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주중,구미중 영수학원 문장의 종결어미의문문,명령문

profile 유겸 0000

일정한 문법적 관계를 표시하기 위하여 용언의 어간에 어미가 붙어 끝바꿈을 하는 현상을 활용이라고 한다.

실질형태소인 어간이나 선어말어미에 붙는 어미이며, 용언에 있어서 필수적 요소이다. 기능과 형태에 따라 종결어미와 비종결어미로 구분된다.

명사형에서는 /이/가 가 되겠으며 관형사에서는 /는, ,던 이 되겠습니다.

주로 시간의 명사들이 이러한 기능들이 있다.

높임 말일때는 시 가 된답니다. 예를 들면, 오시다. 가 되겠지요!

두 문장의 병렬적으로 연결되면, 즉, 나열된 병립된 사실이면 대등적이라고 말한다.

문장의 주체가 되는 사물의 움직임이나 작용을 나타내는 단어를 말한다.

문장의 주체를 서술하는 말이며 동사와 형용사가 있다. 어간과 어미가 결합하여 활용하는 특성을 가진다.

두 문장이 논리적으로 조건, 이유, 원인, 시간등을 매개로 연결된다면 종속적이라고 말한다.

본 뜻대로 쓰이지 않고죽도록, 쳐서, 버리지 않으니. 자립성이 없는 보조적 용언입니다.

ex 아버지께서 오셨다오/ 시높임선어말/었과거선어말 /다

종결어미 평서형-는다, -네, -오, -니다, -느니라, -렸다, -마, 감탄형-구나, -군, -로구나, -어라, -아라, 의문형-느냐, -니, -는가, -나. -니까, -까, 명령형-어라, -아라, -려무나, -시오, 청유형-자, -시다, -세, -시지요

밥을 죽도록 쳐 먹어 버리다. 죽도록 쳐 먹어버리다. 이 용언의 뜻은 그냥 먹다를 이야기하는 한가지를 의미합니다.

하나의 형태소로도 인정되었으니까 기억해 두세요!

만일 연결기능의 명사를 조사를 포괄하는 것으로 한다면, 더욱 범위가 확장된다. 전성된 부사로 볼수도 있다.

내가 그곳에 갔을 때, 그는 집에 없었다. 때는 시간적인 인결을 나타낸다.

예를 들면, 먹었다 에서 다, 잘잤니에서 니, 하겠다에서 다 입니다.

하지만 그 힘이 막강하진 못하나봐요! 용언의 성질만 바꿀 뿐, 품사 자체를 바꿔버리지는 못했으니까요

용언의 설질을 명사나 관형사처럼 바꿔준다.

종속적 연결과 부사적 연결은 뚜렷하게 구분되기 어렵다.

시간과 부관하게 논리적 연결을 다타내는 명사도 있다

시제로써는 았,어쓰더,는/,겠,리 가 있답니다.

선어말어미의 순서는 대체로 다음과 같이 일정하다.

용언의 품사를 관형사로 명사로 부사로 바꾸진 않았다는거 함께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사물의 성질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단어를 말한다.

실질형태소인 어간과 형식형태소인 어말 어미 사이에 끼어 높임, 시제, 공손 등을 표시하는 어미이다.

활용하는 용언의 어간에 붙어서 다른 말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의존형태소를 어미라고 하며, 크게 개방형태소인 선어말어미와 폐쇄형태소인 어말어미로 나눌 수 있다. 결합 순서는 어간+선어말어미+어말어미의 순으로 나타난다.

집에서 야구 하이라이트를 보며 쉬고 있는데 띠링- 띠링- 문자가 오더라구요.

profile 월야지설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profile 한울다솜 |
생각이 없이 남의 생각만 듣는 공부는 아무래도 효과가 떨어지죠 강의를 듣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기도 하고요 마음이 급할수록 둘러가야 하는 것 아닌지모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profile quantumkim |
이거 말고는 없는거죠? 외울려고요
profile 해법독서논술무지개 |
그렇군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고 느끼는 바가 다를 수 있으니까요.
profile 착한여자 |
선생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사업도 번창하고, 만사가 뜻대로 다 이루어지는 해가 될 것입니다. 기원합니다.
profile 옴뇸뇸 |
안녕하세요 질문해 주신 대로 위치에 따라 분류한다면 선어말어미와 어말어미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기능에 따라 분류한다면 -았던을 전성어미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도 -았던을 하나의 전성어미로 봐야 하는지 -았-과 -던을 따로 분리해서 봐야 하는지는 의문입니다 -던 자체가 전성어미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기능으로 분류했을 때 -았-은 무엇이냐가 문제인데 사실상 국어 문법에는 그런 부분은 다뤄지지 않은 듯합니다 물론 제가 아직 공부가 부족해서 모를 수도 있지만
profile Dream |
저도 문장 내 역할과 품사 구분이 틀리고 나서 아차! 하기 좋은 문제라 생각해요. 저도 예상독자가 될거같네요
profile 단우지우마밍 |
잘 봤습니다 퍼갈께요
profile xo파랑berry |
띄어쓰기는 역시 어려워요
profile 겨울다솜 |
논문 쓰신분 자료 이용하다보니. 그래도 저희 지역 사투리 이야기라 재미있는 것 같아요.
profile 귀찮다야 |
서술격 조사에 명사, 관형사 등의 역할을 어떻게 부여하나요?
profile se won |
좋은 지식 감사히 가져갑니다
profile klh9803 |
한결이 +이에요한결이+예요 예요는 이에요의 줄임말이죠 한걸이예요는 쓸 수 있는 말이에요
profile 준느 |
말하고자 하는 바가 명확한 상태에서 문장을 쓸 때 가장 고민하는 것이 바로 조사와 어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같은 의미를 두고 이렇게 저렇게 바꿔보고 하면서 표현하고 싶은 내용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걸 찾아가는 것이 글쓰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profile Patrick |
진짜배기 국어 학원님의 블로그 관리 부럽습니다. 많이 배우고 도장 찍고 갑니다.
profile 선비 |
예, -시-와 -옵-은 각각의 형태소입니다. -시옵-이라는 어미는 없습니다.
profile 주약동총각 |
물론 고민이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어느나라 말을 봐도 문법에 맞지 않지만 사용하는 단어들아 꽤 됩니다. 국립국어원도 좀 융통성을 발휘 하는게 어떨까 싶어요. 짜장면도 도대체 몇년만에 인정한 겁니까 .
profile ifreesey |
예. 지적 감사합니다. 제가 참고한 문법지도서에 그렇게 적혀 있었네요. 책이 오류인것 같네요. 다시 내용을 수정했습니다.
profile 해피장미 |
년 3월 고3 모의고사 11번 문제 에 음식을 담기담끼가 힘들다.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 담기는 서술성이 살아 있습니다. 앞에 목적어 때문이겠지요. 그래서 명사형 전성어미가 붙었고 실제로는 용언입니다. 용언의 어간과 어미가 결합한 경우이므로 그 문제의 선택지 4번에 나온 것처럼 용언의 어간과 어미가 결합하여 음운변동을 일으켰다라는 말이 맞게됩니다.
profile 왕돌 |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profile 기린 |
예, -시-와 -옵-은 각각의 형태소입니다. -시옵-이라는 어미는 없습니다.
profile kny101 |
글이 너무 도움 됐어요!감사합니다 근데 제가 이해가 안되는게 있어서 답변 부탁드려요 학생이다가 서술어 라는 것과 이다가 서술격 조사로 활용이 된다는 것은 알겠는데 어째서 어간 어미로 나뉘어지나요.? 어간 어미는 용언에서만 나오는게 아닌가요?
profile 길벗의 앤 Anne |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Patrick |
다는 아니고 많은 부분 도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