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돌봄 대란 초등돌봄 지자체 이관 뭐길래

profile 엄신 0000

기존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없다고 하네요

학부모님들과 아이들에게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코로나로도 속상한 이때. 여러모로 마음이 아프네요

하루 빨리 모두가 좋은 방향으로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덧붙이는 글 이 글을 쓴 김정덕씨는 양육자학부모이자 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 공동대표입니다

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공교육의 정상화를 꿈꾸다

오늘 하루 돌봄교실 이용하지 말라고 하네요

이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파업을 전국에서 분산해 시행한다

학비연대는 형식적 대화로 시간만 끌고 충실한 협의가 없다면 2차 파업은 더 큰 규모로 하루 이상 단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말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해주셨으면 합니다

EBS 저녁뉴스돌봄교실에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법안이, 학교에서 돌봄교실을 내모는 것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였는데요. 돌봄전담사들은 다음 달 파업까지 예고한 상황입니다

시간제가 아닌 8시간 전일제 채용입니다

우리동네키움센터 지자체운영? 처음부터 민간위탁으로 시작이네요

학부모님들정말 돌봄교실 민간위탁 원하세요?

그러면. 교사처럼 육아휴직 제도 자체를 쓸 수 없는, 수많은 부모들과 그 자녀들은 어떻게 되는 걸까?

지자체 이관- 민간위탁 수순이 될거라는 우려입니다

EBS뉴스 - 돌봄 법안 토론회꼬인 실타래 풀릴까

학생의 불편을 고려해 파업을 자제해달라고고 노조에 촉구했다

제가 쓴 한국 현대사 자료집 입니다. 전자책으로 나왔습니다

절반이 넘는 6000명 이상 참여합니다

하지만 당장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진 학부모들은 막막하기만 합니다

나지현 여성노조 위원장은 6월에 교육청에 임금교섭을 요청했는데 벌써 11월이라며 제대로 된 처우 개선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파업은 오늘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2차 파업 가능성을 예고하기도 했다

2차파업은 더 큰 규모로 단행 될거랍니다

저출산 문제를 고민하는 방송 ,건강한 결혼문화를 선도하는 언론입니다

맞벌이,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이 아닐까요?

교육부는 이미 안건 등 실무논의에 착수했다는 입장이지만 교육감협 요구대로 다른 부처도 참여하도록 설득하려면 파업 이후에도 실제 협의체가 구성되기까지 시간이 더 소요될 전망이다

전국교육공무직본부전국여성노조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학비노조가 모인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연대회의는 이날 12개 시도에서 일제히 파업대회를 열었다

양측의 이해관계가 적절히 조율되길 바라며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연대회의는 지난 5월부터 문제점을 알리고 교육당국과 협의를 요구했지만 이뤄지지 않았다. 무책임하다. 라고 발언했습니다

오늘도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을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가족들의 아픔에 함께 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민주당의 온종일 돌봄법 입법 철회 입니다

게다가 학교 급식 조리사들도 퇴직연금 개편을 요구하며 2주 뒤 파업을 예고하고 있어 당분간 학교 현장에서의 혼란은 이어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학부모들의 불편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파업 주최 측인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이날 파업 참여 인원을 2500여개 학교에서 6000여명으로 추산했지만 이에 미치지 못했다

연대회의는 교육부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서울시교육청, 경기도교육청 등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파업을 진행한다

연대회의는 2주간 교육당국과 협의 후 2차 파업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오전 10시에는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앞, 오후 2시에는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파업투쟁대회가 개최된다

이밖에 전남61.5% 전북57.4% 대전51.7% 등 지역 파업 참여율이 50%를 상회했다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이하 학비연대가 이날 하루 파업을 단행한다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학비연대 요구사항입니다

김용택 의 참교육이야기-사랑으로 되살아 나는 교육을 꿈꾸다

학생들을 보살필 의지 없이 외치는 교육처럼 공허하고 무용한 것이 또 없다. 학교의 주인은 학생이지, 교사가 아니라는 걸 기억해주셨으면 한다

전문가 아이들, 이익이 최우선.파격적 구상 필요

profile 블랙캐츠 |
유용한 정보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profile 사랑 |
익명이라고 틀린 말 없는 말 한 적 없어요. 현 상황을 아주 잘 알고 있는 일인으로써 적은 글인데 왠 실명 타령입니까?
profile |
진심으로 아이들의 교육환경이 열악해질까봐 우려되서 하는 파업일지 의심스럽습니다. 돌봄전담사가 흔히 말하는 돌봄교사를 말하는 거 맞죠? 지인이 돌봄교사 한다고 공부할때 교사와 똑같이 대우받을 수 있다며 준비하더라구요. 결국은 이런 일이 벌어지네요. 우리나라는 아직도 공무원철밥통 이라는 개념이 사라지지않고 있는 것 같아요. 정말로 그것이 자신의 일이고 좋아서 하는 일이면 교육부소속이든, 민간 소속이든 무슨 상관일까요? 의사파업과 다를 게 뭔가요?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 제쳐두고 자신들의 이익위해 길거리로 나가는 모습이. 바람직한 교사모습은 아니지요.본인들이 교사와 같은 처우를 바란다면 말이지요
profile uzique |
지자체로 옮기면 나아집니까? 어느 모 광역시는 지역위탁하다 돌봄질이 안좋아져서 이번에 돌봄전담사 교육감 직영으로 뽑았습니다 왜 그런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profile 가구지기 박실장 |
교육을 알면 세상이 보인다고 하셨는데 초등돌봄교실이 어떤 곳인지 알면 정말 돌봄교실의 진솔함을 볼 수 있습니다. 돌봄교사들이 시간시간 얼마나 긴장하며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는지 제대로 들여다 보셨나요? 그저 돌봄교실의 운영시간만 들여다보고 그 시간을 지옥같다고 표현하신 것 같습니다. 그 긴시간 돌봄교실 1반 정원 최소25명을 9시간이상 보신적 있으십니까? 글 쓰신분께 묻고 또 묻고 싶십니다. 선생님들은 그 시간을 어떻하면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루하지 않게 무언가 유익한 시간이 되려고 프로그램 하나 선정하는 것도 백번이상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신중을 기해 선정하고 있으며 하루 1개이상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제대로 된 프로그램도 없이 교실에 가둔다고 하셨습니다. 마치 그저 불쌍한 수용소에 갇혀있는 아이들처럼 표현 사셨더군요.돌봄교실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profile 승부사 |
요즘 처럼 맏벌이 부부가 많아 아이를 방치할 수 밖에 없는 현실에서 돌봄교실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특히 학교에 소속되어 더 믿고 맡길 수 있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교사나 학교의 입장이 먼저가 아니라 아이가 중심인 정책이 되어야 한다고 본니다. 지자체 이관 강력 반대합니다
profile 김용택 |
공감합니다. 그리고 공무원이 되고 싶다면 정당한 절차를 거쳐 되어야지, 마치 지금 무기직이 되어 짤리지 않는 교육공무직들을 롤모델로 삼아 저런 요구를 하는 것 같아서 보기 더 안좋습니다. 의사파업보다도 저는 인국공 사태가 떠오르네요
profile 새벽별 |
에고 민영화 반대합니다!
profile 대한임상보건학회 |
제 말을 잘 이해하셨네요.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