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리카/석양의 무법자/The Ecstasy Of Gold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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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 웨스턴의 걸작이라 칭송받는 작품이다.

년작으로 이탈리아 그리고 독일, 미국, 스페인 자본 참여 합작이다.

향수와 같은 영화를 봤다. 감독 세르조 레오네 음악 엔리오 모리코네 먼저 봤던 테렌스 힐 영화 후속편 아직도 내이름은 튜니티를 본 후 너무 실망해서 급히 찾아서 클린트 이스트 우드의 매력 만나본다.

3시간에 육박하는 런닝타임은 지루하지 않고 모든 서사와 캐릭터가 정교하게 자기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남부군인 줄알고 반겼는데 먼지를 뒤집어쓴 북군이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입니다 1966년작이네요

일반적 서부극 주인공들과는 전혀 다른 인물로 연기하여 이름을 떨치기 시작했다

한 이름없는 사나이가 박스터와 로조 패거리의 세력다툼으로 인해 엉망진창이 된 서부의 작은 마을에 나타난다.

명작은 스타일이나 메시지 양 면이 균형을 이뤄야한다. 두 가지를 다 갖어야함은 물론이다.

재밌는 영화는 만들 수 있어도 명작을 만들긴 어려운 이유다.

석양의 무법자는 달러 삼부작의 완결편입니다. 그리고 그 3편 중에서도 가장 평가가 좋으며, 상영시간도 3시간에 달해 3편 중 가장 긴 영화입니다.

웨스턴 무비로서의 장르적 스타일이나 재미외에 철학까지 가미하고 전쟁의 무의미함까지 다루고 있다.

영화도 명작이지만 엔니오 모리코네Ennio Morricone의 음악으로도 유명합니다. 누구나 한 번 쯤 들어본 기억이 있을 겁니다.

년 개봉한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의 영화 석양의 무법자 타이틀곡이다. 엔리오 모리꼬네 옹의 이 쫄깃한 음악이 없었다면 마카로니 웨스턴이라는 장르도 없었을거라 생각한다.

금화를 차지하기 위해 세 사람은 승부를 겨룬다.

일라지 월릭는 멕시코 무법자 투코로 등장한다.

영화의 내용도 재미 있지만 마지막 결투 장면은 압권입니다. 게임 이론을 설명할 때 많이 써먹는 장면입니다.

각 인물클린트 이스트우드Clint Eastwood, 리반클리프Lee Van Cliff, 엘리 월러치Eli Wallach들의 표정을 펜화로 그려봤다.

감히 필적 할 만한 작품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주제가로 유명하다. 2007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평생 공로상을 수여하기도 했다.

역시 엔니오모리꼬네의 음악은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하다.

웨스턴 무비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꼽히는 걸작.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이 연출한 무법자시리즈의 완결판이다.

허리엔 총 두 자루를 차고 먼지가 뒤덮힌 망토를 두르고 늘 시가를 입에 문 채 우수에 찬 눈빛으로 서부를 가르는 신비의 남자 블런디, 미국의 남북전쟁이 한창인 때, 블런디는 멕시칸 총잡이 투코와 함께 동업중이다.

남북전쟁이 한창이던 시절, 멕시칸 총잡이 투코 일라이 월릭, 신비로운 총잡이 블론디 클린트 이스트우드, 냉혹한 범죄자 세텐자 리밴 클리프. 세 명의 인물들을 등장시켜, 나락같은 이 세상사 인간관계를 통렬히 그린 작품이다.

실력이 좋다. 머리가 좋다 등의 Good에 더 가깝다.

오로지 개인의 이익을 위해 범죄를 저지르는 영화이다.

연출을 맡은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은 마카로니 웨스턴을 대표하는 감독이기도하고, 4시간 가까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할 틈이없는 미국 영화사의 걸작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어메리카도 연출했던 족적이 뚜렷한 연출자이다.

그리고 그3편 중에서도 가장 평가가 높다.

우리나라 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의 원작이기도하다.

설명은 이쯤하고 석양의 무법자에 수록된 곡중 마음에 드는 몇곡만 첨부한다

못생긴 놈이라는 다소 억울한 별칭의 캐릭터이지만, 셋 중 가장 입체적인 캐릭터였던 것 같고 엘리 웰라치 배우 역시 가장 잘 소화해낸 것 같다.

단순히 재미있기에 오히려 이 영화를 설명하는게 어렵습니다.

말을타고 멋지게 거친 땅을 달려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다.

원제목은 좋은 놈, 나쁜 놈, 추한 놈혹은 못난 놈이라고도 할 수 있다.

황야의 무법자, 석양의 건맨, 석양의 무법자의 완결편이다.

이 테마곡은 서부 영화의 건맨들의 긴장감을 잘 표현 곡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음악의 힘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신나면서도 거친 서부가 느껴지는 음악이다.

초등학교 2학년 때 자주 듣던 곡이 이 영화 OST였다. + 미션의 넬라판타지아. 부모님이 사준 음악 CD에 두 곡 다 있었다. 아마 덴마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뭐랄까.서부영화만의 긴장감을 표현한 곡이랄까요.

한국영화 놈,놈,놈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영향을 많이 받기도 했습니다.

그 당시 기술적인 한계를 생각하면, 오프닝을 뺀 나머지는 지금봐도 전혀 촌스럽거나 하지 않은 작품이다.

그래도 무엇보다 세 명의 캐릭터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건 엘리 웰라치가 연기한 투코였다.

한국에 처음 개봉했을 때 The Good은 교활한 자 정도로 번역되었다.

국내에선 몇 년전에 개봉했던 김지운 감독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 이 영화의 모티브를 따왔던걸로 알고있는데, 놈놈놈을 보고 몇 년후에야 이 영화를 보게되었다.

당나귀로 물레바아를 돌리던 소년 뭔가를 본다.

이탈리아 출신 작곡가, 지휘가로 61년부터 영화 음악을 작곡하기 시작했다.

그는 영어를 못하는 레오네 감독과 유일하게 불어로 소통할 수 있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석양의 무법자로 개봉을 했었죠

개중에 최고의 찬사를 받은 작품이기도 한 이 석양의 무법자물론 다른 작품들도 뛰어나다.

블론디금발머리란 별명으로 더 많이 불린다.

그럴듯한 번역으로 영악한 자, 사악한 자, 추악한 자라는 번역이 있다.

아! 그 암악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인 대표적인 음악이 나오는 영화다.

엔니오 모리꼬네의 거장이 음악을 담당했군요 언제들어도 명곡인듯합니다

영화의 한 장르를 대표하는 작품이라고하니, 그것만으로도 볼만한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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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