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징표에 복음으로 응답하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

profile 작은꽃 유수인 1100

정부측에 전적으로 책임지라고 할 성격도 아닙니다.

그 중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도 있다고 합니다.

간추린 가톨릭 교회 교리서로 교리 강의를 시작해주셨습니다.

물론 철거민측을 좀더 배려못함이 아쉬움으로 남지요.

이를 시행하다 당한이가 불운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최근 정부는 형법에서 낙태죄 조항은 유지하되 임신 14주까지 낙태를 허용하고, 임신 1524주에는 특정한 사유가 있을 때 낙태가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형법모자보건법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 바 있다.

그는 진료거부권은 개인 의사나 간호사, 병원이 낙태를 요청받은 경우에 생명을 해치는 일에 협조할 수 없다며 거부하는 것을 말한다며 이를 처벌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입니다 단지 시기가 압당겨 졋다고 보시면 됩니다.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위원장을 맡아온 이 주교는 정부 입법안과 달리 임신 주수와 관계없이 낙태는 전면 반대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 의료진이 양심에 따라 낙태 시술을 거부할 수 있는 진료거부권 도입을 촉구했다.

그런데 한기총이나 한교연에서는 국정화 교과서를 지지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입장을 내 놓고 있으니 기독교인 입장에서 난감하기만 하다.

이러한 카톨릭의 견해는 보편적인 정의를 추구하는 일반적 상식을 가진 사람들이 가질 수 있는 합리적인 것이고 세계적인 추세만 해도 역사의 국정화는 어처구니 없는 것이다.

책임자 문책 을 강력하게 촉구하기로 하였다.

네 이버 지식인 가톨릭 디렉토리에 올렸던 질문 입니 다.

이어 현재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관련 청원이 접수돼 있다고 소개했다.

이는 교학사 교과서를 만들어 학교에 보급하려던 계획이 뜻대로 되지 않자 꺼내든 카드이며 반민족 친일의 시각이 명백하다고 할 수 있다.

답변의 내용은 답변자의 개인적인 생각이지요.

아울러 고해성사와 관련한 중요한 해석이 있는데, 주일미사 참례를 묵주기도, 성경봉독, 선행으로 대신할 경우 고해성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하였다.

제가 한 질문의 대부분이 가톨릭과 관련 된 것이지요.

저는 네이버 지식Q&A에 300여개의 질문을 올린 바 있습니다.

가톨릭 교회에서 인증한 정확한 지식인 것은 아닙니다.

일단은 정평에서 촉구한것을 지켜보아야겠지요.

김수환 추기경님같이 수구적인 목소리를 내는 분도 있습니다.

그는 이날 서울 광진구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주교회의 의장 취임을 맞아 연 기자회견에서 생명의 존엄성을 수호하고 생명을 지킨다는 것, 그것은 어떤 이유로도 양보할 수 없는 부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주교회의는 국가 단위의 가톨릭 교회를 대표하는 기구입니다. 대한민국 16개 교구의 협의체이며 교황청과 지역 교회의 가교인 한국천주교주교회의의 개념과 활동을 소개합니다.

근 20일을 썼는데.아직도 창세기입니다

물론 김수환추기경님도 사견으로 이야기 됩니다.

사제도 사람으로서 신자들과 함께 공동체를 위하여 함께 살아가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다.

소개하는 의미에서 제 블로그에 실었고요.

그는 의장 임기 동안 낙태 반대 등 생명 존중 문화 정착과 함께 남북화해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실천, 하나뿐인 지구 보존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런데 박대통령은 이러한 박근령의 말에 대하여 직접 또는 측근을 통해 아무런 입장의 발표가 없는 것으로 보아 별 문제가 없다고 보는 모양이다. 또한 교학사교과서가 제대로 채택이 안된 것에 대해 박대통령은 안타깝다는 의사를 표명하기도 했다.

단지 내어쫏김을 당한측의 배려가 아쉽게 된것이지요.

그리고 신자들을 위하여 사제들이 있으며 인간적인 나약함과 한계를 갖고 있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신임 의장에 선출된 수원교구장 이용훈69 주교는 16일 낙태에 대해서 단호히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아직 미사 재개 여부는 확정 안되었으나 미사 재개시 코로나19. 집단 감염 예방을 위해 본당에서 지켜야 할 수칙이 발표되었다.

주교회의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구사는 편향되어서 진보의 성격을 딴 사살단체입니다.

그분의 의견이 수구적이라함은 모르는 치입니다.

빠지면서 놓쳐서 오늘 아침에 다시 다 썼답니다!

이곳에는 저의 질문과 몇몇 답변만 소개하겠습니다.

유신 때 독재에 항거하였을 때와는 다른 양상을 보여줍니다.

내게는 삶의 자세와 지혜를 일러주는 선생의 모습이다.

그리고 이를 원만이 해결못한 책임소재는 가려야겠지요.

정확이 조사하여 책임소재를 가려야 할 것입니다.

사제가 누구를 용서하고 하는 것은 아니다.

profile iamcedrus |
와! 성지사진은 여기 다 있네요.
profile 안나푸르나 |
마카오엔 이곳 저곳 참 많은 성당들이 있던데.다 보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하비에르 성당은 저도 기억에 남습니다.
profile 칸타비노 |
모태에서 아기들의 단계 18일 - 심장이 뛴다 42일 - 뇌파가 있다 52일 - 딸꾹질과 하품을 한다 8주 - 모든 장기가 작동한다 9주 - 손가락에 지문이 생긴다 10주 - 괴로움을 느낀다 12주 - 미소지을 수 있다
profile 제시카 호 |
하느님이 누굴 석방하라 마라 전하시는건 아닐듯 싶습니다. 물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표현의 자유는 있지만, 종교인의 수장으로서 적절한 표현인지가 의문이고요. 정치적인 표현이나 관련된 일이라면 그 분야에서 충분히 논의되는게 더 좋은방법이라 생각되어 드리는 말씀입니다.
profile 파워소영 |
아 그러네요 글 고쳤습니다 감사해요
profile 작은꽃 유수인 |
이런날 분위기도 너무 좋네요. 앞사진 전경사진보고 잠시 해외사진? 하고 생각했었어요.
profile 머언도움 |
인권위는 피해자를 위한 인권위가 아니고 가해자를 위한 인권위인가? 법은 양심 뒤의 마지막 정의와 질서 다. 피해자의 눈물은 무시하고 범죄를 조장하듯 가해자, 범법자를 위한 인권위의 존재에 의구심이 생긴다.
profile 랠리 |
감사해요. 제가 초대하면 한번 왕림해주시나요.?
profile 1711148 |
찬미예수님! 하느님의 자비로 은총과평화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클라우디아님! 올려주시는 하느님의 주옥같은 말씀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슴깊이 새기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같지만 조금 다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카톨릭교회는 사도로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거룩하고 보편된교회라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천주교 만큼은 다른 종파없이 하나의 종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한국천주교회는 정의구현사제단이라는 생각과이념이 다른 신부님들이 계신것에 대하여 의문이 생깁니다. 모름지기 어느 단체나 공동체가 둘로 나누어진다는것은 생각과이념이 다르다는 이유가 되겠지요? 예수님 말씀중에 어린아이나 가난한사람에게 해주는것이 곧 나에게해주는것이다라고 하신말씀처럼 여유있는 사람이 조금 부족한이들에게 쪼개고 나누면 좋겠지만 내가 먹고 살것만 남기고 내재산을 선뜻 뚝잘라서 내어놓은 사람이 있었다는 말을 전 불행하게도 단 한번도 듣도 보지도 못하였습니다. 안 내놓으면 강제로라도 뻣어서 나누라는 뜻은 아닐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각자의몫이니까요? 그런데 정의구현사제단에 속하신 신부님들은 너무나 정치에 깊숙히 개입하시고 정부가 더나은 발전을 위하여 실행하는 대형사업마다 반대파들의 앞에서서 반대를 하며 시위를 주도하는것을 볼때마다 우리 신앙인들까지 파벌을 만들는것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예수님께서는 누가 잘못을 하더라도 일곱번씩일흔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박근혜대통령께서 490번을 용서해도 안될 큰죄를 지었다는것입니까? 누구보다도 이런말씀을 잘아실분들이 이중적잣대로 재단하고 판단하여 그른면만. 부각시키며 지금처럼 선동에 앞장 서신다면 세상사람들은 천주교도 별수없구나하며 조롱할것입니다. 그렇게 인권이 소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다면 김정은이 치하에서 숨죽이며 죽지못해 살고있는 북한동포들을 위해서는 왜 그렇게 말을 아끼시는지요? 누구보다 시급한게 북한의동포들 문제 아닌가요? 많은 우리 형제자매들중 정의구현사제단이 싫어서 환멸을 느껴서 교회에 안나간다는 교우가 정말 많습니다. 언행이 일치할때만이 믿음이가고 존경심이 생기는게 아닌가요? 저의 기우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동영상을 보며 다른분들도 많은 생각을 또다시 하시게 될것입니다. 클라우디아님께 드린 말씀이 아님을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보브 |
사제단 성폭행 신부는 정신이상 같습디다. 제 정신이 아닌 것 같습디다. 슬프네요. 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어떤 신부님은 TV에 나와서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다 입니다. 나무도 신이고, 바위도 신이고, 강물도 신입니다. 이 TV를 본 사람은 많습니다. 한 10여년 전 일입니다. 범신론을 주장하시는 분은 사제로서는 좀 곤란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또 어떤 신부님은 말이 좀 험해서 신자가 한 10%가량 줄데요. 신부들 중에 성깔대로 살려는 분들이 더러 있습니다. 성체를 믿지 않는 신부들도 더러 있는 것 같습니다. 요새는 수녀도 갑질하는 수녀가 있데요! 이렇게 되면 신자와 성직자 사이가 자꾸 벌어지게 되는 거지요! 안타깝고 슬프네요!
profile Raphael Yee |
성모님께서 얼마나 마음 아프실까요. 어쩌면 좋습니까.
profile j1256319 |
많이 부족하지만 전국의 성지를 모두 촬영하고자 합니다. 봄,여름,가을,겨울.절대 쉽지는 않겠지요. 한발, 한발 조금씩 나아갑니다. 앞으로 지켜봐주시고 오셔서 용기 북돋워주세요. 고맙습니다.
profile 코리아페인트 |
내가 사랑하는 분이엿는데.
profile 쵸미 |
에이 쓰레기 천주교 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