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눈이부시게 명대사가 마음에 닿는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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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마지막회 명대사이자, 이번 백상예술대상을 수상하신 김혜자 선생님의 수상소감이었던 부분을 옮겨봅니다

앞으로 2020년, 2021년에도 눈이 부시게 같은 인생드라마 를 만날 수 있을까?

특히 표치수양경원이라는 인물은 북한식 말투로 많은 명대사?를 남기며 코미디를 선사한다

그리고 보실때 명대사 모음집이나 영상 클립, 사람들의 후기는 절대 보지 마세요!

예전에 김혜자씨가 나왔던 인생작 눈이부시게의 명대사처럼요

이 책들과 비슷한 드라마 명대사도 생각납니다

제 인생드라마 눈이 부시게의 인물도입니다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 나를 사랑하세요

그런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고 비참해진 혜자는 결국 텅 빈 새벽 버스 정류장에서 서럽게 눈물을 쏟고 만다

배우 한지민 님의 눈물 연기는 코믹 연기와 함께 정말 일품! 망가져도 사랑스럽고. 빛나는 두 눈에서 눈물이 떨어지는 것도 예뻐요. 그냥 예뻐요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 나온 명대사들이다

영화 속에서 가장 중요하고 감탄을 금치 못하게 만드는 그림을 실제로 보니 그저 눈물이 줄줄. 엘로이즈와 딸이 입은 순백의 드레스와 검은 배경이 보여주는 대비는 참담함 속에서도 굳은 결의를 가진 엘로이즈의 모습을 극대화한다

드라마 눈이 부시게 110화는 할머니 혜자의 상상 속에서 꿈처럼 진행됩니다. 현실 이야기라 생각했을때는 그 이야기들이 조금 엉뚱하고 허무맹랑해서 드라마적 상상이구나 이해하고 보게됩니다

이거는 진짜 듣고 웃겨서 죽을 뻔했다. 동시에 백상호의 행동에 책임을 지는 유일한 어른의 말이라는 생각에 눈물이 났죠

그렇게. 술을 더 주문하고 혜자와 준하는 자신의 이야기를 나눈다

드라마 명대사로 수상소감해주시는게 인상에 깊게 남았다

명대사 중에서 제 마음에 와닿는 명대사였네요

TV부문 연기 조연상을 받은 눈이 부시게며느리역 이정은의 연기도 감동이었다. 미스터션샤인에서부터 연기가 푸근하게 남달랐다. 남주혁의 매력을 새로 알게 된 드라마이기도 했다

드라마 눈이 부시게 명대사 옮겨 봅니다

바로 2019년에 나온 눈이 부시게 이다

너무 공감됐던 드라마 눈이 부시게였어요

젊은시절에 경찰간부로 민주화운동과 연관되어 잡혀온 준하를 고문하다가 죽게 한 책임자다. 당시 준하의 시계를 돌려주지 않고 갖고 있다가 요양병원에서 혜자와 마주치면서 혜자에게 시계를 돌려주며 눈물의 사죄를 하고, 혜자는 당신의 잘못이 아니라며 그를 용서한다

눈이 부시게는 모든 세대가 공감하여 인기리에 종영이 된 드라마다

다음은 백상예술대상 김혜자 배우님의 수상소감이기도 했던 명대사입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이른아침 눈을 뜨고 조용히 마음보기 명상을 하는데 오늘이 어버이날이라 치매에 관한 드라마 눈이 부시게의 명대사가 조용하게 읊조려 내 귀가에 전해진다

아닙니다. S에는 스노우도 있습니다. 눈이요

눈이 부시게의 가장 명장면 중 하나인 움짤 남기고 간다

여기까지 눈이 부시게 6회 리뷰였습니다

영수손호준는 주인공 혜자의 오빠인데. 뭔가 코믹하고 엉성.하다

거름도 주고 폭염과 가뭄 관리를 잘 해주어야겠다

요즘 뭐만 보면 자꾸 다꾸에 끄적끄적 하는 습관이 생겨서 말이죠

감정이입을 잘하는 배우들이라 그런지 금세 눈물들을 삼키네요

그는 젊을 때 일꽃 농장로 가족을 등한시한다

목요일 오후부터 수업이 없다보니, 자연스럽게 늦게 자게되고. 주말 내내 늦잠을 자게 되는 악순환을 낳는다

아직 볼까 말까 망설이신다면 계속 글을 읽어봐주세요!

김혜자 배우님 오래오래 연기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쁘게 핀 개나리와 함께 봄의 추억을 간직하며 서울 봄나들이가 시작됩니다

라디오 하나에 의지하며 하루를 버텼네요

디지털 기록과 필요한 시간과 과정을 가져야 한다

거친 말투지만 그 속에 안타까움이 느껴지는 것 같았다

짧지만 현 세대 수많은 취준생들의 심금을 울리며 댓글 만선을 이끌어낸 장면은 다음과 같다

그들은 뭔가를 하고 있고 꿈꾸고 있지만 실상 그 누구도 본인이 원하는 그 꿈에 다가서 있지 않다

마감 시간 거의 앞두고 긱사 돌아와서 대충 저녁 챙겨먹곤, 내일 아침에 먹을 샌드위치를 미리 만들었다

아빠를 살리기 위해 시계를 다시 사용하게 된다

참. 그런 놈이 샤넬 할머니 꼬드겨서 보험금 수령인을 떡 하니 지 이름으로 해놨다?

지난주에 김혜자님이 나는 알츠하이머 입니다

할머니의 명대사 몇가지를 적고 후기를 마치려합니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잃어버린다면 어떤 기분일까?

대상은 내리는 눈을 보며 과거 회상을 한다

이곳든 사진을 찍을수 있는 포토존으로 꾸며놨습니다

이거 페북에서 본 건데 물고기 많으면 개 좋은 폰이라고 하던데 전 적은 편 이더라구요

와이파이도 잡히지 않는 반지하에서 피자집 케이스를 만들며 푼돈을 벌던 기택네 가족이 본격적으로 박사장네 집으로 투입?되면서 영화는 코믹한 가족드라마에서 아슬아슬한 스릴러로 변하기 시작하는데요

4회 보다가 이 장면 보고 진짜 빵 터졌어요

알게 된 혜자는 곧바로 준하를 만나러 간다

웃기도 정말 많이 웃고 울기도 많이 울었다

힘들고 지친 하루를 보내셨다면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을 보시길 바랍니다!

우리 부모님 오늘을 눈이 부시게 생활해 보아요

앞으로 행복할 날들을 위해 오늘을 더 열심히 살아가야죠!

블로그를 시작하기 전에 사전정보를 얻고자 이것저것 검색하는데 초보 블로거들이 하나의 의식행사처럼 10문 10답을 하더라.1일 1포스팅을 위한 사전의식이랄까

그리고 예전 비슷한 상황에 패대기 굴욕을 주었던 것과 달리 권정록은 그녀를 안듯이 잡아줍니다

대놓고 이런 사람 만나고 싶다 노래 부르니까

떠나 보내는 맘이 아마 이와같은 기분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전요, 뭔가를 즐겁게 기다리는 것에 그 절거움의 절반은 있다고 생각해요

다혜는 그냥 고등학생일까? 우리가 알고 있는 고등학생은 70년대 고교생에 머물러 있는 게 아니냐고 다시 감독은 묻는다

하지만 혜자는 그런 준하가 불안하기만 합니다

안녕하세요노인 복지 재단 늘 푸른 소나무를 보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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