는건 아니니 예민하게 구는건가하고 있는데 집에만 계시는건지 정말 아침부터 새벽까지 움직이시네요. 제가 늦게 출근을 해서 오전에는 집에 있다가 저녁에 들어오는데 제가 집에 있을때는 늘 계시는듯해요 저도 슬리퍼 정말 사드리고 싶네요!
profile 유로블리 |
고맙습니다 원파인스테이님 10월의 마지막입니다 행복하고 알차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profile 구팡이 |
네 방문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께서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profile miyuen710 |
갈수록 윗층에 바닥 부딪히는 층간소음 피해에 민감하고 않좋은게 더 커져가는시대에 참을만큼 참다 한계가되면 나도모르게 않좋게되 이상해져서 위층에 범죄인 층간소음을 발생시켜 사전에 구두로 주의조치가 않되면 아무런 죄가없는 아랫층에 소음피해가 너무커져 더큰 살인이 발생하기전에 소음으로 정신적 ,신체적 기본생활에 피해를 준 위법이 점점 강화되는 세상이라 윗층 층간소음에 경찰,법원에 책임과 처벌이 지금보다 더 강하게 조치 당연히 이젠 하셔야됩니다 집이기 때문에 윗층에서 층간소음이란 범죄로 사람 미치게해 앞으로 더 문제가 커질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