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매 만을 사용하여 선물옵션 거래해보기

profile 브라리 0000

상기 주제로 구글링 검색을 열심히 해본 결과 손절기준과 방법에대해 참고할만한 글들을 아래에 링크해놓았습니다.

7, 8월 증시 호황에 힘입어 승승장구 단타/스윙으로 짭짤한 수입을 올리다가 8/14 뜻밖의 암초를 만나게 됐다. 아니, 암초라기보단 빙산이라고 했어야 할까. 짭짤한 수입이 내 실력이 아니라 시장때문임을 절절히 깨달을 수 있었다.

물론 주식매매에 있어서 중요란 부분이 많이 있지만 손절매만큼은 꼭 깊이 있게 생각해 봐야 할듯합니다.

6/15 코스피, 코스닥 폭락 때는 뭣도 모르고 폭락하니 패닉이 와서 놀래서 팔아치웠다. 당시 2주간의 수익이 싹 날라갔었다.

손절 이 손을 뗀다는 의미 같긴 한데 절교와 비슷한 말인건가 하다가 검색해 보았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하신 점은 본 포스팅에 덧글을 남겨주세요.

로스컷 또는 스톱로스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매입시점부터 1030%손실이 나면 자동적으로 손절매기법을 통해 매도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우선 그 정도의 손해가 발생했다면 더 떨어질 확률이 원래대로 복구될 확률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손절매는 따로 정답이 있지 않습니다. 조금 더 이익을 보면 좋은 것이고 조금 더 손실을 최소화하면 좋은 것이니까요

그러나 매수 이전의 주가 움직임에 따라 융통성 있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

단기 매매는 주로 당일 매수와 당일 청산의 기준으로 매매하는 것입니다.

만원으로 시작했다면 -20% 손실을보고 팔면 80만원이되고 거기서 다시 사서 20%이득을봐도 96만원밖에는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아셔야합니다.

언제나 승승장구할 것이라 여겼었던 외인들이 올해는 그다지 승률이 뛰어나지 못하는 모습에 영원한 승자도 영원한 패자도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넘어져서 상처가 나면 악 소리 날정도로 아프더라도 과산화수소를 붓고 빨간약을 발라야 한다. 아프니까 일단 있어보자가 아니라 아프니까 빨리 정리를 해야하는 것이다.

1. 주식을 매수한 뒤 기대와 달리 주가가 오히려 떨어져버리는 경우이다.

하지만 내가 지금 손절을 겪으며 다시는 손해보는 매매는 하지않겠노라 다짐하여 철치부심으로 좋은 종목을 골랐다면 손절 하는 기술을 배울 준비는 되었다고 본다.

8/14는 놀래서 어버버하느라 아무것도 못했다 쳐도 8/18에는 코로나 확진자 증가세와 맞물린 하락장이라 털고 나왔어야 했다. 지수 하락보다 큰 폭으로 하락하는 종목들을 과감하게 손절했었다면 -100만원 선에서 다 정리하고 현금을 준비할 수 있었다.

손절매는 투자자의 심리상태가 그대로 반영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를 조금이나마 피할 수 있는 것은 매매시 최소한의 매도시점은 정해두는 것이 도움은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남은 하나의 투자대상인 채권에 대해서는 나도 아직 공부 중 이라 어떠하다라고 이야기 할 수 없지만 최근 일주일간 미국채권 가격이 전체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래서 책에서나 고수들이 떨어지는 종목인데 확신이 있다면 더 사는 것 아닐까요.

종목이 많으면 화력을 집중못할것이고 체크도 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또 조금 떨어질때마다 사다가 현금이 부족해 더 두려움이 커질수도 있습니다.

손절매 Tip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같이 살펴볼까요? 손절매는 매입단가, 시세, 차트 등 투자자마다 다양한 기준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 매입단가기준 손절매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손절매란 주가가 떨어질때 손해를 보더라도 팔아 추가 하락에 따른 손실을 피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결국 주가를 움직일 돈의 힘이라 하여도 집중화되지 못하는 종목은 결국 무너져 내릴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줍니다.

이상으로 손절매의 중요성 2탄으로 준비한 Tip을 마무리하고, 다음편에서 더 유익한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하지만 내 친구는 이미 손실을 보고 있고 매일 같이 손실이 커질뿐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나 보다.

개인적으로 파란불 한두개 들어오는것보다 대여섯개 들어왔을 때의 고통이 컸습니다.

물건이나 서비스가 잘 팔리는 회사라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단순 시장 쇼크로 떨어지는 것일수도 있기 때문이죠.

뒤늦게 정신을 차리고 도저히 가망없이 자유낙하하는 종목, 오래도록 평단을 복구하지 못한 종목은 현금 준비 차원에서 정리할 수 밖에 없었다. 현금을 마련하고 아직 무서워 들어가지 못하고 관망 중이며, 상당수 종목이 파랗게 물려있다.

그런데 최근들어 아주 재미있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 고도의 테크닉을 지닌 그들도 점차 평준화되어 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주식매매를 하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 것인가를 곰곰이 생각해 봤습니다.

오를때도 복리지만 내릴때도 복리입니다. 몇번 쫄아서 팔면 진짜 훅훅 떨어질겁니다.

profile 회색곰 |
으하! 제 주변에도 주식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어느날 손해볼것같다면서 팔아버리시더라구용 그것도 손절매에 해당되는거 맞겟죠++?! 암튼 주식에 대해 잘 몰라서 종종 와서 주식에 대한 지식 배워가야겠어용++!
profile 플랜이즈 |
그렇죠. 손절매 어렵습니다. 용기도 필요하구요 특히 개미투자자들은 저걸 하지 못하면 투자성공하기 어렵죠. 공감합니다
profile 크레온 |
마이너스 50프로가 육박하는데도 놓지못하고 망설이는 일인입니다. 도움말씀 고맙습니다.
profile 문 연 |
오 축하드려요 이 기세 앞으로 쭈욱
profile 왕심심이 |
헐 다들 있으시구나. 아픈손가락 수술잘되기를 바라겠습니다.
profile 나는 열정 mania |
친절하네요! 이트레이드증권!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profile 왕심심이 |
행복 소통지기님 좋은글이네요 혹시 갤럭시노트나 갤럭시S3 아이폰 사용하시면 제블로그 오셔서 이쁜 고급 케이스도 구경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