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상 유리수와 순환소수-유한소수

profile 두냥이집사 0000

분수로 나타낼 수 있다 유리수, 분수로 나타낼 수 없다무리수라는 것은 앞에서 설명했다.

분수를 기약분수로 나타내었을 때, 분모의 소인수가 2 또는 5뿐 이면, 그 분수는 유한소수로 나타낼 수 있다.

유리수는 분수로 나타낼 수 있는 수입니다

순환소수의 표현 첫 번째 순환마디 양 끝 숫자 위에 점을 찍어서 나타낸다.

양을 나타내는 추상적인 개념이자 수학이라는 학문의 연구 대상이다.

2 양 변에 10의 거듭제곱을 곱해 주어진 순환소수와 소수 부분이 같아지도록 만든다.

분모의 소인수가 2또는 5뿐 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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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소수의 표현 순한마디의 양 끝 숫자 위에 점을 찍는다.

중학교 1학년떄 배웠을 텐데요. 자연수를 소인숫들만의 곱으로 나타내는 수를 의미 합니다.

일교차가 심한만큼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어요.

이것을 공식처럼 해서 요령을 부리면 아래와 같다.

분수를 기약분수로 나타내었을 때, 분모가 2와 5 이외의 소인수 를 가지면 그 분수는 순환소수로 나타낼 수 있다.

하지만 공식이 어떻게 나왔는지를 물어보는 문제들이 고득점을 주는 경우가 아주 많고 확실합니다. 그러니 너무 공식에 열올리며 암기하지 마시고 어떻게 유도 되었는지를 세심하고 고민하고 이해해서 자기것화 시킬수 있는 분들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서술형에서 틀린 답으로 채점될 수 있어요

유리수는 분수로 나타낼 수 있는 수 라는 거 잊지 마세요

처음과 끝의 숫자 위에만 점을 찍어요2개만 찍는 거에요

에 포함되지 않는 숫자의 개수만큼 0을 쓴다.

네모 채우기 문제로 나오기 좋은 문제이니 꼭 알고 넘어가셔야해요

순환 소수에서 되풀이 되는 한부분을 순환마디라 하고 양끝의 숫자위에 점을 찍어 순환소수를 간단히 나타낸다

새학기가 시작되었고 다시 본격적인 학습철이 되어 분주하시죠?

내용 정리를 잘 해 보시고,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댓글로 문의 주셔도 된답니다.

수학은 처음 배울때가 가장 중요하답니다.

의 꼴로 나타낼 수 있는 수를 유리수라 한다.

참 쉽죠 공식은 물론중요합니다. 우리는 짧은 시간안에 시험을 봐야하니깐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봄날씨에 어떻게 옷을 입어야 할지 고민되는 요즘입니다.

중2부터는 정수가 아닌 유리수가 등장합니다

영상 마지막에 언급한 것처럼 다음 주부터는 중학교 3학년 1학기 1단원을 다뤄볼까 하지만, 혹시 다른 학년을 원하시거나 요청하는 내용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반영하여 영상 찍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약분수 - 분모 소인수분해 - 2와 5뿐인가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정수와 정수 사이가령 정수 1과 2사이의 모든 수는 분수로 표현이 가능하니까

정확하게 이해하고 기본을 튼튼히 해야 심화학습을 할 수 있고, 이것이 바로 성적과 직결되거든요.

수학은 개념의 정확한 이해를 통해서 배우면 누구나 쉽게 공부할 수 있는 학문이다. 수학의 개념은 쉬운 개념이더라도 반복을 통해서 몸에 체득되게 해야한다.우리는 어렵게 꼬아 놓은 문제를 풀기위해서 수학을 공부하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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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꼬꼬마녀 |
감사합니다다시 생각이 나네요
profile 꿈순이의 식물이야기 |
안녕하세요 선생님 중1껀 없나요?
profile 1분수학 |
이 글 몇 번 읽고 나니까 잘 풀 수 있을 것 같아요. 연습문제에 풀던지 말던지
profile 박지원 |
수학을 오랜만에 보니까 머리가 어질어질하군요
profile 알맹달맹 |
남들이 안하는걸 도전했습니다. 미션 첫날에 말해버렸어요 수학 하루에 5개씩 풀겠다고.
profile 보니비 |
박민아! 수고했다. 근데 조금 더 일찍 들으면 좋으련만.
profile 도순 |
재밌네요 유용하게 잘보고 갑니다
profile 순수이성비판 |
원래 수학은 적을게 딱히 없음 내가 저렇게 짧게 쓴거에 놀람
profile 분당서현수학 |
이 블로그는 중학생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을 주고자 운영합니다. 그들이 학교에서 교과서로 배우고, 하교를 하면 문제집으로 요점을 파악하여 문제를 풀고 있어서 기본지식을 제대로 알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실제로 학생들은 무겁기 때문인지, 교과서를 학교 사물함에 보관하고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다. 먼저 요점을 공부하여 알고 있는데, 학교에서 교과서로 가르치니 차츰 관심이 없어지지요. 수학문제는 기본지식을 활용한 것인데, 기초는 모르면서 요점 정도만 알고 문제를 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크게 잘못된 일이지요. 어느 과목이든지 기본지식도 반복을 하여야 제대로 알 수 있거든요. 교과서를 반복하여 공부해야 제대로 내용을 익힐 수 있어요. 그래서 이 블로그를 운영합니다. 꾸준히 들어오셔서 좋은 글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홍이 |
저는 아이들이 그렇게 생각하는걸. 엄청 즐겨요 엄청 재밌고 예뻐 죽겠어요 너무너무 대단하지 않아요? 어린 아이들이 언어를 쉽게 배운다고 하는데 저는 어쩌면 언어 뿐만이 아니라 수학도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가끔 들어요
profile 미친존재감 |
정말 신기하네요! 처음 배워갑니다!
profile 두냥이집사 |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공감 꾸욱 누르고 갑니다
profile 박풀 |
수를 지칭하는 말이 이리 많다니 입이 떡 벌어지네요. 읽어보니 다 배웠던 개념들인데 새롭게 보이는 알쏭달쏭한 단어들도. 한자로 바꿔가며 포스팅 쓰신 노력에 박수를 드립니다 덕분에 저희는 개념 하나 확실히 담아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