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네째주 도시락11월 21일 11월 25일

profile 쿠키새댁 0000

오늘도 어제와 비슷하게 날씨 상태가 상당히 안좋네요. 왜냐하면 구름. 두껍디 두꺼워서 해구경은 하기도 힘들었습니다. 일출녘에 잠시 구름이 얇은 곳으로 한 5분 보이고는. 그냥 하루종일 풀 흐림 상태였구요. 최고기온 영상 9도 최저기온 영상 5도인 하루였구요.

우리는 모두 가치 있고 소중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3년전 오늘 프라하는 최고 영상 7도 최저 영상 4도인 하루였습니다.

잔여좌석은 6자리입니다. 아래의 링크로 들어가셔서 해당 내용 읽어보신 후, 댓글로 참석신청해주시면 됩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디디에셋님의 블로그로 가셔서 해당 글의 댓글로 남겨주십시오. 제 글의 댓글은 막아놓겠습니다.

오늘의 운세 11월 6일 금요일 음력 9월 21일 44년생 비전을 제시하라 따를 것이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11월 21일이 끝나면 놀 것이다. 그 이후로는 최소한의 NCS와 전공만 공부한 후 수능 끝난 고3처럼 적어도 12월 말까지 쭉 놀 것 같다.

으. 전세 회계담당하던 업체게 일처리 이상하게 해서 결국 과태료 다 물어내고 왔습니다. 기분이 썩 좋지 않아요.

인 원 30명 입금순으로 선착순 마감합니다.

대부분의 전기직 취준생들이 11월 21일에 남동발전 또는 서부발전을 끝으로 필기시험이 마무리가 된다. 즉 11월 21일 이후에 올해 필기시험이 더 이상 없기 때문에 뭔가 기쁘다. 물론 한국환경공단도 있지만 나는 쌍기사가 아니라서 서류를 뚫을 수가 없다.

블로그에 올리다 보니 매일 안빼먹고 참여하게 되는거 같아요.

촬영 스케줄을 바꾸려고 했지만. 일정이 있으시다하여 어찌어찌 진행하게 되었구요.

오타 꼭 확인하시고 접답제출 해주세요. 10포인트는 소중하니까요.

이만 유랑버섯의 알라딘에서 16만원 질렀어요 - 11월 21일 도서정가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4년전 오늘 프라하는 좀 추웠지만 멋진 날이었습니다.

프라하성 올라가는 트램길이 공사중이어서 오늘도 걸어서 이동을 합니다. 레뜨나 공원에 왔는데. 미세한 스모그와 흐린 날씨로 인해. 분위기가 조금 다운되었어요.

마리아 전망대에 왔는데. 음. 가시거리는 한 45킬로 남짓 합니다. 여러모로 아쉬움이 살짝 남는 하루군요. 다행히. 별로 춥지는 않구요.

실시간 업데이트 진행 중이니 참고해주세요

아 보통 이런 거 12월 31일쯤에 써야지 간지나고 멋있는데 오글거리지만 그래도 말하고 싶었다.

포스팅하려면 대표 사진이 필요한데 대표 사진을 위해 제목과 어울리는 사진을 가지고 왔다. 올해 1월에 다낭에 다녀왔었는데코로나 터지기 직전 휴. 그때 찍은 사진이다. 맨날 음식 사진 올리다가 나도 이런 멋진 사진 올려보고 싶었다!

그리고 촬영을 나갔는데. 너무 흐리고 날씨가 안좋아서 스케줄을 변경했습니다. 이런날은 좋지 않아요

취업했다고 성공한 것도 아니고 취업에 실패했다고 실패한 것도 아니다. 개인마다 힘든 상황이 있을 것이고 그러한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달려나가는 것이 성공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무튼. 너무 흐린 하루였습니다. 그럼 지난 4년간 프라하 날씨를 살펴보도록 할게요.

우선 내 글을 읽는 모든 취준생분들과 이웃분들에게 수고했다고 말하고 싶다.토닥토닥 6월 23일 밤에 블로그를 시작했었는데 이렇게 많은 좋은 분들을 알게 돼서 너무 기쁘다. 단 한 명의 악플도 내 블로그에 달지 않았으며 서로가 힘이 되어주었다.

오전에는 조금 습한 날인가 싶었더니. 오후가 되고 야간이 되니 안개가 미친듯이 발생했는데. 다행히 이날은 우리 식구들 아무도 촬영이 없었단. 있어도 바꾸라고했겠죠.

모든 광고 전단지는 종이로 분리수거 해야 한다.

네 변의 길이가 같은 사각형 마름모는 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그리고 저녁에 방문한 프라하에서 제일 큰 인쇄소입니다. 대형 포스터를 하나 인화했는데. 와우 품질 좋아요. 근데 한장에 4만원 정도해서 한 10장 뽑으면 그냥 큰 프린터를 사는게 나을것 같아요.

사람들 복장은 대략 이정도였습니다. 완전 겨울처럼 중무장하기에는 바람도 없고, 기온도 엄청 낮은건 아니었기 때문이고. 요즘 맥도날드가 베트남 시장에서 롯데리아한테 배달 서비스로 경쟁에서 조금씩 밀리더니. 글로벌하게 맥 딜리버리 서비스를 홍보하고 나섰습니다.

중앙역에서 기차 티켓을 예매하고. 우체국가서 서류를 받으러갑니다. 사무적인 업무가 더 복잡한 하루였습니다. 그래도 밖에 계속 돌아다녔지만 어제보다는 덜추운것 같아요. 그럼 2년전 오늘과 작년 오늘 프라하 날씨 사진을 첨부하도록 할께요.

#문제 오래 써서 끝이 닳아 떨어진 물건 을 뜻하는 순우리말을 적어주세요.

2년전 오늘 프라하는. 정말 바쁜 주간이었군요. 길일이 있어서 예약이 쉬는 날 없이 빠듯했던 나날이었구요. 날씨는 아주 멋있었고. 오후 들어서 흐려졌지만 나름대로 멋집니다. 포근함과 쌀쌀함이 공존했던 2년전 오늘이었습니다.

11월 21일 투자토크쇼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11월 21일에 도서정가제를 시행 하죠 미리미리 알뜰하게 부랴부랴 책을 골라봤어요

오래 써서 끝이 닳아 떨어진 물건 을 뜻하는 순우리말을 적어주세요

내 글을 통해 남은 하반기 동안 힘을 줄 수 있는 에너지 같은 글이 되고 싶다.

프라하성 북문길은 이제 공사가 끝나갑니다. 교통 안내판도 새로 설치하고, 28일부터 크리스마스 점등식을 해야해서 크리스마스 장식도 설치하고 있습니다. 요즘 체코는. 도로가 독일처럼 이음새가 없는 아스팔트를 깔고 있습니다. 그 로드에서 운전하면 승차감 완전 좋아요.

만약 내가 전부 다 떨어진다면 음. 나는 아마 내년부터 다시 제대로 하지 않을까 싶다. 일단 너무너무 놀고 싶다. 정말 놀고 싶다. 이런 생각을 가진다는 것 자체가 마인드가 안일하고 글러먹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아마도. 이게 마지막 남은 가을의 흔적일까 싶습니다. 잎들이 이미 빠싹빠싹 말라서 바람한번 휙 불면 싹다 떨어질 것 같아요. 하지만. 종일 이슬비가 미세하게 내려서 적어도 오늘 떨어질 것 같아 보이지는 않네요.

기온은 낮았지만 구름이 너무나도 멋져서 예쁜 사진을 많이 찍을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신랑신부님은 따뜻한 외투를 챙겨입으셨고, 거리에 아이들은 완전 겨울복장이었구요.

국내 주식보다는 해외 주식을 하고 있는 저로서는 왜 이 시기에 저 광고를 하고 있는지 늘 생각하고 있어야죠 D 제가 주로 투자하는 분야는 방산입니다.

법이 바뀌면서 올해 11월 21일부터는 정해진 할인금액 10% +추가할인5% 이상 할인이 안된다고 해요

원래는 간단한 일상글을 적으려고 했는데 일상글은 소재가 너무 뻔하다. 먹고 공부하고 일하고 놀고 자고. 그래서 오늘은 일기보다는 떠오르는 생각들을 위주로 적어보려 한다. 약간 오글거리고 진지할 수 있지만 그래도 매번 봐줘서 너무 행복하다.

참석 희망자는 아래 링크로 신청 접수해주세요

2년전 오늘 프라하는 최고 영상 7도 최저 영상 4도인 하루였습니다.

이래저래 아침부터 바쁘게 일처리를 하고 점심먹고 밖에 나왔어요. 바람이 살짝 불긴하는데 많이 춥지는 않습니다. 추적추적 조금씩 비가 내리긴하네요.

뭔가 2020년도를 거창하게 열심히 할 것 같았는데 막상 이렇게 끝내려 하니 너무 허무하다.

1년전 오늘 프라하는 최고 영상 2도 최저 영상 0도인 하루였습니다.

신 청 본 공지에 비밀댓글로 참석의사 알려주시면 네이버폼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공부한다는 핑계로 주변 친구들을 별로 못 만난 것 같은데 11월 21일 이후에 한 명 한 명씩 찾아가서 먼저 만날 것이다. 전부 나에게 취준생활함에 있어서 정말 고맙고 소중한 친구들이다. 나는 이런 고마운 친구들을 절대로 잃지 않을 것이다.

년 11월 20일, 겅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미국 의회가 통과시킨 홍콩 인권 민주주의 법에 대해, 해당 법안을 즉시 중단하지 않으면 단호한 반격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중국 정부는 어떤 보복조치를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체감상 워어어어어얼화아아아아아수우우모오오그음퇼인 것 같다. 월요일과 화요일은 느리고 주말은 엄청 빨리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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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오동통통 돼지바 |
감사드려요, 젠틀님
profile 다미 |
이젠 기다리다가 일과에 지장이 있겠네요.몸이 안따라줘서 이젠 자려구 합니다.
profile RAY |
깔끔하네요 역시 남자는 수트인가요
profile 영덕 강구 미혜횟집 |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profile 해운대 천사 |
노고가 많으신 김선생님이라는 분에게는 깊이 감사드리나, 이건 저녁무렵에 올려주시는 공고가 아니라 한밤중이군요 조금은 아쉽기도 하네요
profile 밍키오빠 |
감사일기의 글 구경하고 가요
profile 회춘 |
투표마감 4번이 세표로 뽑혔습니다
profile 또연 |
네, 감사하면서 사는 마음 좋지요?
profile 한결 |
어제 넘 매워서 물 한통 거의 다 마셨어요 정말 저 오늘도 탄수화물잔치 아침에 베이글 먹었어요 크림치즈 듬뿍 발라서 열심히 지방 걷어내서 선명한 복근 꼭 만들께요! 샤비님도 좋은하루 되시구요
profile PL |
아악 이번에 엘사 머리카락 한올한올까지 살렸다던데 . 디테일짱짱 넘 기대만발 이라구용
profile 공블리 |
이번주 토요일은 시간이 언제될지 모르겟어. 일요일도 그렇고.
profile 단지 |
축하합니다 초창기부터 계속블로그봐왔는데 눈부시게 발전하는게 볼때마다 기분정말좋습니다 다시한번축하드립니다
profile 유랑버섯 |
8기가 하나다 외박 신청하고 알려줘라 놀러가게
profile suhyun11 |
지금 환율로 약 26만원?
profile 햇살가득 |
스티커 수집 칭찬해
profile 준하맘제이 |
부의 추월차선 /한국의 100억 부자들 이거 울집에도 있는 책이네요 울 남편꿈이 100억 만들기거든요 뭐 아직은 택도없지만. 저희도 어서 가서 책 몇권 집어와야겠네요 그나저나 쿠키님 부부는 항상 알콩달콩해보여요
profile joyjunior |
유일하게 과소비를 해도 아깝지않은것 바로 책 아닐까요?
profile 트리플S 쏭지 |
16번 한표! 퍼플블랙!
profile 김동철심리케어 |
요즘 정말 공구까페에 전집들 너무 많이 올라와서 흔들흔들.
profile |
방문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profile 영등포GT |
저도 책 사는걸 무지 좋아해서요. 책 둘 공간이 부족해서 걱정이네요
profile oey1211 |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profile 보옥부인 |
글게요. 감사합니다 같이 가시죠!.
profile 레브베베 |
동물들이 저멀리 있는게 정상이야
profile hohoha00 |
오늘 멜번에 도착했는데 . 너무 춥더라구요 . 심지어 사람들이 패팅입고 다니더라구요 이번주에 해변투어도 있는데 다행이네요 글올라와서 알게되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