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추천 기대되는 2021 개봉 예정 영화 소개!

profile yooncw52 1100

이미, 11월 11일에 개봉한 힐빌리의 노래와 18일 오늘 개봉할 맹크 총 2편을 극장에서 상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영화 관람 전 꼭 확인해야 할 관람등급을 소개합니다!

그러나 원더우먼 1984의 미뤄진 개봉 날짜는 같은 배급사인 워너 브라더스에서 배급하는 드니 빌뇌브 감독의 듄과 고작 일주일 차이입니다

이유는 아시는 분은 아시리라 생각하고. 덕력이 부족한 걸까요?

촬영은 9/29에 끝났고 바이두에 2019 개봉 예정이라고 나온다. 협객들이 무림과 조정의 분쟁에 휘말리는 내용이다. 스틸 컷들을 보니 요괴 이런 류가 아니니 cg로 뒤범벅인 영화는 아니겠구나 하고 안심했다

먼저 미디어 컨텐츠 외적으로 해즈브로 는 2021년 가을부터 이원 의 브랜드인 페파피그 Peppa Pig 와 PJ 마스크스 PJ Masks - 국내명 출동! 파자마 삼총사 의 완구를 제조,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쪽은 관심 분야가 아니니 간단히 넘어가죠

1탄에서 맥 가건/스콜피온마이클 맨도은 아드리안 툼즈/벌쳐마이클 키튼에게 스파이더맨에 정체를 밝혀달라 요구한 바가 있기 때문에 정체가 밝혀진 현시점에서 그는 피터 파커를 잡으려 할 테고 그것을 돕는 이가 바로 크레이븐 더 헌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최근 뉴질랜드 영화 위원회가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제정한 영화 제작 프로토콜이 뉴질랜드 정부로부터 승인을 받게 됨에 따라, 제작팀이 뉴질랜드에 복귀하는 즉시 아바타 시리즈의 촬영도 재개될 예정 인데요

신과함께3이 신과함께4와 같이 동시에 제작된다고 한다. 제작은 내년에 들어간다는 소식이다

그의 어깨 위에 아주 직설적으로 전해지는데 짜릿하면서도 감성적인 이야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실사로 보게 되는 최초의 카니지이기도 하기에 매우 기다리고 있었는데 역시나 개봉 연기는 아쉬운 소식인듯 합니다

오랜 공백 끝에 다시 촬영을 재개했지만 안타깝게도 세계적인 대 유행병으로 인해 결국 본 영화의 개봉일을 2021년 6월 11일에서 2022년 6월 10일로 연기하게 됐다

거리두기 1.5단계에서는 좌석을 띄워야 하나 일행끼리는 옆자리 동승이 허용됩니다. 하지만 영화관들은 일행의 동승은 현실적 적용의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해 좌석 띄우기를 일괄적으로 적용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공포 스릴러 영화인지 모르고 봤다가 계속 깜짝깜짝, 두 배우의 열연에 비추어 좀 아쉬운 반복적 이야기 구성 때문에 영화 중반부터는 지루해서 혼났다

결국 이것이 연기되어서 이제 쥬라기월드3 도미니언 영화는 무려 2022년 6월 10일에 개봉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앞서 로버트 패틴슨이 14일간 격리되는 동안 더 배트맨의 남은 출연진과 제작진이 다시 영화 작업에 나섰다는 보도가 있었다

영화 빌리 엘리어트, 디아워스,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등을 연출하고, 연극 인헤리턴스The Inheritance를 통해 2019 로렌스올리비에 어워즈에서 베스트 연극상을 수상한 스티븐 달드리 감독 역시 2021년 개봉을 목표로 뮤지컬 위키드를 영화로 만들고 있다

코로나19가 빨리 사라져서 대형 스크린을 통해 만족스럽게 영화를 봤으면 좋겠습니다

당시 소니 픽쳐스는 성명서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니 픽쳐스는 우리는 실망스럽지만, 케빈 파이기가 스파이더맨 프로듀서를 하지 않겠다는 디즈니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샹치는 다른 슈퍼히어로들처럼 초능력은 없지만, 총알도 피할 수 있는 신체능력을 가지고 있다네요

올해 기대작 중 하나로 꼽혔던 블랙 위도우의 개봉이 안타깝게도 현재 진행 중인 코로나19로 인해 두 번의 지연 끝에 내년 5월 7일 개봉을 하게 될 예정이다

미니언즈의 즐겁고 유쾌한 모습을 보며 즐길 수 있는 킬링타임용 영화입니다

예고편은 강렬하고 어두운 느와르적 분위기를 자아낸다

미국 연예 매체 헐리우드 리포터의 최근 소식통에 따르면 영화 잭 리처에 출연한 바 있던 배우 알디스 호지가 배우 드웨인 존슨과 노아 센티네오에 이어 영화 블랙 아담에 합류하기 위해 최종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영화 암살의 영화 등급은 15세이상관람가 입니다

마녀는 액션신이 너무 좋아서 수없이 돌려보고 OCN에서 방영 해줄때마다 본거 같다

이번 주 유일한 할리우드 개봉작은 디즈니의 판타지 실사영화 정글 크루즈입니다

DC 원더우먼 1984 영화 프로모 이미지가 추가적으로 공개되었다

필트오버와 자운 그 경계선에서 방황하는 아이들을 그리는 모습입니다

여러 정황들을 감안했을 때, 대다수의 미국 현지 전문가들이 예상한 것처럼 2021년 중반까지 할리우드 텐트폴 무비의 개봉은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 마음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제임스 건이 감독을 맡는 DC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영화는 현재 2021년 8월 6일 개봉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DC 저스티스리그 영화 스나이더컷은 스핀오프나 속편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영화 몬스터 헌터는 2021 년 개봉 예정입니다

블랙위도우의 솔로 작 블랙위도우 입니다

매트릭스 4가 극장에서 개봉될 예정이었던 같은 날에 개봉될 예정입니다

사실, 11월 개봉이 확정된 이후에는 예고편을 비롯해 최근에 들어선 다양한 PPL 영상까지 다방면에서 왕성한 홍보를 하여 개봉에 전혀 무리가 없어 보였기에 007팬으로서도 영화를 좋아하는 이로서도 꽤 충격이 크게 느껴지는데요

쥬라기 월드3, 아바타2, 기묘한 이야기 시즌4 등도 리스트에 포함되었었는데요

부디 내년에는 걱정없이 마블 영화들 n차 찍었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는 마블 영화는 액션 영화를 좋아하거나 SF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기다려지는 영화라고 생각해요. 어벤져스 앤드 게임처럼 러닝타임이 조금 더 길게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오늘도 가만히 쉬지 못하는, 라이언 레이놀즈는 잠재적인 마블 크로스 오버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저는 영화를 책만큼이나! 좋아해서 기대 가득입니다

라이만은 CAA와 attorney Alan Grodin의 매니징을 받고, 해서웨이는 CAA와 Management 360의 매니징을 받는다. 나이트는 CAA와 United Agents의 매니징을 받는다. 해당 소식은 데드라인 할리우드 에서 처음 보도됐다

오자마녀 도레미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견습탭 컬러볼 티크라는 것이 발매된다고 합니다

크게 차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명화그리기 하나 사줬습니다

현재 주연배우 5명과 배역명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통계는 2020.8.13 기준, 박스오피스 모조-프로, IMDB를 참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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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포토우니 |
자주 소통해요 우리!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profile godbeak |
포스팅 잘 보고 가요. 아쉽네요
profile 어린암흑 |
블랙위도우 11월로 개봉연기되었다고 발표났습니다
profile kalise |
이 정도면 카메론감독도 딱히 만들고 싶진 않은데 제작사가 만들라고 하니까 억지로 만들고 있는듯. 그니까 이리 질질 끌지. 모르긴해도 아마 몇년후 다른감독이 바톤이어받고 시리즈 이어간다. 백퍼
profile villan |
저는 산다에 한 표 입니다
profile 쁘니 |
제가들었는데 외국에서는 내일한다고했어욤
profile |
블랙위도우 완전 기다리고있는데. 11월이면 극장가도 안전하겠죠?
profile 근두운 |
정말 요즘은 바로 12달 뒤에 개봉한다고 확정해도 언제 미뤄질지 모르니
profile 굿쑤정님 |
안좋아한다면서 의외로 쿠우가 출연진들과 파티를 연적도 있었다네요
profile TK |
볼거리만 충분하면 되요
profile 색시주뇨비 |
존 윅3는 이제 조금만 더 기다리면 됩니다
profile 인간 |
어떻게 나오려나요?
profile SeoDoHun12 |
다 보고싶은 영화에요 내년엔 영화관갈수있으려나?
profile 영원 |
클래시파이드 라인을 새로 선보이는 모양인가봅니다. 올해는 물 건너 간 분위기지만, 내년엔 어떻게든 꼭 좀 완화되어 갔으면 좋겠어요
profile 청우 영화 미드 |
추억이 이거거 꼭 봐야것어유
profile 잇태경 |
오 마블 시리즈 좋아하는데 줄줄이 개봉이네요 굿굿!
profile 청우 영화 미드 |
수익성이 어느 정도 보장되는데다 판권비도 싼 게 이유라고
profile Panther |
올 해 보고 싶은 영화 다 연기되서 정리한 번 필요했는데, 포스팅 감사드려요 대부분 올 해 말이나 내년이라 아쉽네요
profile 감성캠퍼 |
영화제작사나 투자자들이 호구인가요 관객 사정까지 왜 생각하죠 기업은 이윤을 창출 하는게 목적이고 영화제작을 하는 이유가 돈 벌려고 찍는건데 블럭버스터들은 보통 제작비만 1.52억 달러고 마케팅비 이것저것 포함하면 보통 23억달라 수준인데 손이익분기만 해도 45억 달라인데 제작비도 못건지는 미친짓을 해야 될까요? 그리고 헐리우드 블럭버스터는 후속작까지 염두해두고 제작하고 제작비가 높아요. 2억달라면 우리나라 국민들 전체가 봐야 나올정도의 금액이구요. 놀란감독의 테넷이야 놀란작품은 대부분 배트맨시리즈 빼고 자국보다 해외에서 수익이 많이 난 케이스라 해외 개봉을 하긴 했는데 보다시피 개쪽박 치고 있는 상황이구요. 우리나라도 끽 해야 100만찍었는데 우리나라보다 코로나가 심한 선진국들 해외개봉 한다고 수익 나겠어요? 그리고 디즈니나 워너 팬이라고 하셨는데 디즈니 워너 팬이아니라 마블 dc팬이겠죠 해외에 워너 디즈니 팬이 어딨나요 특정하게 픽사나 지브리스튜디오처럼 애니 제작만 하는 브랜드 제작사도 아니고 헐리우드 영화 제작사 팬이 있다는 말 진짜 생소하네요 영화감독이나 주연배우 장르보고 영화를 보거나 프렌차이즈 작품들을 보고 보는거지 스트리밍 풀라고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돈 안주고 불법 다운로드 해서 보겠다 심보나 다름 없다고 봅니다. 영화 못보면 죽는 것도 아니고 자본주의 상징적인 나라인 미국인데 개봉연기는 지극히 당연 한겁니다
profile qodqod8311 |
다시 한번 마블과 DC의 진검승부가 펼쳐지겠네요. 그동안 슈퍼히어로 무비는 마블의 완승이었지만, DC가 과 의 흥행 성공으로 반격에 나섰습니다. 과연 DC가 7편을 연속 흥행시켜 마블의 아성에 도전할지 주목됩니다
profile scully78 |
HBO 맥스면, 국내에서 볼 기회가 없는데
profile 일신오토클레이브 |
너무 기대가 됩니다. 판도라행성을 다시 볼수있다니
profile nearBLUE |
지구가 멸망해도최고의 수퍼히어로는 수퍼맨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수퍼맨 자체 영화보다 일종의 조연으로 출연을 고민하는 이유를 조금은 이해합니다. 수퍼맨의 넘사벽 파워와 다른 히어로들의 파워간에 밸런스를 유지하면서 대결 구도를 만든다는게 참으로 어려울거 같은게 상상이 되니까요. 그러다보니 분량 자체를 줄여서 짜잔으로 해결사 역할을 시키는게 가장 손쉬운 방법이 되겠죠. 하지만 그건 참 비겁한 방법이고 창작자로서 무책임하다고 봅니다. 크리스토퍼 리브의 수퍼맨이 그저 인간인 루터와 밝은 분위기의 영화에서 겨루면서 수퍼맨만이 가진 약점을 잘 이용해서 대결구도를 만들었던 예를 봐도 분량 줄이기가 밸런스의 유일한 해결책은 아니죠. 사실 배대슈의 액션 장면은 전혀 나쁘지 않았고 배트맨과 수퍼맨 간의 기본적인 피지컬 차이를 인정하면서도 서도 대등하게 맞서는 설정이 어색하지 않았다고 보는데, 다만 그놈의 마싸 드립이 너무나도, 너무너무 나도 어색했고 또한 희화되기 딱좋게 만들어지는 바람에 누구나 쉽게 짧게 명확하게 영화를 깔수 있게 되버린 거라고 봅니다. 둘의 갈등 성립이 아주 스펙터클하고 장대한데 비해, 그 해소 과정이 그저 말한마디, 엄마 이름 때문이라는걸 누가 이해할 수 있겠느냐 말이죠. 다만 이것 때문에 전체의 라인을 완전히 뒤엎을 필요가 있었느냐 하는게 저로선 참 의문입니다. 물론 갑작스런 가족의 비보 때문에 하차하게 되었다고는 해도 스나이더의 색깔 자체가 똥망스러운건 아니었던 만큼 지켜나갔다면 적어도 저스티스리그 같은 개망작은 안나오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고 그래서 이번 스나이더 컷을 개인적으로 아주 기대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profile 김밥이 아빠 |
와 다 데리고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