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내음이 솔솔전북교육문화회관서 6일부터 도서관 문화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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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우리들의 삶을 책으로 물들게 하는 계절입니다

젊은양반이 재주가 좋네. 세월이 흘러 순수함을 잃어버린 나의 머리속에는 온통 어디 숨기는지 잘봐야지? 주머니에 언제 넣은거야? 왼손은 왜 주먹을 계속 쥐고 있지? 도대체 양말은 왜 흰색을 신은거야? 마술사 조수도 잘할까?

9월 20일에는 15개 학교가 오케스트라와 현악합주를 했습니다. 9월 21일 오늘은 현재 10개 학교가 오케스트라와 관악을 연주하고 있습니다

새의 날개짓 좋아! 좋아! 잘하고 있어 의심에 찬 눈빛으로 바라보던 나에게. 어느순간 어린아이들 앞에서 땀을 흘리며 열정을 쏫고 있는 마술사의 진짜모습이 보였다

그림은 인간 영혼의 가장 아름다움 표현이라고 합니다. 교육자이면서 동시에 화가로 활동하시는 우리 전북의 미술 선생님들 예순 두 분께서 작품을 내셨습니다

전북교육청 2016 교육계획 설명회가 1. 8.금 전북교육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스물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 전북중등미술교원들의 전시회가 10.21금 10. 27목까지 전북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립니다

오전에 개막식에 참석해서 전시장과 체험 부스를 둘러봤습니다. 유치원 아이들은 서둘러 나와 있었고, 초중고 아이들은 수업을 모두 마치고 오후부터 축전에 참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살아 있는 우리는 그 누구도 스승 없이 그 자리에 서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지난 날의 교육에 대한 비판이 없지 않지만, 바로 그 시절의 교육의 힘으로 우리 전북교육의 오늘이 있는 것입니다

물론 기존에 만들던 것을 만드는 아이들도 있구요

교육선진국들이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것이 교육과정에서의 예술교육의 중요성입니다. 미술, 음악, 연극 등의 교육에 많은 노력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열사흘 동안의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는 5월 31일, 아침 7시 30분. 저는 이번 선거운동을 치르시는 분들과 함께 전북교육문화회관 내에 있는 순직교육자추념탑으로 가서 참배를 하였습니다

저는 학생들에게 인사말을 통해서 세계적인 연주자들도 갖고 있는 것이 무대 공포증stage fright이니까, 그리고 페스티벌은 concours conxert가 아니니까 편안한 마음으로 즐기듯이 연주하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 국민은 책을 읽지 않기로 유명합니다. 책을 읽지 않다 보니 자기 생각을 하는 능력을 제대로 기를 수가 없습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이 약하기 때문에, 문제발견능력이나 문제해결능력도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일을 멈출 수 없기에 2년째 하고 있답니다

1시간 30분 가량의 공연이 끝나고 밖으로 나오니 벌써 어둠이 밀려오고 있었습니다. 다시 승용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6 .25 전쟁 63주년 기념행사가 전북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기념식에는 전북도내 자치단체장 및 보훈관련단체장, 6.25참전용사와 유가족 등 1,5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한쪽에서는 자유 주제로 핸드빌딩 하고 있고요

이것 저것 그냥 맘대로 하라고 할때 아이들은 제일 즐거워 합니다

9월 22일 내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14개 학교가 사물놀이를 하고, 오후 3시부터는 10개 학교가 합창을, 2개 학교가 오카리나와 기타분야를 연주합니다

막상 공연을 지켜보니 저의 그러한 부탁은 별 의미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아이들은 무대 위에서 연주를 통해 충분히 즐기고 있었고, 자신감 있게 악기를 다루고 있었습니다

9월 23일 마지막 날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9개 학교가 사물놀이를 하고, 오후 3시부터는 9개 학교가 오케스트라를 연주합니다. 지금 이 시간 진행되고 있는 오케스트라와 관악협주 공연을 지켜보면서 저는 가슴이 뛰었고 뭉클해졌습니다

책 내음이 솔솔, 반갑다 도서관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서는 독서 골든벨,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최명희 작가와 그의 작품에 대해 알아보는 최명희 문학관 등이 진행된다

저는 오늘 그 자리에 나가서 인사말을 했고, 마무리 말은 우리의 존재이유는 오직 아이들입니다.라는 말이었습니다. 전북의 모든 교장선생님들 새해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이 글은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에 올라갑니다

이번 교원전을 통해서 중등미술교원들께서 서로의 작품 활동을 들여다보고 많은 분들에게서 따뜻한 격려를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결과물은 다른날 보다 적을 수 있지만 제일 웃음 소리가 큰 날 입니다

무대 위에서는 계속해서 공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내일7일은 천연샴푸 만들기, 호두파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열립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지 않는다고 탓하기 전에 우리 어른들이 책 읽는 것에 본을 보여야 합니다. 지적 잠재능력이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나의 지적 잠재능력을 내 자신이 얼마나 잘 피워내느냐 하는 것입니다

또다른 한쪽에서는 물레 수업 끝나고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이제 다시 선거 운동의 현장으로 달려갑니다

뮤지컬, 춤, 노래, 밴드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집니다

무용, 플룻과 오카리나 등 악기 연주, 시조, 노래, 춤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이를 위해서 학원인들의 정책 참여의 기회를 높이고, 학원의 자율적 기능이 더 성장하고 뿌리내리도록 돕는 일을 성실하게 하겠다는 답변도 했습니다

그 분들의 삶의 추념하면서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한다는 말씀을 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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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써니킴 |
감사합니다. 가대가 크면 실망도 기대를 잊지 않겠어요
profile 푸리파란 |
와우! 등불전 사진이 멋지네요 축하합니다 고생한 보람 있네요
profile haha맘 |
즐거운 한마당 잔치가 되었겠군요
profile 티어 |
그러네요 일요일밖에 시간이 안되시나봐요
profile DKuri |
삐삐님 글씨가 잘 안보여요
profile 별빛 |
민톨이가 자리 잡으면 아마도 꽃돼지도 늙을 껄. 그것이 인생이니까, 그래서 오늘이 가장 소중한지도 몰라. 늘 씩씩한 민톨이네 가족, 상상만 해도 즐거워요
profile 토리 |
순창분들 귀인 만나셨네요
profile 감동동감 |
인터넷참가신청하고 자녀와함께할수있는 무료특강세미나정보주셨네요 언제나 친절포스팅에 깜놀
profile 행복가족 |
누군가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의미있는 일상 오늘도 수많은 아이들을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profile 삐삐 |
서이추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소통해요
profile 미니도야엄마 |
전주 도어락 설치는 안전락 사장님께 문의해야겠네요
profile 고무신 연아뜰리에 |
안녕하세요? 방문과 댓글 감사드립니다. 월요일, 상큼하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