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불여호지자 호지자불여낙지자

profile 초딩아빠 0000

도련님이 달리기를 정말 즐기고 있다면, 이기고 지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을 거에요. 이미 달리고 있다는 것 자체가 이긴것이나 다름 없을 테니까요.

딱 걸맞는 명언 하나가 생각 나서 긁적여 봅니다.

그만 알아보자. 지지자불여호지자, 호지자불여락지자 와 같은 이말년서유기 결말을 내심 기대했는데 건강이 중요하다는 너무나 정상적인? 교훈에 팍 실망해부렸어. 하긴 주식을 즐기는 자 모드로 할 정도면 이미 그 사람은 충분히 부자라고 해야겠구나. 역시 답은 욜로다.

도련님이 좋아하는 여자에게 이런 대사를 했다.

저희 본점이라고 할수있는 수도권 본사 골드샤이닝 사장님은 지지자불여호지자, 호지자불여락지자 , 란 말이 딱어울리는 분 아닌가 싶습니다.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대략 이런 내용이였다.

지지자불여호지자 아는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다. 논어 옹야편에 있는 공자의 말이다. 이것은 물론 학문이나 진리를 두고 한 말이다. 그러나 모든 일에 있어서 다 통용될 수 있다. 정도와 수준을 말할 때 좋고 나쁜 것을 가릴 것이 없이 이 말은 그대로 적용되는 것이다.

이말년 화백이 항상 부르짓는 지지자 불여호지자 호지자 불여락지자의 자세와 나는 Lucky한 사람이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간다면 운이란 저절로 따라붙지 않을까요?

달려도 이기지 못하는 나같아서 가슴이 울렁거렸다.

일을 좋아하는 사람보다 그 일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 더 낫다.

남 어떻게하면 좋을까. 다리라도 걸을까.

요즘 도미버섯솥밥 수업하느라 도미와 절친 먹었어요. 도미 세장뜨기해서 맛있는 데리야끼소스 만들어 구이로 맛깔난 저녁시간 보내기도 했어요 수업요리만 해먹을순 없으니 틈틈히 쉬지않고 즐겁게 다양한 요리들 해요.

장경부가 말하기를, 그것을 오곡에 비유하면, 아는 자는 그 먹을 수 있음을 아는 자이요, 좋아하는 자는 먹고서 그것을 좋아하는 자이고, 즐거워 하는자는 좋아하여서 그것을 배불리 먹은 자이다.

즐기는 자에게 당할 자는 없다고 합니다!

BSC연구소 임근희강사 논어 따라쓰기 지지자불여호지자 호지자불려락지자 , 아는 것은 그것을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그것을 즐기는 것만 못하다.

지난주는 정말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앙콜 양식특강 했어요. 지난 겨울부터 최고의 인기를 누린 특강이죠. 이제 다른 특강들도 좀 하고 싶어요 먼곳에서 다양한 분들이 와주셔서 사는 이야기도 나누며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너를 알아. 너를 좋아해. 너와 있을때는 너무 즐거워. 그렇다! 즐거워야 한다!

즐기는 일인가를 다른 문장으로 바꿨을 때 아래와 같이 바꿀 수 있을 것이다.

학 문의 방법에는 끝이 있지만 학문 자체는 잠시도 버려서는 안 된다. 학문을 계속하면 사람이고 학문을 버리면 짐승이다.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

지지자불여호지자 호지자불여락지자 공부가 중요하다는 걸 아는 것은 머리로 아는 거예요.

좋아하는 사람보다는 즐기는 사람이 낫다는 말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좋아하는 자는 그것을 즐기는 자만 못하다!

여 맞아요. 잘알고 있는 사람도 좋아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으며, 좋아하는 사람도 그것을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는 뜻이에요.

한자에 밝지 않아도 한번쯤은 들어 보셨을 겁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생은 즐겁게 더 이상 행복을 대신할 수 없어 보인다.

또 하루는 제가 먹고싶어 소프트 크랩을 가지고 약식으로 푸팟퐁커리 했어요. 게와 새우 먹고 밥까지 비벼먹음 행복하죠 이건 다음달 정규반때 더 제대로 맛나게 알려드릴거에요.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줄 해피쿠킹들 했습니다

열정이 없다는 이야기는 나도 그일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얘기입니다. 나도 원하지 않는 일을 고객에게 요구하지 마세요.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보다는 즐기는 사람이 더 행복한 것입니다.

무엇을 안다는 것은 그것을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

공자 할아버지도 즐겨야 한다고 했다. 그것이 인이던지, 학문이던지, 사람이던지, 무엇을 하던지 간에, 그것을 즐겨야지만 산 꼭대기에 오를 수 있을 것이다.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는 뜻입니다

요즘 한창 재미 붙이고 있는 블로그를 좋아하다보니 조금 쉽게 긁적여 지네요.

원문에는 이 지지자 불여호지자 란 말 다음에 호지자 불여낙지자 란 말이 계속되고 있다. 좋아하는 사람이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는 뜻이다. 주석에는 이렇게 풀이하고 있다.

그리고 더 나은 것은 그 목표, 일을 함에 있어서 즐길 줄 안다면 가장 확실한 승리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뒤따르는 사람은 앞서는 사람을 너무 따라잡고 싶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다리라도 걸어서 넘어트릴까.

현재 논어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글귀이다.

잘알고 있는 사람도 좋아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으며, 좋아하는 사람도 그것을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논어 옹야 편에 나오는 유명한 내용으로 비단 즐기는 대상이 뿐만 아니라 학문, 인생 등 삶의 모든 분야에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지인지자 더없이 인자하고, 어질고, 사랑한다.

넉넉한 마음의 여유와 참 지헤가 필요합니다

남 두 남자가 달리기를 하고 있었다. 달리기를 하다보니 앞서는 사람과 뒤따르는 사람이 생기기 마련이다.

안다는 것은 들어서 그것이 좋다는 것을 인식한 것이요 , 좋아한다는 것은 실천하여 그 맛을 기뻐하는 것이요 , 즐거워한다는 것은 그 충만함을 누리는 것이다. 라고 하였다.

지지자불여호지자, 호지자불여락지자 는 비단 일 뿐만 아니라 엄마들의 육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우리 인생에서도 그러하구요. 내 사람들과의 관계, 내가 하는 일, 인생을 대하는 태도에 지지자불여호지자, 호지자불여락지자 를 적용시켜 더 나은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해석 공자가 말했다. 아는 자는 좋아하는 자만 못하고,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못하다.

그동안 이루겠다는 열망때문에 즐거워하지 못했구나. 그런 맘이 들었다.

그럼 이 공자명언 한번씩 되새기며 시작들을 하시기 바랍니다.

일찍이 중국 춘추전국시대 공자께서도 배움에 있어서 최고의 경지를 세단계로 나누어 이야기 하였다. 그 중에 스스로 즐기는 경지가 최고 라 하였다.

중국의 역사에 대해 알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사서삼경 ,논어,공자 라는 단어 하나쯤은 들어 보셨을 겁니다.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즐길줄 아는 때가 되면 아마도 파워블로그? 가 되어 있지는 않을까 싶네요.

공부든 일이든 그 어떤 목표를 위해 도전하면 잘 알아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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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호학정진 |
마이클님도 그렇게 되실거예요. 편안한 밤 되세요
profile with 녕이 |
요걸 피오피라 불러도 될지는 모르겠어요. 걍 심심해서 해봤거든요
profile 21세기북스 |
노자의 도덕경에 .이 생각나네요 알면서도 아는 것 같지 않은 것이 가장 좋은 것이고 알지 못하면서도 아는 것 같은 것은 병이다. 그림속의숲님의 글
profile 빈 들녘 |
지지자 불여중복지자 호지자 중복락지자
profile 보잉 |
너무 예뻐여 잘쓸게요
profile 빈 들녘 |
바람꽃님. 좋은 아침입니다. 지도 왕년에는 누구보다도 잘 놀았었는데요 이제 손주 볼 나이가 다 되었으니까 좀 자중해야겠지요? 그나저나 오늘이 연휴 첫 날인데도 제게는 거시기 하게도 5월엔 연휴 그런거 없답니다. 일하는 즐거움에 폭푹 빠져 그저 입니다. 바람꽃님. 즐거운 연휴 되시다.
profile latalante |
20살에 기회가 열렸어도 1인자가 되지 못할까봐 하고싶은 일에 용기있게 뛰어들지 못했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그런데 50살이 가까워 오는 나이에도 그런 두려움을 떨쳐버리지 못하는 이 마음은 무엇일까요? 가끔은 머리로 하는 생각 그만하고 시작부터 하고보는 무모함도 필요한것 같아요
profile 너른생각 |
그러믄요. 이왕이면 즐겨보자구요. 오늘 하루도 거뜬히 말이죠. 파이팅!
profile 무한긍정파워 |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profile Ari |
아이라하기엔 너무 커버린 청년 같아요.의젓해서 좋겠습니다. 우리세대 부모들이 우리에게 걸었던 기대치를 자식들에게까지 물려줄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이른나이에 목표가 뚜렷하니 조용히 지켜보면서 뒷바라지 해주는것도 좋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