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강 저수지의 개들 쿠엔틴 타란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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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을 훔친다거나, 차가 폭발한다거나, 거친 액션과 우와 할 정도의 장면은 나오지 않는다.

기호가 다르겠지만 난 그의 스타일에 열광하련다.

곧 영화 장고-분노의 추적자가 개봉될 예정인데요.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가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레오의 첫악역이라고 합니다.

저 장면에 감독인 쿠엔틴 타란티노가 있습니다

영화를 보며 느낀점은 근래에 나온 헤이트풀8의 오리지널 느낌이라고나 할까?

자그마치 지금으로부터 20여년 전에 이런 영화가 있었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소재가 다소 마이너하고 선정적일 수는 있으나 그런 것을 감내할 나이가 되신다면 전혀 무리없는 내용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요즘은 이상하게도 올드한 느낌의 영화가 좋다.

뭐 솔직히 이보다 더 의미없고 해로운 다른 영화들도 많지 않습니까? 단순히 보여주기 위한 폭력이 아닌 관객의 흥미를 유발시키고 이를 격앙시키는 의도로 배치한 것이라 타란티노가 언급했죠.

시시껄렁한 농담과 어리버리한 상황전개속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무심하게 죽이는 장면들은 정말 자극적입니다.

그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쿠엔틴 타란티노의 색깔이 참으로 인상 깊다.

영화 저수지의 개들 속엔 감독인 쿠엔틴 타란티노도 등장한다.

어느 텅빈 창고 안, 값이 나가는 큰 보석을 훔치기위해 여섯명의 프로 도둑들이 한곳에 모인다.

서양이라고 모든 문화권에서 팁을 요구하지는 않는다

볼때마다 캐릭터의 시점을 바꿔서 봐도 항상 새롭다.

오로지 배우들의 연기로 꽉꽉 채운 영화. 그리고 타란티노의 연출력이 돋보인다.

솔직히 팁 문화권이 아니라 판단을 못하겠다

미친듯이 난무하는 총격씬이 디스코음악이나 락음악과에 실려 보여주는 장면이 굉장히 잔인하면서 쿨한 그의 전매 특허입니다.

하는 사람은 보지 못 했다. 보는 내가 다 아파지고 답답해지는 그런 연기였다.

주말에 볼 영화한편 추천합니다 쿠엔틴 타란티노 quentin tarantino 좋아하세요? 저는 그가 만든 영화는 무조건 봅니다

저수지의 개들의 한 장면인 저 모습은 많은 분양에서 오마주를 할 정도로 유명합니다.

쿠엔틴 타란티노 - 저수지의 개들이 그렇게 시작된다

교훈 모두가 YES할때 NO 하면 미운털 박힐 수 있다

이 영화 보면서 느꼈지만서도 타란티노는 정말 내 스타일이다.

중견조연배우들이 된 이들의 신선하고 놀라운 연기에 반해버렸다.

그는 정말 화술의 천재입니다. 물론 스토리와 각본뿐만 아니라 연출에도 일가견이 있으시죠.

구할 수 있는 직업 중 하나여서 급여도 적다

외국 개봉은 1992년. 국내 개봉은 1996년 인듯 하다.

이 놀라운 작품이 그가 29살때 태어난 것이다.

다양한 캐릭터의 시점에서 관람이 가능하단 것이다.

그의 영화는 기존의 문법을 무시하면서도 독특하다.

대박나면서 타란티노영화의 신뢰가 생긴것 같습니다. 저수지의 개들은 각본과 구성이 완벽한 영화입니다.

런닝타임이 2시간40분이라고 하는데 영화가 순식간에 끝난다는 소문이 들리더군요 기대가 됩니다

년 미국에서 만들어진 범죄 스릴러 장르의 독립영화이며 , 쿠엔틴 타란티노의 데뷔작품이다.

다음에 보게될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는 무엇이 될까?

레스토랑은 아직도 대부분 팁을 받는다고 한다

데뷔작 저수지의 개들을 보고 dvd를 소장할 정도로 그의 광팬인데요 엽기 코믹 폼생폼사인 쿠엔틴 타란티노영화에 중독된거죠.

이 작품이 놀라운 이유는 확실한 감독의 색깔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배경들을 알고나니 그의 말이 맞았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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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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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rnwpgud123 |
타란티노 영화는 다 좋은거 같아요
profile 꽃조아 |
타란티노 감독의 작품은 하나같이 예사롭지 않아서 좋아요 거의 빼놓치 않고 봤네요
profile hari |
포스터에서 범죄영화의 느낌이 팍오네요.
profile 카톡IDㅡcellenique1 |
요고 디럭스형식으로 다섯개가한번에 들어있습니다
profile parkno162 |
타란티노감독작품은 대사치는 맛으로 보는 영화 연극같은 영화 호불호가 분명한 영화 난 극호
profile 꽁이 |
늘 좋은 영화 소개 감사드려요 저도 이건 본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요것도 다시보기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어울림님
profile 히트다히트 |
오오! 미스터 브라운을 직접 보셨다니! 타란티노의 영화는 언제나 기대가 되요.
profile 박조건형 |
저수지의 개들같이 정말 이토록 대사만으로 긴장감주는 영화는 또 없죠
profile 빅비 |
응 나도 너한테 그거 듣고 일리있다고 생각했었어 날카로운 면이 있어
profile mejalo |
헉 진짜요? 언제쯤에 나오는지 알 수 있을까요? 들으려고 다시 재생해보니까 언제 나오는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rofile 미소야화 |
상상이돼요 스크린이 스쳐가는 느낌의 평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