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가볼만한곳 국립지리산자연휴양림 함양숙소 지리산숙소 숲속의집예약 봄나들이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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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형 숙소입니다. 독채이거나 2세대인 경우가 많네요.

드디어 우리가 묵을 칠선봉2가 보입니다.

60명이상이 모여서 넘어야만이 넘어갈수 있는 산이 라고 한다.

생각보다 큰편이져? 6인정도 텐트도 충분할듯 싶고 34인이 자기에도 좋은듯 싶습니다.

역시 조용히 캠핑하기에는 휴양림이 딱이다.

특히나 계곡물 온도가. -- 잠시 하늘을 보니 구름들이 내일 비가 올지도 모른다며 춤추고 있습니다.

역시나 다시 방문해도 너무 좋은 곳이다.

야영데크는 작은건 4천원. 큰건 7천원이네요 . 큰건 정말 큽디다.

꼬마들에게는 아직 신나는 하루중에 오후일뿐입니다.

가족들과. 연인과. 친구들과 이 깊은 숲속에서 힐링하는 것도 정말 좋을거 같습니다.

오후 2시경이라 정리들 하시고 돌아갈 채비를 하시네요.

칠선봉 건물 앞쪽은 1 이고 뒤쪽으로 돌아가면 우리방 2가 있어요

칠연계곡. 비가와서 그런지 물이 제법 있었다

올라가면서 이미 봤던 곳이라. 사진 남겨보자고 잠시 머뭇머뭇하며 다녀봅니다.

조금 지나다보니 계곡물이 벌써 보입니다.

뒤로 보이는 그네를 타며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사진기를 들고 혼자 휴양림 산책에 나섰다

작다는기준의 데크 사이즈는 아래 보시면 사진으로 보실 수 있어요.

자연휴양림 이용할때마다 스티커를 붙쳐준다

요 매표소앞 표지판에서 왼쪽으로 가면 흔들다리와 넓은 운동장으로 이어진 산책로가 있어요. 산책로 풍경은 다음 편에 휴양관 및 숲속의 집들은 직진.올라갑니다

아래 계곡으로 내려가면 있을 다양한 이정표들이 보입니다.

지리산도솔암 오르는 길이 온통 얼음과 눈쌓인 계곡이었답니다. 아이젠도 없이 다녀온 후로 토요일 저녁은 녹초가 되었죠.

생각보다 깊은 곳들이 많아서 위험하다네요.

잠시 멀리보이는 집인듯 별장인듯한 모습이 보입니다.

숲속의 집을 비롯해서 산림문화 휴양관 등 다양한 숙소가 있습니다.

우리숙소가 지리산자연휴양림 입구에 예약이 되었던지라 산책길을 다보진 못했지만 온천수와 같았던 샤워 물부터 깔끔하게 정리 된 지리산 자연휴양림 방 내부가 인상적이었던 민트향의 지리산자연휴양림 예약방법 및 이용후기였습니다.

위와 방법으로 국립자연휴양림 또는 지자체, 개인 자연휴양림 예약이 가능하구요 우리도 위와같은 방법으로 지리산 자연휴양림을 예약해서 다녀왔구요 예약을 하실땐 꼭 회원등록을 하셔야 예약이 가능하답니다. 이용금액은 아래 표를 참조하세요.

숲은 역시 맑은 공기로 정신적 육체적 기쁨을 줍니다

요 오른쪽으로 숲속의 집이 두채 있네요

작은 구름다리 밑으로 계곡물이 흐르고 있고 그 옆으로 데크가 있습니다.

비가와서 그런지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어젠 지리산 도솔암을 다녀오느라 너무 힘들엇던 탓에 방 내부를 못찍기도 하구요 자연휴양림 을 산책도 못하고 온 것이 후회가 되기도 하네요.

작은숲 모여 더 큰 숲으로. UCC 와 수필을 공모중이네요.

유난히도 포근했던 토요일 우리가 조금 늦게 도착한건지 지리산 자연휴양림 다소 조용하기만 하더군요 우리가 예약한 지리산 자영휴양림 1층을 오르니 객실배치도를 참 이쁘게도 이름 지어 놓으셨어요 사향노루방 왠지 숲 속에 있는 기분을 더욱 만끽하게 해주는 방 이름이죠

주위 등산 코스도 가보면 더욱 좋겠지만 두아이 땜에 포기 합니다

야영장이 많은 편이라 맨위까지도 야영장이 잘 안내되어 있네요.

사진을 클릭 하시면 큰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면도구와 수건 휴지 이런건 각자 챙겨와야해요

캠프족들이 많이 늘어나면서 이제는 가족들도 야영을 많이 즐긴다고 합니다.

방 내부는 8인실이 넓은 거실과 방하나 주방이 같이 있는 구조 였구요 무엇보다 좋았던건 침구가 너무 깨끗했다는거 그리고 주방에 필요한 각 주방도구도 사용하기에 딱 맞을만큼의 갯수와 정갈한 화장실까지 정말 지리산자영휴양림 예약해서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집 옆에 전에 없던 물길을 공사해놨네요 비가 정말 많이오면 폭포가 흐를텐데요.

요 길 오른쪽으로 가면 숲속의 집 두동과 야영데크로 내려가는 길이 있어요.

매표소앞 무조건 정지. 당첨자 본인 신분증 확인후 쓰레기봉투값 600 원지불, 쓰레기봉투,휴지,방키 받아서 다시 올라갑니다.

위쪽 다리옆으로는 폭포가 엄청난 굉음을 내며 떨어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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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아직푸름 |
안녕하세요 지나가다 궁금한게있어 여쭈어요 혹시 입구에서 인원체크하나요?
profile 카르페 |
역시 휴양림! 상세하게 찍어오셔서 담에 이용할때 참고하기 좋겠다능++ 흑돼지 집에 사오신거랑 같은거 맞나요 넘 맛있었어예!
profile 딸기아빠 |
함양도 좋네여.지난주 구례에 있었는데 느무 행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