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와 영희의 근황 + 철수와 영희 시리즈

profile 수쓰 0000

아무튼 보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스텐실로 이미컷과 함께 문구를 넣어도 참 이쁘겠단 생각이 드네요

황혼에 만난 여인이 아파 그 여자를 챙기려 황혼이혼을 생각하는 남자이구 소소한 웃음을 줍니다

전 커플 느낌이 나게 레드와 블루로 색칠을 해주었답니다

다음부터는 늦기 않기 위해 약속지점 A와B사이의 최단거리를 구하려 한다

29살인 철수와 영희가 주인공으로 나오고 그들이 겪는 이야기에요

철망을 인식하지 못해서 계속 부딪혀서 이마에 피가 맺히곤 했거든요

철수가 어떻게 반응했을지 참 궁금하네요

저는 하루에 네 시간 이상 집을 비울 수가 없었어요

그릇은 산산조각이 났다.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이 사과도 피날레를 장식하듯 바닥에 산산이 흩어졌다. 바닥에 떨여져 버린 것은 사과 뿐만이 아니었다

산책 못하는 탱구하루 표정도 그닥 좋지 않네요

마킹하라고 세워놓은 페트병은 왜 쓰러져있는지, 똥도 한 바가지 싸고 편안한 표정으로 쉬고 있어요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변이적 꿀꿀한 경험치로 남아 있는 것이다. 아직도 아무도 모른체 간직하고 있다

철수와 영희 시리즈는 왠지 모르게 정이 가서 모아봤어요

선생님도 링꼬와 격리시키라고 해서 분양을 했었지요

이것도 지동동 삼남매가 조금씩 도와 주고 의견도 내고 했답니다

으으 철수와 영희도 사랑을 하는데 나는 어찌 이모양일까요

가르쳐주지 않았다. 폭력과 성, 욕망, 소유, 고독, 정체성, 환각 등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된 유년은 충격적이다

소소한 이야기 속에 소소한 웃음은 좋더라구요

티켓 가격은 20000원으로 싼편이고 7명의 연기자 분들이 출연하십니다

출 처 구글 검색결과이며, 이 글에서 참고만 했습니다

안으면 몸이 뻣뻣하게 뒤틀리고 그랬지요

자 그럼 철수와 영희 시리즈를 보실까요?

연극으로 만든 것이라 보는 내내 공감할 만한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병원에서 엑스레이 상으로 한 마리라고 그랬어요

출 처 사진을 클릭하면 출처로 이동하며, 이 글에서 참고만 했습니다

보통 강아지들은 똥이 더럽다고 느끼잖아요

금요일엔 1박 호텔링, 미용하러 파우파우 가니까 그 때 우중 산책이라도 해야할까봐요 아무튼 모두들 비 조심하시구 휴가 가시는 분들은 잘 다녀오세요

아름다운 극장은 혜화로터리에서 현대자동차 골목을 따라 들어가면 있는 작은 극장입니다

가슴에는 탈부착 가능한 이름표가 있어요

대학로에 오래간만에 나가서 철수와 영희 공연을 보고 왔어요

한사람을 함부로 판단하는 것은 합리적인 지식인의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담에 마지막으로 다른 버전을 보여드릴께요!

엄청 많을 것 같았는데 막상 철수와 영희 시리즈 검색해봤더니 몇개 없네요

어린시절의 기묘하고 충격적이고 불쾌하고 욕망적인 경험들이 있다

간직되어 있다. 이리저리 상처받은 그들은 평생토록 잊지 못할 정신적인 외상을 간직한 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어린시절 떠올리면 누구나 하나쯤 아름답지 못한 추억이 있다

목욜 동댐 나가서 맞는 사이즈 찾아보고 결정을 해야될듯 싶다

아이쿠 얼른 얼굴표정을 만들어주어야겠어요

로 검색하면 아래와 같은 사진들이 나옵니다

뮤지컬과 달리 끝나고 짧은 인사시간만 가지는 공연이라 사진은 많이 찍지 못했습니다

집에 오다보니 처음 보는 그림이 벽에 그려져 있더군요

죽을 때까지 그 상처가 아물지 않아서 달고 갔어요

수치심, 공포와 긴장감에 휩싸인 순간들은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블로그가 죽어갑니다. 반성만 합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하나 씁니다

워낙 면역이나 다른 상태가 안좋았거든요

차안에서도 내키면 마구 뛰고 똥도 누고 똥위에 누워서 자기도 했어요

10만이 넘는 페이지니까 그 규모는 어마어마하죠?

철수와 영희의 근황!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특별한 날에도 입기좋은 아이템 소개해요

패브릭 마카로 자기가 원하는 색깔로 색칠을 할수 있답니다

그 밤에 선생님이 왕진 오시고 난리도 아니었지요

대충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의 내용인 것 같습니다. 언어는 태국어인데, 집을 보니 한국의 시골마을 같기도 합니다

현실 앞에서 우리 국민들은 대체 무슨 선택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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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토나 |
못할말이 있데 아 왜케 웃기지
profile 주인공의삶 |
학생은 조금더 싸구요. 학생 혜택은 조금더 있구요
profile 카푸치노 |
오 핀까지 그려주는 디테일 다양하게 만들 수 있어 좋네요 좋아 죽는 표정 굿굿
profile 베테랑김쌤 |
영희는 머리를 왜 저렇게 묶어서는 초콜렛에 장식까지 입히니 더 근사해요 나순이가 재미있어했겠어요
profile 수쓰 |
계란후라이를 해먹는거군요. 소시지도 구워먹고 특이한데요. 처음봅니다. 철수와 영희포차 이름부터 정감이 갑니다
profile NINJA |
저거 우리학교 국어자습선뎈저도 저거보고 뿜음
profile 평범한 사나이 |
언니도 잘계셨죠? 빨리 만나요!
profile 고독킹 |
울 애들 해주면 난리 나겠어요 레시피 살짝 담아갈께요 감사해요
profile 꿈덕 |
옛날 시리즈 부활인가용 한줌에재돋는
profile 사랑꾼 |
그러고보니.비싸네요
profile 마로 |
저 긴자딸기! 도쿄바나나랑 비슷하게 생겼네용! 크 제주흑돼지 넘 맛나겠어요 ++
profile 마이쁜 |
철수완전이쁜데요?! 완젼 제스타일이에요
profile 작은부엉이 |
와 너무 맛있어보이는데용? 사공님 포스팅보면 진짜 대박인 것 같아용 퀄리티가 짱짱
profile 인생은 댄디하게 |
너무 세상인심이각박하네요
profile 제이 |
허얼 저 맨투맨 진짜 좋아하는데 이거 되게 무난하고 이쁘네요! 저도 철수와영희 구경가야겠습니당!
profile 유영철 |
철수가 루저였네.요즘시대에 맞지않는남성상이군
profile 유린 |
아오 조1 빠지게 웃기넼
profile 청춘영희 |
이런 블록 넘 좋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