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도무스 이지경첩 검정1.300원

profile 현대공인중개사사무소 0000

화장실 문은 구조적으로 뜯어낼 수밖에 없었는데 이걸 맞추느라 애 먹었다

일부 잘 닫히지 않는 문은 미세하게 조정하거나, 살짝 사포질을 하면 큰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다

구리스가 녹거나 오염이되서 지저분해 지면 문과 문틀에 검정때가 상당히 보기 않좋습니다

방문 도색을 하고, 방문손잡이도 갈고 이젠 경첩교체다

그 무게를 지탱하는 경첩은 세월이 지나면 주저앉기도 하고, 색도 바라고, 주변에 녹가루도 날린다

3개 중 순서는 가운데, 상부, 하부 순으로 교체했다

딱! 꺾어주면 안에 나무젓가락이 박히겠죠

저 방문 손잡이는 요즘 보기드문 손잡이네요

방문 달기도 직접 남편에게 부탁할 걸 그랬나 봐요

힘으로 당기다 보면 문짝 일부분이 떨어져 나간다. 살살 다뤄야 한다

부속품에 다 같이 들어있기 때문에 11교체 해주면 됩니다

어언 4년이 되어 5년째 접어들고 있는데요

앞쪽에서 힘으로 떼려면 잘 떨어지지 않았다. 뒷편에서 살살 좌우로 흔들어 홈이 상하지 않도록 떼면 힘이 덜 든다

8 대패를 이용하여 2mm를 깎는다 대패를 잘 연마해 왔기에 문이 설치된 상태에서 부드럽게 깎을 수 있었습니다 깎을 양이 많거나 방향이 좌측이 아닌 우측이면 문짝을 철거 후 대패질을 합니다

사이즈가 크거나 작다면 작업능률은 많이 떨어진다

약 1cm 가량이 어긋나서 닫히질 않더라고요

할 수 있는 건 셀프로 하고, 부담스런 건 맡기기로 합니다

욕실 타일은 요즘 한창 유행하는 지하철 타일과 육각타일이네요

6 방문 문틀에 달기 방문이 설치될 면 문틀의 윗면에서 3미리 띠우고 문틀을 고정합니다 셀프 방문 교체 공사를 한다면 친구가 꼭 잡아주어야 해요 3미리 간격을 맞추는 게 쉽지 않아요

그것도 안되면 칼로 살살 잘라 긁어 내 자리에 맞추면 된다

링이 볼베어링 구조로 내마모성과 소음감소 효과가 크다

기술 또한 최고의 직원들로 방문서비스를 해드립니다

저는 이 이미지에서 수정할 위치와 간격을 확인했기에 설치 후 대패질을 하였습니다 셀프로 방문 교체 공사하실 분들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교체 작업한 영상도 요렇게 남겨보았지요

저희가 시공하는 고객분들 현장은 되도록 스텐제품을 사용해드리는 이유가 딱 이해되죠!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공사가 뜸한시기라서 이사할때 도배도 못하고 들어오다보니 손볼곳 그리고 마음에 들지 않는 곳들이 많아서 틈틈히 리모델링을 셀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큰방 침실 문짝을 또 하나 해 드셨습니다

밑에 무게를 지탱할 펫트병 등을 받치고 아내와 둘이서 작업했지만, 만만치 않았다

문틀을 다 뜯어내고, 다시 달 경우 혼자서는 달 수 없다

시행착오를 줄이고자 기록으로 남겨둡니다

낡은 아파트를 뒤늦게 사서 손보고 있습니다

기존 경첩을 빼낸 후 전동 드릴 등을 이용해 새로운 경첩을 끼웠다

화장실 쪽의 경첩이 이렇게 낡고 녹슬어서 교체를 하기로 한다. 문 자체가 나무 재질이어서 오랜 세월 물을 맞다 보니 좀 부식되었는데, 방문을 교체하기엔 전세집이다보니 아까워 경첩만 바꾸기로 한다

그만큼 철 성분이 적어 녹발생이 적겠지요

철물점에서 경첩을 사왔다. 개당 가격은 23,000원 선. 보통 방문에는 3개의 경첩이 들어간다. 녹슬지 않도록 스테인레스 재질로 구매해보았다

문을 떼내어 달아야 했는데, 음 난감했다

네오디움 자석과 같이 놓아보았습니다 기존일반피스는 바로 붙어버리지만 스테인레스제품은 자석에 붙지도 않습니다

7 문을 닫고 확인 문을 닫고 3면이 3미리 간격을 유지하는지 확인합니다

일반 나무젓가락은 다소 맞지 않아 칼로 깍아서 쓰야 했고, 컵라면 나무젓가락이 사이즈가 맞아 쏙쏙 잘 들어갔다

경첩 교체는 아주 간단하다. 기존 경첩을 피스를 돌려서 빼낸 후, 새로운 경첩을 끼우면 된다. 다만 기존 경첩의 나사 부분이 마모되어 잘 빠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 나의 경우도 녹이 너무 심하게 들어 피스 몇 개가 빠지지 않았다

문틀쪽 걸쇠부분도 나사부분이 녹이 생겼네요

방문 경첩도 잘 안 맞는 것들은 대거 교체를 했었는데, 이번에 화장실 방문도 교체를 해 기록을 해본다. 방문이 좀 빡빡한 분들이나 심하게 낡아 경첩에서 소리가 나는 분들이 있다면, 경첩 교체는 크게 어렵지 않고 비용도 별로 들지 않으니 교체를 추천한다

전세 인테리어가 대충 마무리 되어 가서 실제로 들어가서 살고 있으니 마무리 글을 적어야 하는데, 어쩐지 아직 쓰지 못하고 있다. 이제는 정말 자잘한 일들만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미 나사가 한 번 들어간 자리는 나사가 겉돌게 되므로 나무젓가락이나 이쑤시개 등을 끼우고 메워 나사를 돌려주면 된다

그래서 장도리 및 빠루를 이용해 힘으로 빼냈다

전동드라이버로 해도 되고, 초보자의 입장이라면 나사의 머리를 덜 상하게 시작은 전동드라이버, 나머지는 힘으로 드라이버를 돌려도 된다

틈이 생겨서 나사가 빠져버릴 수도 있대요

꽉 끼워진 경우도 있는데, 뒤에서 살살 빼내야한다

이거 사는 게 그렇게나 힘이 들었습니다

패널 액정이 나가서 TV화면이 안 나와요

될 수 있으면 하나씩 교체할 수 있다면, 하나씩 교체해야 시행착오를 줄인다

분양 후 10년가까이 한번도 교체가 없었던 손잡이다 보니 녹도 생겼고 많이 노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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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형이야 |
문틀있는집 화장실포함 3개 저렇게 교체하면 얼마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