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C 커피마스터 본선참관이벤트-01.즉석 포토존 이벤트

profile 운산리 0000

우리 딸 로사는 남자 친구에게 체력상을 받았답니다.

초등학교 다닐 때 빗자루, 청소기, 밀대등으로 기억되는데. 역시 세월이 많이 흘렀나봅니다.

어떤 친구는 책 상이라는 이름으로 독서를 많이 한다는 의미에서 친구의 평가를 받는 모습에서 주변 사람들의 좋은 점, 장점을 생각해본다는 것은 긍정적인 사고를 하게 한다는 측면에서 바람직한 시간이였습니다.

그 아이에게 악수를 하며,아들과 잘 지내라는 애기를 했다.

최근 재개발을 마치고 인근에 새 아파트가 입주하여 학급인원이 반에 20명도 되지 않았다가 이제 25명 안팎이 되었지만 개인적으로 어릴 때를 생각해보면 1/2도 되지 않는 인원이 조금은 헐렁하게 보이는 것이 제 느낌만은 아니겠죠?

아이가 아주 반가워하며, 어제 애기했던 자기와 싸웠던 아이에게 악수할때 애기를 해달라 했다

석굴암밑에 물이 흐르고 있었는데 일본이 그걸 파괴해서 현재는 습도 조절이 안되서, 사람들이 출입을 막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서고에 책도 많아서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 학급내 책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가물 가물 하더군요.

우리 때는 보통 반에 60명 이상이였으니까 지금 아이들은 상상도 하지 못할 이벤트가 많았고 한편으로 초등학교 선생님도 참 힘드셨겠구나. 라는 생각이 직장인이라는 관점으로 바라봤을 때 느껴졌습니다.

엄마를 보자마자 마냥 신이나서 손 흔들어 인사하네요. 그 뒤로 보이는 엄마들.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한 아이들 모습 지켜보러 이처럼 꽃단장하고 참관수업에 온거랍니다.

잠깐의 분주함. 그속에서 아들이 저를 보고 브이표하네요. 엄마 포스팅 잘하라고 지원 사격들이 대단하죠?

오후 1시 10분 시작이라고 하여 맞춰 갔다고 생각했는데 이미 참관 수업이 시작되고 있었어요.

돌이켜 봤을 때 초등학교 5학년은 비교적 생생하게 기억 나는 것을 보면 우리 딸 로사도 아마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들이 와서 한껏 들뜬 아이들. 나름 긴장도 될듯한데. 아마 참관수업은 샘들이 더 긴장모드인듯하더라구요. 딸아이 손들어 발표도 씩씩하게 하고. 알아서 잘 적응해주니 참. 어느새 이리 컸나 싶더라구요.

다른 아이들에게도 골고루 기회를 주어야 하니, 선생님이 좀 부담스러워 하실거 같았다.

4. 해외도 자주 보내주고 다른 친구들 유럽, 미국 간다고 아쉬워해도 1년에 한번 정도 가는 해외여행에 대해 고마워 생각하나보네요.

오후 1시 10분부터라고 하는데 이래 저래 집에서 이 일 저 일하다보니 서두르게 됐어요.

아이 참관수업 두려워하지 말고 가보세요.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알수 있는 좋은 기회니까요.

남자 아이 3명은 짝이 없이 앉아있다. 아들은 여자 짝궁과 같이 앉아 있었다.

하루 휴가를 통해 학부모 총회, 참관 수업을 다녀온 아빠 입장이 어색하기도 했지만 다녀오기를 참 잘 했다. 싶었던 하루였답니다.

다른 학부모 어머니들 보기에 창피하지 않게 말이죠.

3. 아이스크림도 사주고 요즘 들어 아이스크림 참 좋아합니다.

아이가 꼭 와 달라해서 일정을 조정해서 왔다.

엄마 20여명 아빠 2명이라 영 어색하다.

학예회가 끝난 뒤. 바로 당일 오후에는 특기적성 부모님 참관수업이 있었답니다. 입학과 동시에 쭉 하고 있는 주산암산. 다행히 현우가 힘들이지 않고 잘 따라주니 참 편하네요.

23,000여 평에 달하는 대단위 공원을 연결하여 이용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 아이 학교는 100점 만점에 100점이랍니다.

분명 부모님이니 아빠 뿐만 아니라 엄마를 함께 생각했을 때 자신에게 잘해주는 것에 대한 표현을 써본 것으로 생각됩니다.

3월은 새로운 학년의 시작으로 우리 딸 로사가 3학년 된 후 학교로 학부모가 초청된 첫 공식 행사가 있었어요.

우리 학교 다닐 때 경험치 못하던 도구들이 보입니다.

건강하고 바르게 잘 커주기를 바라는 부모 마음으로 초등학교 5학년 새학기를 시작해봅니다.

오늘 수업은 경주의 석굴암과 불국사에 대한 내용이었다.

다시 오지 않을 초등학교 5학년 참관 수업 참여는 참 잘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들은 매번 손을 들고 발표를 하려고 하고, 발표를 못 하게 되면 억울해했다.

주변 재개발로 인해 수준 높은? 학생들의 유입도 기대되어 초등학교를 사립으로 보내려 했던 그 아쉬움은 조금 덜어버렸지요.

아들아이 역시 이번에 7번째 발표라며 자랑질이네요. 씩씩하게 발표하는 모습. 어느덧 3학년이 되었고 나름 인기 투표로 부회장이 되었네요.

담임 선생님께도 이자리를 빌어서 감사하다는 말씀 꼭! 하고 싶네요

아이는 계속 발표를 하려고 손을 들었고 한 23번 정도 발표를 했다.

1. 내가 원하는 것 다해주고 알고 있긴 한 것 같네요.

그래서 지난번 왕십리 민자역사에서 제게 새 신을 선사했나봅니다.

5. 친구들도 초대하고 엄마가 회사 다니지만 주말 혹은 저녁에 이따금 함께 해주려고 하는 엄마의 노력이 대단합니다.

어느덧 5학년이라니 초등학교에서도 형님 축에 속하여 교사내 아이가 우뚝하게 커 보이는 것은 부모된 마음에서 바라본 시선 때문이 아닐까요.

10. 경청해준다. 아마 조금 팁을 들은 듯 하지만 듣기 좋은 말입니다.

20분 정도의 수업을 진행하고, 퀴즈왕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대부분의 아이들은 주관식과 0/X문제를 냈는데, 아들은 사지 선다식 문제를 내서 선생님과 아이들이 즐거워했다.

27명으로 구성된 반인데 남자아이가 좀더 많다.

지난주 초등학교 학부모 공개 수업에 다녀왔어요

조금 낯설지만 예전 초등학교 다닐 때 어른들이 느끼는 기분이 이런 것인가? 하는 새로운 느낌도 받았답니다.

11월 한 달은 학부모 노릇 톡톡히 한 달. 우희 체육대회. 정연이 졸업사진. 현우 학예회. 현우 특기적성 부모 참관수업. 또 정연이 체육대회. 휴 아 참. 중간에 김장도 담갔구먼요. 주부 놀이 제대로 합니다

profile 날개달린땡맘 |
진짜 걱정 안해두 될꺼같애 어른스러워앞으로 고생길?공부 잘하규 아프지 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