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포동 맛집 러시아 고기집 이나라

profile silver 0000

사력을 다해 사업을 해 왔지만 지금과 같은 사회주의 정책으로는 목숨을 내놓을 지경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기쁨이 내 안에도 있게 되는 것입니다

2,000만 가족들을 부양하고 있는 700만 자영업자들을 파탄 내려 하는 것은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15. 가짜 뉴스라서 노란 딱지가 붙었을까?

내 안에 있는 기쁨이 너희안에 충만하게 있게 하려 함이니라 ,는 것입니다

북한에 비하여 우리가 국가 품격면에서 모욕적인 문제를 간과하고 있다.

12. 학생들은 전교조의 노리개가 아니다

병자 호란 중에 공출되었다 돌아온 환향녀들의 역사를 보면 정말 필설로 다하기 어려울 만치 창피스러운 스토리가 많다.

그러니 백성들을 위해 살아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나오면서 하늘이 맑아져서 다시 한컷 등불축제는 저녁7시부터이고 토다이지 안까지는 하지 않는다고 해서 일단은 다른곳으로 이동해보련다. 어찌어찌 길을 따라 걷다 보니 가스가타이샤 까지 왔다.

윌리엄님 ! 아래 물음에 대한 나름대로의 생각을 말씀 해 보세요

설교시간에 터무니 없는 설교를 하는 설교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중도적 입장을 고수해야 할 공정거래위원회 또한 완전히 좌편향 된 불공정거래위원회입니다.

부동산 아우성으로 지지율 하락에도 더불당 부동산 정책 잘못 없다.

저는 교회학교에서 중학생들에게 성경을 가르치던 교사 였습니다

동대사를 들어가기 위해 만나는 대형 목조건물 남대문 일 본 화엄종의 대 본산을 나타낸다.

일본 위안부 문제를 부각 현혹시켜 순간의 면피와 지지를 받을지 모르지만 그것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짓에 불과하다.

요새는 글쎄 국기카드가 최애카드가 되었어요!

나도 업무상 일인과 함께 할 때, 그들의 꼼꼼함, 철저한 규정준수, 쓸데없는 장인정신에 답답할 때가 있었다. 고지식, 벽창호가 따로 없었다.

혁신적 국유재산 IT 서비스를 상상하다

나라에 오면 왜 꼭 가봐야 하는 곳인지 알거 같다.

한 사람의 지식인은 숱한 백성들의 피와 땀을 희생해 만들어 진다.

그저 열심히 성실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 제발 살려줬으면 합니다.

전 민정수석 남자는 부동산을 잘 몰라요.

20. 목수의 망치랑 판사의 망치는 같아야 할까?

그 곳에 첫 발을 들일 때의 모습과는 사뭇 달라져 있었습니다.

얼굴에는 여유 섞인 부드러운 미소까지 머금고 있었습니다.

노동청에 끌려가는 자영업자들은 범죄자 취급을 받으며 민사상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알바무죄 사장유죄의 형법으로 강제됩니다.

성경을 가르치면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설명을 했습니다

규모에 놀라서 탄성을 지르게 되는 동대사. 몇 번을 가도 그저 경외스럽기만 하다.

아마도 정화의 아프리카원정함대를 표현한 것 같은 고대의 대함대. 영상 전체에 중화주의가 넘쳐나고 있었다.

9. 건국 대통령을 왜 국립묘지에서 파내야 될까?

성경을 배우던 권사님과, 집사님의 얼굴을 보니 마음에 기쁨이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아무리 성경을 읽어도 그 뜻을 알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앞으로 내딛게 될 현진 씨의 새로운 걸음걸음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누가 썼는지, 구구절절 옳은 말만 써놓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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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쁘띠피츄 |
이나라에 꼭 필요한 고기집이네요
profile 뻠고맘 |
전쟁과 전염병, 이 두 가지가 소수가 다수를 컨트롤하는 극강의 수단이었음을 역사에서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상식적 마음을 갖춘 대부분의 여러분은 모두들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문제는 언제가 이런 거대한 재앙이 소수의 자잘한? 감정 싸움이나 이득 챙기기 때문에 생겨났고 다수가 항상 끌려다니며 희생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바짝 정신 차리고 살며, 주변의 다른 사람들도 잘 챙기면서 살아야 하겠습니다.
profile 보미 |
어차피 현 상황에서 피할 곳도 없으니.전쟁나면 울며겨자먹기로 자신의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싸울 것을 아니까 이런 코미디를 펼치는거라 봅니다. 당연히 군 사기는 바닥을 찍겠지만.그들에게 그게 무슨 상관이려나요. 어차피 그들은 곧바로 제일 후방으로 가서 미군이 개입해서 도와줄만한 시간만 벌 국방의의무를 가진 저글링들이 필요할 뿐이니.
profile 부야소 |
윌리엄 님의 답변을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profile 드보라 |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스크랩할게요-
profile 멋진하루 |
힘내세요. tg 화이팅. 미력이나마 멀리서도 기도를 보태겠습니다. . 얼음 같은 냉철한 분노, 거룩한 분노의 올바른 길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 우선 건강 잘 챙기셔야 합니다.
profile 달님 |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세월호 1주기도 다가오는데 작금의 상황은 참 가관입니다. 휴.뉴스를 보면 욕이 막 나오네요.
profile 여니공방 |
독일식교육을 우리교육과 비교하네 참 나
profile 똘이 |
네 바쁘신 분들을 대신하여 다녀왔습니다.
profile 연두부 |
그래요 좋은 날 차 한잔 해요0 덕분에 요즘 향기로운 꽃차 사랑에도 빠졌다고 알려드려야겠어요. 오늘이 영동대신 올라가는 날이라 그런지 더 포근하게 느껴지네요. 이번주 일요일이 삼짇날이던데 다가오는 삼월도 멋지게 보내시길요
profile silver |
하여간 이 작품은 호구들이 많아가지고는.
profile 쿠심 |
신라시대때는 뭐. 왕정시대고 귀족사회였으니 그렇게 생각할 법도 합니다만은. 현대사회에서도 정치인들중에 미실과 똑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헌법상 문제가 될텐데 말입니다.쩝.
profile 책혜윰 |
소개 해주신 책 잘 읽어보았습니다. 한국교육의 문제점만 바라보다 다른 측면긍정적인?이 보여서. 이제 곧 학부형이 되는 입장에서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심리적 갈등이 생깁니다. 책을 보고 답을 얻으려고 했는데. 고민만 늘었네요. 그래도 한가지 배운것이 있다면 독서교육이 참 중요한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책을 좋아하시는 채훈아빠님께서는 아이들의 독서 교육은 어떤식으로 하고 계시나요. 특별한 방법없이 그냥 책읽는 모습을 보여주시는지. 아님 특별한 방법이 있는지요.
profile 루비로즈 |
하! 역시 일본입니다. 저는 일본가면 일본인들 정서와 우거진 산림이 제일 부럽습니다. 도심이 자연속에 있는건지.자연이 도심속에 있는건지. 스스로 잘 보존하는 그런게 너무 부럽습니다. 아무도 안봐도 잘 지키는 그런 정서가 제일 부러웠죠. 덕분에 멋진 관광지 구경했습니다.
profile 채훈아빠 |
우와 여기 한국밥 시켜놓고 소주한잔하면 딱이겟네요 곱빼기도 가격은 동일하고?! 대박쓰. 진짜 술각! 존맛각! 가게분위기도그렇고 고기도 그렇고 다 딱 깔끔하네요 와사비올려먹는것도 진자 내스타일인데. 불판부터 느꼇어요 이집은 존맛탱이라는걸 뼈삼겹바베큐 ,. 캬 왜 술부르는맛이라고한지 왜 전 먹어본것같은 이 리얼한 느낌일까요 불금인데 기분이좋아서 그런가 오늘도 불금하시고 포스팅해주세요
profile 클로젯바이비 |
암요진짜는 지금부터! 내맘속의 주인공 출동!우도환의 눈빛도 장난 없는데 그분이.워낙 압도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