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용언 보조용언 에 대해서 알아보기

profile ay0314 0000

아니하다, 못하다 등의 부정 보조 용언은 본용언의 품사에 따른다.

정말 대단해요! 당신의 지식에 감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친추안되나이거 다음에또 물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조 용언은 띄어씀을 원칙으로 하되, 경우에 따라 붙여씀도 허용한다.

예외가 있습니다. 있을 법하다, 있을법하다 둘 다 되는데 있을 법도 하다만 됩니다.

될 수 있는데 반해 -이다는 체언에 붙어야만 서술어가 될 수 있다.

게 하다 엄마가 아이에게 옷을 입 게 하였다.

제가 책에서 이런 문제를 보았는데요 좀풀어주세요 이게 전혀 이해가 안가요

3.10302100에는 물결표가 있죠. 이란 에서 까지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물결표에 이미 까지라는 뜻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0302100까지만은 10302100만으로 수정해야 합니다.

아/어 내다 아버지의 허락을 얻 어 내었다.

이 가수는 가슴에 팍팍 꽂히는 그런 노래를 많이 부르셨습니다.

3. 용언의 기능 용언은 문법적으로 기능을 다양하게 함으로써 문장의 의미를 형성한다.

게 만들다 그 일이 잘 되 게 만들었다.

2. 는은 조사입니다. 그러므로 앞말에 붙여 써야 합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문학이나 문법이 모두 예술입니다.

2. 용언의 특징 문장의 주체가 되는 주어를 서술한다.

아/어 버리다 나는 사과 세 개를 다 먹 어 버렸다.

이 빗속을 걸어갈까요 둘이서 말없이 갈까요

4. 다정스레는 파생어로 사전에 등재된 말입니다. 자랑스런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고 나다 음악을 듣 고 나서 책을 읽었다.

제 아들에 대한 하소연에 정말 정성스럽게 댓글을 주셨습니다.

2. 손잡다는 합성어로 통사적 합성어입니다. 목적격조사 을은 쉽게 생략할 수 있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덤으로 다음과 같은 것을 알 수 있는 노래입니다.

1.오고가다라는 말은 없습니다. 오가다라는 비통사적 합성어가 있죠. 왜냐하면 연결어미 -고를 빼고 합성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노래에서는 시적으로 허용됩니다.

아/어 놓다 책을 책상 위에 얹 어 놓았다.

국수를 먹어 버리다 . 국수를 먹어서 버리다

그런데 국어선생님들은 쉽게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말이 되면 보조 동사, 말이 되지 않으면 보조 형용사이다.

표지나 광고에서 조사를 앞말과 자주 띄어 씁니다. 이는 앞에 있는 체언이 중요하니까 그것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어 가지다 그 책을 읽어 가지 고 오세요.

아/어 두다 책을 서가에 꽂 아 두었다.

비와 노래와 사랑과 슬픔목소리와 가락이 잘 버물러 내어 놓은 영혼의 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어 가다 이제 일이 다 끝 나 간다.

두 개의 용언이 나란히 쓰일 때, 앞에 쓰이면서 실질적인 뜻을 나타내는 용언이다.

어릴 때, 이종 형님께서 김정호라는 가수를 가르쳐주셨습니다.

게 되다 나는 부모님을 따라 미국으로 가 게 되었다.

내 힘으로 막아 낸다. 내 힘으로 막아낸다.

보조용언은 그 앞에 반드시 다른 용언이 와야 쓰일 수 있다.

잡 아 보다 먹 어 주다 그리 게 하다

profile SsY |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근데 진짜 한국어 맞춤법 개같이도 만들었네요 진짜
profile 메가스터디 |
다들 시험 잘 보세요!
profile 하람 |
인물들의 - 인물 들의 에피소드들 - 에피소드 들
profile 2wons |
웹툰 보다가 궁금해서 검색해 보았는데 포스팅을 올리신 분이 있었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profile 쭈해리 |
날씨는 덥지만 열공하세요! 원래 남한테알리는게 더어렵잖아요화이팅!
profile quantumkim |
와우! 다시 열공열공
profile 신콸 |
유겸님 국어선생님이십니까?
profile 도롱이 |
보다는 비교를 나타내는 부사격 조사입니다. 조사는 앞말에 붙여 씁니다.
profile Chroma Teacher |
본용언과 보조용언 띄어쓰기 문제. 저런 자료만 제시하면 안되죠. 다 띄어쓴 것만 예문으로 제시하면 이 자료를 접하는 분들은 본용언과 보조용언은 다 띄어쓴다고 오해할 여지가 크잖아요. 본용언과 보조용언은 띄어씀을 원칙으로 하되, 붙여쓸 수도 있다. 본용언과 보조용언이 다수 연결되는 어떤 상황에서는 필수로 붙여써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자료가 너무 부실한듯. 전체적으로 오개념을 형성시킬 우려가 큰 블로그.
profile 고흥준 |
커져가다에서 커져가 커지어의 준말이라서 붙여쓸 수 있는건가요?
profile 페루애 |
안녕하세요 메가지기입니다 국어 문법에 대해 포스팅해주셨네요! 국어 문법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제 블로그에도 다양한 입시 정보와 공부법에 대한 포스팅이 준비되어있으니, 메가스터디 블로그도 방문해주세요 !
profile 차인표신애라 |
역활이 아니라 역할입니다. 국어 설명이니까 좀 더 명확하게.
profile 난나다 |
2. 큰집에 갔더니 큰형의 큰놈이 집에서뿐만이 아니라 학교에서조차 말썽을 부려서 얼굴을 아는 데 다니기가 창피할 따름이라고 말하네그려
profile 나무 |
잘봤습니다.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profile 해살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필요했던 내용이었어요.
profile 새벽곳간 |
정말 헷갈렸는데 보고 딱 알았어요. 감사합니다.
profile 스카이블루 정감독 |
아니 무슨 사동, 피동 구별을 이렇게. 대체 어느 개론서에서 이런 방법을 예문은 우리말문법론, 표준국어문법론인데. 제 기억엔 우리말문법론에서는 긴사동이 어색하고 짧은 사동이 자연스러운 예문을 길을 넓게 하다로 들었던것 같은데너무 당당하게 자연스럽다고 하시네. 피동과 사동 구분은 이렇게 사람마다 주관적인 해석이 가능한 자연스러움으로 할 게 아니라. 사동사는 타동사이고 피동사는 자동사니까 목적어의 유무를 파악하는게 제일 편한 방법이에요.현대 국어에서는 밝혀지다와 같은 독특한. 아니 어려운단어들을 제외하면 구분이 어렵지않아서 피사동구분은 보통 중세국어에서 많이 하는데. 이거 참이 강사분 블로그는 양파네. 까면 깔수록 깔게 더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