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배우 안 보이네주연 맡길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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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들을 수 있다고 하니, 이 얼마나 짜릿하고 신나는 일인가?! 그래서 여배우들을 보러 갔다

그날 밤 그곳에선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눈치보지 않고 솔직하고 또 대담한 그녀들 사이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 갔을까?

얄밉지만 귀엽고 사랑스런, 미워할 수 없는 여배우 최지우! 되시겠다

약간은 다큐멘터리형식을 표방한 영화로 화면을 흔들어대기 시작하니, 속이 매스꺼워 거의 영화는 귀로만 봐서 너무 아쉬웠다

그러나 왠지 현재보다 나이들어 보이는 모습은 왜일까요?

47%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이병헌과 사귀는 사이도 되었죠!

작가의 대본은 크게 중요하지 않았고, 설정보다는 극의 상황만 주어진체 모두 배우들의 자연스러움을 촬영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여섯명의 20대에서 60대까지의 대표적인 이미지들의 배우들이 모두 실명으로 영화속으로 등장한다

큰 신문사 같은데 없던데.뻥카는 아니겠죠?

이름을 그대로 걸고 자신들의 이야기를 하는 그녀들과 함께 104분 동안 나역시 열심히 수다를 떨었던 느낌. 나쁘지 않았다

송혜교와 동갑이지만 송혜교의 아역으로 출연한 한지민 입니다

처음엔 더 큰 인기를 누려도 보았더랬다.이제는 나이들어가는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그 모습에 걸 맞는 연기를 하려한다

배우들의 소문, 루머는 당사자들에게는 상처가 될수 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는 재미와 가십거리가 된다

과연 이들은 무사히 촬영을 끝낼 수 있을까?

이렇다할 영화가 없죠. 이번 도둑들은 대박을 칠 것 같네요!

하지만 솔직담백한 영화였지만 너무 솔직하려고 너무 리얼리즘을 살리다보니 관객들의 입장은 많이 생각해주지 못했다

이 영화에서는 그녀가 이혼 후 술을 많이 마시게 됐고, 이혼 후 말을 정말 많이 하게 되었다고 전한다

여배우들이 가장 보고 싶었던 이유는 아무래도 솔직담백한 여배우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이다

자유분방함을 대표하는 그녀는 등장부터 바이크를 타 주신다. 호피무늬 스타일의 의상 역시 그녀의 스타일리쉬함을 부각시킨다

이드라마로 연정훈을 만나 결혼까지 하게되었죠

하지만 타인에게든 자신에게든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면서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영화의 시간을 상영시간, 스크린 시간, 경험시간으로 나눌 수 있는데, 관객이 느끼는 경험 시간은 개인적으로 조금은 길게 느껴졌다

아, 너무 쉽게 풀기만 한, 솔직한 친절이 너무 과도하지 않았나 싶다

이혼이란 불리함 때문인지 어떤지 그녀는 시기와 질투를 강하게 느끼기도 한다. 오히려 자신이 더 약함을 부각시킬 뿐인데 말이다

보여드릴게요 30대여배우들의 풋풋한 모습을 보세요

민희보다 얼굴 작아보이게 해주세요 그러고보니깐 우리 다 갔다 온 사람들이다 참, 서슴없이 말을 하는 여배우 고현정!되시겠다!

이렇게 한자리에 모이기란 쉽지않은데, 창간기념으로 발매되는 VOGUE 이다 보니 잡지사 스텝들이 신경을 쓴것으로 보인다

어디까지가 실제이고 어디까지가 영화인지 구분하기 힘들다

이유는 사건의 실마리에서부터 절정, 해결까지 모든 것을 대사로만 풀어나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옥빈은 어디까지 선생님이고 어디부터가 언니인지, 선배들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있었을법한 내용이지만, 거기에 새로운 시도를 더한 영화 여배우들 . 배우들도, 감독도 모두 신선한 도전. 난 이런 신선한 도전이 좋다

덕분에 관객들은 어디까지가 실제이고 어디까지가 허구인지 구분해내기가 힘들고, 구분해내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로?! 안갈까? 꾀를 내지만 예뻐 보여야 한다는 생각으로 촬영장에 가장 늦게 나타난다!

당찬것이었다. 그러면서도 소탈한 그녀의 모습은 이미숙이라는 배우에 대해 나에게 새롭게 인식되는 계기가 되었다

A형의 쌍둥이자리. 능력은 있지만 소비가 심하고, 깔끔한 완벽주의자 이지만 심한 결벽증이 있다고 고현정은 최지우에게 말한다

의상 선택부터 시작된 신경전은 급기가 현정의 도발에 지우가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리는 불상사로 이어진다

크리스마스 이브. 패션 보그 특집 화보 촬영을 위해 20대부터 60대까지 각 세대를 대표하는 여섯 명의 여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다른 누구보다 본인은 특별대우를 받아야만 하는 그녀. 그래서 고현정은 그런 그녀의 행동이 처음 만난 순간부터 싫었는지도 모르겠다

오른 연기는 오히려 그녀의 속내를 더 깊게 들여다 볼 수 있었던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다. 그래서 그녀가 좀 친근해지는 오늘이다

어? 털털하군! 어? 솔직한데? 어? 가식아니잖아? 라는 의외성을 보여주는 인물이 아닐까 싶다

이 영화는 조금은 4차원적인 그녀의 성격을 살짝 들여다 볼 수 있었던 영화였다

그말은 영화가 전체적으로 리얼리티를 추구했다는 말인것 같다. 영화를 보기전 어쩌면 다큐멘터리 영화와 비슷하지 않을까 했었다

예전에는 하늘과 같은 선배와 땅같은 후배였다면, 지금은 그런거 뭐 달갑지 않아보인다

영화의 스토리를 가장 잘 보여주는 한컷아닐까?

김희선이 주인공이었던 드라마에 조연으로 출연했습니다!

년도에 유지태,박용우,하지원과 함께 나온영화에요!

의외였던 것은 그녀는 빨리 나이가 들었으면 좋겠다고 이 영화에서 말한다. 그리고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재미가 없다고 말한다

여성명의 이 배우들은 실제 그들의 모습 그대로 영화속으로 등장한다

친한 친구를 만나던 안 친한 사람을 만나던 우리는 연예계 이야기를 할 때가 있다

과도하게 술에 취하고, 과도하게 발언을 내뿜는? 모습들을 보면서 과연 그녀의 진실은? 그녀의 본 모습은? 의문이 된다

그녀는 이미 충분히 여자이다. 얼마나 나이를 더 먹든 그녀는 충분히 여자일 수 있을 것이다

평점도 매우 높은 멜로영화입니다 지금과 별로 다르지 않은 모습이네요

홀로 받는 스포트라이트에 익숙한 그녀들 사이에서는 예정된 기싸움이 벌어지고 팽팽한 긴장감이 스튜디오를 감싼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좋은 얘기는 하지 않는다. 어떻게 보면 못됐기도 하다

그냥 어느정도 선을 지키면서 같은 여배우로서 같은 여자로서의 인생살이를 더더욱 중요시 여기는 이미숙이다

어떤 영화를 볼지 결정하는 것도 쉽지않은 과정. 그저 다수결의 원칙으로 표가 많이 나왔던 이 영화를 보러가기로 한다

본래 한 스타일하는데 영화에서도 한 스타일 하는 김민희의 모습이 그대로 들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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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혜리영 |
반갑습니다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최상의 마케팅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되어있네요 보시고 평가해주세요
profile 임베리 |
그러게요 아무래도 노넨 레나가 너무 떠 버리면서 기획사에서 차기작 선정에 너무 고심을 한 듯 합니다 내년에는 꼭 다른 작품에서 봤음 하네요
profile 뚱우니 |
크크 재밌게 보신분들이 꽤 계시네요
profile airteltour |
조세일보란 신문사도 있었나요?
profile 디지털히피 |
좋네요. 그럼 이 작품은 다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