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형 전성 어미와 명사화 접미사 구분하기 질문과 답변 - 매3문법 39쪽

profile kby681969 0000

은 평서문, 은 감탄문, 은 의문문, 은 명령문, 은 청유문입니다

설명을 보면서 차근차근 공부하다 보면 금세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면 강의를 들으 면 인과 희망이 보인다.

하 느 니라 / 하 더 라 / 하 리 다

예를 들면, 먹었다 에서 다, 잘잤니에서 니, 하겠다에서 다 입니다.

그런데 용언을 명사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본 뜻대로 쓰이지 않고죽도록, 쳐서, 버리지 않으니. 자립성이 없는 보조적 용언입니다.

선어말 어미 시제 예를 들면, 나는 밥 먹었다. 에서 먹다+었+다. 어근+선어말어미+어말 어미 가 되겠네요!

큰 제약이 없어 다른 어미들과 분리될 수 있는 경향이 높다.

어미는 품사의 변화를 일으키지 않음 먹을은 밥을 꾸미는 관형사의 역할을 하지만 품사는 변함없이 동사다.

시제로써는 았,어쓰더,는/,겠,리 가 있답니다.

참고로 어말어미를 두번 사용안 었었다는 그 활용을 인정하여, 표준어로 인정되었습니다.

용언에 접미사 -, -음이 결합하는 경우가 그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선어말 어미, 보조적 용언에 대해서 포스팅 하겠습니다.

철수는 밥을 먹 었 다. / 먹 는 다 / 먹 겠 다

반해반하다는 에 성분과 호응하여 쓰입니다. 즉, 것의 뜻을 나타내는 의존 명사 데 뒤에 조사 에가 붙어 처럼 문화가 있는 데에 반해로 쓰입니다. 다만, 데 뒤에 붙은 에가 생략되어 문화가 있는 데에 반해와 같이 쓰이기도 합니다.

아/어, -게, -지, -고 예 보 고 싶다.

겠- 가겠다 / -- 간다 / -시- 가시다

명사형에서는 /이/가 가 되겠으며 관형사에서는 /는, ,던 이 되겠습니다.

높임 말일때는 시 가 된답니다. 예를 들면, 오시다. 가 되겠지요!

으나 나는 밥을 먹었 으나 철수는 밥을 먹지 않았다.

고 and 나는 밥을 먹 고 철수는 빵을 먹었다.

꿈, 삶, 앎, 믿음, 죽음, 웃음은 접미사와 결합하여 명사가 된 경우입니다

밥을 죽도록 쳐 먹어 버리다. 죽도록 쳐 먹어버리다. 이 용언의 뜻은 그냥 먹다를 이야기하는 한가지를 의미합니다.

하나의 형태소로도 인정되었으니까 기억해 두세요!

으 우리는 민우가 왔음 을 알고 있다.

구별하는 방법은 사전을 찾아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위의 그름, 청결함, 높음, 있음, 웃기, 참견하기는 문장 성분에서 명사의 기능을 하는 명사형이지 단어 자체가 명사가 된 것은 아닙니다

a
profile CoachMe |
텃밭일도 보통이 아니죠. 매번 신경쓰고 관리하고 저렇게 곁순잘라주는 작업까지 세상에 그냥 얻어지는것은 없는거같아요
profile 콩자반 |
구분이 어려워요 막을 먹거나 말거나는 대등적 연결어미로 볼수도 있는것아닌가요? 학교에서 배우는데 어렵네요.
profile honeydeborah |
의문이 풀려 속이 다 시원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profile bambee6565 |
안녕하세요 반장인은 반장이라는 명사에 이다라는 서술격조사와 -이라는 관형사형 전성어미가 붙은 것입니다
profile 동혐쓰 blog |
잘보고가요 함께 수능 잘봐요!
profile peter2480 |
좀 짜증나는 문제였죠 요즘엔 바빠서 못 올리는데 좀 한가해지면 하나씩 올려볼까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profile lsmspeechlab |
안녕하세요. 아직 문법용어를 잘 몰라서 엉뚱한 질문이 될 수도 있겠지만, 어미라는 것을 깊게? 공부하기전에. 어미가 품사인지 문장성분인지 조사품사의 종류중 하나인지, 궁금해요 감사합니다!
profile alexjoo71 |
공부를 놀이로만 할 수는 없습니다. 영어를 배우는 경우로 설명을 해 보겠습니다. 단어를 모르고 문법을 모른다면 깊이 있는 공부가 힘들지요 수학공부에서도 공식을 모르고는 문제를 해결하기 쉽지 않지요 마찬가지로 문법은 기본적인 것은 외워야 합니다. 국어공부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교재를 읽는 것입니다. 핵심정리한 것 아무리 봐도 국어실력은 늘지 않습니다. 욕심 내지 말고 한 5번 정도 읽어보세요 그러면 스스로 이것이구나 하는 것 찾을 수 있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profile 왕칠이 |
유용한 글 감사합니다. 글이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보기 좋네요. 감사해요
profile 유겸 |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profile 콩자반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핸드폰으로 작성 중이라 오타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하신 부분에 관해 먼저 답변 드리면 아닙니다. 예쁘다라는 형용사의 어간에 이 붙은 형태입니다. 은은 경우 좁은 사람의 좁은처럼 받침이 있는 경우에 쓰입니다. 그리고 은 은 관형사형 전성 어미는 시제에 따라 동사와 형용사에 쓰이는 형태가 다른데 현재 시제 관형사형 전성 어미는 는 형태만 쓰이기에 형용사는 은이 쓰인다고 강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정확히는 은 둘 다 쓰입니다. 제가 손을 다쳐서 길게 답변 드리기가 죄송해요.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profile 교육공학소녀 |
감사합니다. 형태소 분석하는데 이론적인 도움이 많이 될것 같군요.
profile 행복이 |
안녕하세요? 초면에 죄송하지만요, 저는 학생인데요, 중세국어 자료가 참 좋은데 여기서 글자들이 안보이는게 있어서 댓글을 씁니다. 귀찮으시지만 않으시다면 몇몇 글자가 가려지지 않게 볼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요?
profile 기린 |
인정.이거 풀 때 너무 헷갈렸어요 는만 붙여보면 게임 끝이였다니. 해설 감사합니다!앞으로도 올려주실거죵 ? 건강 조심하세요!
profile 겨울사랑 |
아니야 내 수준도 알아보고 싶고 해서 잘지내?!
profile 주약동총각 |
비공개로 가져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