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전통 음식? 인기있는 호주음식!

profile AILA 0000

여기는 통깨빵과 함께 머스타드앤피클 의 자태가 보이시나요?

대만분 할머니 입니다. 같이 일하는데 연세가 있으시니 힘들어 하십니다. 제 근처에서 일하셔서 제가 mom 이라고 부르니 절 Sun 이라고 해 주셨었어요. 혼자 일하시는데 적적하셨는데 다행이 저라도 이야기 나눠드려서 끝까지 친하게 지냈네요.

호주에 처음 가서 먹어본 음식이 pie face에서 파는 미트파이 였는데요

참고로 칠리 에딕트 그렇게 맵지는 않아요

호주에 가면 사람들이 피쉬앤칩스를 많이 먹는걸 보실 수 있을거에요.

보웬에서 토마토 피킹이 끝나면서 농장주가 열어준 파티 입니다. 펍을 하나 빌려서 맘껏 먹고 놀라고 하시네요

케첩이랑 콜라랑 함께 먹을 수 있는, 간식 또는 간단한 식사 대용의 음식이랍니다.

호주에 가면 꼭 먹어보라고 하는 것중의 하나에요

그만큼 맛이 독특하고 호주가 아니면 접할 수 없는 음식이랍니다.

마켓 어느곳이나 쉽게 구입할 수 잇어요

양파를 좋아해서 추가로 넣어달라고 부탁했다

안톤이랑 마감인날은. 재밌기도 하지만 빡칠때도 많다

8월달 부산과 서울에서 박람회를 개최하니 참여해서 많은 정보와 혜택 가져가세요!

옆에는 고구마칩인데 솔직히 고구마칩 진짜 맛있어요!

안녕하세요, IBN유학 강남지사 이니 입니다.

썬 감자와 반죽한 생선을 튀겨 함께 먹는 음식인데 영국 전통 음식으로 호주 사람들도 좋아하는 대표적인 음식 중 하나에요

쵸코라고 불리는 사나이 이름이 이제 기억이 안 나고 닉네임 쵸코만 기억에 남았네요 약간 농땡이 스타일이였습니다.

피쉬앤 칩스를 맥주와 함께 마시면 정말 맛있답니다.

그릴드를 찾고 싶으시다면 에스플라나드에서 빨간 간판을 찾으세요!

호주에서 유명한 음식을 소개해 드릴게요.

빅퀸즐랜더 혹은 칠리 에딕트Chilli Addict라는 버거 추천이요

모임이. 낮에 했네요 더운 관계로 시원한 맥주와 함께 이야기를 많이 나눴죠

만약 그 빵이 맛없 으면 다같이 낚이는 상황이죠.

우리는 개인적으로 다 통밀깨빵을 시켰어요

아니 솔직히 베이컨이랑 치즈가 틀린적이 있나요?

가운데 있는 할아버지가 슈퍼바이져 빌 입니다. 착실하게 일하는 한국인들을 참 좋아했죠 도움도 많이 받고 일자리 대기도 없이 일할 수 있게 도움도 주셨습니다. 잘 살고 계실지 궁금하네요

맨 왼쪽에 진우형이라고 영어 이름이 크레이지 왼쪽 볼에 핀 보이시죠? 이름에 따라 크레이지 입니다. 이상 보웬에서 마무리 파티 사진 이였습니다.

10명은 기본으로 한 테이블에 앉을 수 있을 듯요

특유의 향과 짭짜름한 맛을 가지고 있어요

농장에 돌아다니는 강아지도 이번 파티에 참석했네요

더욱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 아래 번호로 연락주세요

악마의 과자여서 처음 한번 먹게 되면 너무 맛있어서 칼로리 생각않고 끊임없이 먹게 되는 과자에요!

참고로 여기는 맥도날드가 아니므로 칩이나 음료는 따로 시켜야해요!

파이안에 짭조름한 소고기, 닭고기 같은 재료가 들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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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김현수 이레네 |
네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루 잘 보내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profile 엣취 |
얼마나되셨어요?저는이틀째에여.
profile 뚜비 |
허니문 놀이공원 신선해요! 동심의 세계로 꺅 허니문 호주도 괜찮네요!
profile bdy6218 |
오페라하우스를 가고싶을때 가다니 되게 부럽군요
profile |
보고 체험하는게 많아서 어린아이들이 정말좋아할듯!
profile 수잔 |
너무 무서운 자리에서 인증사진을 다양하게 잘 돌아보고
profile violet |
좋은정보가 너무 많네요 마지막 스테이크는 인상적이군요
profile 눈물 |
초록Joon 님 다녀갑니다 틈틈히 블로그 관리하시는 부분 저도 본받아야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찾아뵐게요
profile 여우비 박윤미 |
네 자연에서 마음껏 뛰놀수있죠!
profile 수잔 |
너무 잘요약하셨네요. 호주 대표음식은 다나온듯 갓구운 토스트에 버터랑 베지마이트 먹고싶어요 . 한번 빠지면 못헤어나온다능
profile kangjudi |
오!얼마전에 Australia day였는데 . 그날 먹어야할게있었군요.진작에봤으면 좋았을껄.아쉽네요.늦게라도 먹어봐야겠어요
profile 데힛 |
아직 호주에 있지만, 저도 이 모든게 그리워질 것 같아요
profile PsyDoc |
네 알겠습니다 1년지났지만 현재까지도 변함없습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Philip AND Hyunee |
싼타모자 쓰고 바다에 입수 하는장면 인상적이네요 여름 크리스마스를 한번 보내보고 싶어요
profile b3367 |
저도 겨울이라 그런지 미트파이가 그리워요
profile 초록Joon |
포스팅 구경왔습니다 잘 보고 가요
profile 크리스틴 |
김에 싼 밥을 간장에 찍어 먹어도 좋으리
profile bdy6218 |
발쥰이라뇨! 프로 블로거로의 발돋움 기대해주세요
profile 초록Joon |
스시먹으러 뉴질랜드 가고싶어요! 저렇게 포장된건데도 너무 맛있어보여요.
profile 뽀뽀틴 |
진짜 부산은 볼거리, 먹을거리 완전 완전 풍부한것 같아요
profile bdy6218 |
요렇게도 만나지는군! 케언즈 소식 궁금하면 종종 들러 안드레스는 9월까지랬는데금방 끝날 듯. 신랑 픽업하러 갔다가 종종 만났었는데 요즘은 얼굴 본지 꽤 됐네
profile zxy6842 |
파리망 때문에 페알못 페션을 알지못해!사진을 잔뜩 남기고 왔어요 커밍순 해야겠어요
profile kk0625kk |
무한투어지기님 Good
profile angrybird24 |
네, 어디에 사용하실지 알려주시고, 상업적으로 사용하시는 것만 아니라면. 가능합니다
profile kim2903 |
인생을 살면서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고 깨닫는.것 만큼 큰 배움이 있을까 싶습니다. 준님은 그과정을 너무도 잘 하고 계신거 같아 준님도 홍카소도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