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카페 드립팩토리

profile 하린 0000

원두의 고소함과 시큼한 끝맛까지 너무 완벽한 커피였답니다

대표적인 스모크 커피 답게 풍부한 향과 맛이 일품 이었는데요

과테말라 안티구아가 제 입맛에 더 맞았지만 깔끔한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완전 강추해요!

싸돌쟁이 부부는 밖이 내다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테이블 옆으로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한가득 이었는데요

직접 로스팅하고 다양한 핸드 드립 커피를 맛볼 수 있다고 하여 찾아간 곳이랍니다

요즘 잠을 잘 못자서 난 캐모마일로 주문했다

날씨가 화창하던 주말 남편과 함께 대학로 핸드 드립 커피 전문점 브라운 팩토리 에 다녀왔어요

카운터 옆에는 원두를 로스팅한 날짜가 적혀있다

대학로 커피숍 브라운 팩토리 가는 방법은요

리필 금액은 월드비전을 통하여 해외 아동을 후원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기자기 귀여운 소품이 있는 자리에 앉았다

올라가면서 커피가 추출 된다고 합니다. 무슨 과학실에 온것 같아요

더치 커피도 꼭 맛보고 싶었거든요. 생각 같아선 매일 매일 커피 마시러 가고 싶은 곳이에요

너무 너무 귀여워서 집으로 데려오고 싶었던 전등아래 깜찍이 고냥이들도 있어요

대학로 카페 추천 브라운 팩토리 에서는 매장에서 직접 볶은 원두도 판매 가 되고 있었는데요

메뉴판이 굉장히 설명이 자세히 설명되어있다

와플 과 아이스크림 외에도 생크림 과 과일 들이 푸짐하게 놓여져 있었어요

호박파이가 달지 않고 부드럽고 향긋하니, 완전 맛있다

그리고 좌회전 하시면 보입니다. 자세한 위치는 맨아래 지도를 참고하세요

대학로 카페 브라운 팩토리 의 메뉴판 입니다. 메뉴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메뉴판 전체를 다 찍어왔어요 전 친절한 블로거니까요

한조각의 남김 없이 이렇게 깨끗하게 비워버렸어요

커피숍 한쪽에 사이폰에 대해 설명이 되어 있었는데요

사이폰으로 커피를 추출하는 모습 을 사진기에 담아봤어요

만화책을 비롯해 여러분야의 책들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1,000원 차가운 아메리카노 1,500원으로 리필이 가능 한데요

날도 풀렸겠다 아이스크림 와플 도 함께 주문합니다

남편은 사이폰 커피 중 코스타리카 따라주 를 주문했어요

와플과 아메리카노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이렇게 언제 로스팅 되었는지를 직접 볼 수 있어 더욱더 믿음이 갔답니다

직접 로스팅을 하면 그만큼 신선한 커피를 마실수 있다는 뜻이니까

부들부들 쫄깃쫄깃한 와플 과 생크림 그 위에 블루베리 잼 까지 싸돌쟁이 눈 돌아 가는중. 와플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럽고 쫄깃! 과일도 신선하고 너무 맛있어서 마구마구 먹었답니다

어멋! 신나서 커피숍 구경하느라 주문하는걸 깜빡했지 뭐에요

매장 안으로 들어오면 입구에 로스팅 기계 가 자리하고 있어요

달달한 와플과 함께 마실거라 싸돌쟁이 부부는 설탕은 넣지 않았답니다

제가 다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에요 달콤하고 부드러워서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 중 추억의 만화책 슬램덩크가 있어서 반갑더라고요

더치 커피 는 구입 후 15일 내로 마시면 되고, 물과 커피를 11 비율로 섞어 마시면 맛이 좋다고 하네요

코스타리카 따라주는 처음 마셔보는데 향이 너무 좋더라고요

맛과 향이 풍부하고 정말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커피 였답니다

직접 매장에서 로스팅을 하면 신선하고 풍부한 커피를 즐길 수 있다는건 다들 알고 계시죠?

소화시키고 기분전환하기에 괜찮은 산책길이다

날이 좋아서 유리문 사이로 햇빛이 들어오는데 기분이 너무 좋더라고요

그 맛을 잊지 못해 조만간 또 방문할것 같네요

먹을게 너무 많아요. 무엇보다 커피는 종류별로 다 맛보고 싶은 마음이네요

평일이라 혹시라도 잠이 안올까봐 아직은 마시지 않았는데 조만간 맛보고 후기 올려야겠습니다

안으로 들어서니 독특한 로스팅 기계가 눈에 띄인다

그래서 싸돌쟁이는 로스팅 기계만 보이면 막 커피 마시러 들어가고 싶어진답니다

원두의 로스팅한 날짜 가 한쪽 벽에 적혀져 있었어요

한 모금 마시고 너무 맛있어서 방청객 반응이 저절로 나오더라고요

아메리카노지만 커피빈을 좋은 것을 쓰는 모양이다

깔끔한 인테리어에 소품 하나하나가 분위기 있어 젊은분들이 좋아할만한 공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