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천사지 10층 석탑과 원각사지 10층 석탑

profile rindo 1100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국보 1호는 많이 아실텐데요.

조선 전기1464년에는 유명한 원각사가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각 면 중앙에 12회 의 불 보살 천인상 등을 조각하였으며, 네 귀퉁이에는 원형의 석주를 모각하였다. 옥개석은 층마다 팔작지붕을 하였고, 하면에 두공 을 모각하였는데, 지붕의 기왓골 등 모두 목조건축의 옥개를 그대로 모방하고 있다.

친구들이랑 인사동 나들이를 한 적이 있어요.

연산군 때 궁궐에 인접한 민가를 철거하면서 원각사는 빈 절이 되었습니다

국보 2호 원각사지 10층석탑은 우리나라 석탑의 일반적 재료인 화강암이 아닌 대리석 으로 만들어졌으며 탑 구석구석에 표현된 화려한 조각이 대리석의 회백색과 잘 어울려 더욱 아름답게 보이는게 특징인데요.

그냥 너무 가까워서 지나치기만 하던 탑골 공원 안에는 오랜 역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혹시 국보 2호 가 뭔지 아시나요?

이제는 알았으니, 나중에 아이에게 설명해 줄 수 있겠죠

높이 12m. 국보 제2호. 이 석탑은 전체를 대리석으로 건조하였는데, 형태가 특수하고, 의장 이 풍부하여 조선시대의 석탑으로는 유례를 다시 찾을 수 없는 최우수작이라 하겠다.

그 수려하고도 기교적인 면은 조선시대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 탑파사상 손꼽히는 걸작품이라 하겠다.

조각된 삼일운동의 역사를 되새겨 볼 수 있는 길을 걸어보아요

젊은사람은 몇 없는. 이곳은 탑골공원이었답니다.

저도 한번도 알지 못했다가 갑자기 궁금해져서 급찾아봤는데요

그러다 1504년 연산군 이 이 절을 연방원 이라는 이름의 기생방으로 만들면서 절은 사라졌지만 원각사지 10층석탑만큼은 남았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현재는 보수중 이라 오랜시간 유리벽과 철골에 둘러쌓여 있는데요. 잘 보수가 되서 하루빨리 원래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느낄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어떻게 잘 보셨나요? 사실 숫자에 상관없이 국보는 말 그대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재들인데요.

앉아있는 이곳이 팔각정인지도 나중에 알았답니다

저희 옆에 와서 공부를 하기 전까지. 저희는 그저 멍 때릴 뿐이었죠

앞으로는 좀 더 애정을 갖고 국보를 알아가보도록 해야겠네요

년 31운동 때에는 학생들과 시민이 이 누정 앞에 모여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며 시위 행진을 벌였던 곳이다. 1989년 9월 11일 서울특별시유형문화재 제73호로 지정되었으며 종로구에서 관리하고 있다.

뭔가 중요한 문화유산인가 보구나 하기만 할 뿐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어요.

대리석으로 만든 미켈란젤로의 모세상과 원각사지 10층의 조각상을 비교해보면 한국인의 손재주는 탁월하게 보인다.

높이는 약 12m이며 대리석으로 만들어졌으며 탑 구석구석에 표현된 화려한 조각이 대리석의 회백색과 잘 어울려 더욱 아름답게 보인다.

면모를 바꾸면서 1992년부터 옛 지명을 따라 파고다공원에서 탑공원으로 부르게 되었습니다

13층의 석탑이 완성되자 연등회를 열고 낙성식을 거행하였으며 그 전후 사정을 적은 비석을 조성하였습니다

저 학생들 공부할때 저희도 옆에서 공부했답니다.

당대 문장과 글씨로 이름난 사람들이 비문을 맡아 김수온이 앞면의 글을 짓고 정난종이 그 글을 섰습니다

파고다공원, 삼일공원, 3,1 운동공원 등등 부르는 이름이 여러 가지입니다

이렇게 조국을 위해 희생된 분들의 덕분에 우리가 이렇게 편안한 삶을 살 수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탑골공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도심 공원으로 사적 제354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몸 돌은 머릿돌인 대리석을 만들고 거북은 화강암으로 만들었습니다

탑 마을 혹은 탑골이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정답은 원각사지 10층석탑 국보 2호이었습니다. 음.역시 처음 들어보네요 그.래.서 오늘은 원각사지 10층석탑에 대해 잠시 파헤쳐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조선시대뿐 아니라 우리나라 탑파사상 손꼽히는 걸작품이라 합니다.

우선 원각사지 10층석탑이 있던 원각사 는 지금의 탑골공원 자리에 있었던 절로, 조선 세조 11년1465에 세워졌다고 합니다. 원각사지 10층석탑은 2년뒤인 세조 13년에 세워졌고요!

대원 각 소비는 1471년에 세조가 원각사를 창건한 경위를 적어 세운 비석입니다

조선 고종재위 18631907 때 영국인 브라운이 탑골공원을 조성할 때 함께 건립하였다. 1902년 고종 즉위 40년을 기념하는 대대적인 행사를 위하여 군악대의 연주 장소로 지은 것으로 추정된다.

음악 및 무용에 관한 모든 일을 맡아보던 관청 을 차리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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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경주 |
년전 저곳에서는 얼마나 많은 이들의 간절한 소망이 터져나왔을지 가슴이 먹먹합니다 지금 우리의 지유로움은 이곳에 있었던 그분들의 희생이 디딤돌이 되었겠지요 잊지 말아야할 장소이고 역사입니다
profile 백수 라이언 킹 |
넵 꼭 들어가보세요 입장료도 없어요 다 둘러보는데 30분도 안걸려요
profile 틈새 See |
탑골공원에 원각사지10층석탑이 있군요 저는 예전에 한번가봤는데 못봤었거든요
profile joanna |
독일 성베네딕도회 오딜리엔수도원에서 1909년과 1925년에 조선에대한제국 온, 노르베르트 베버총아빠스가 , 지금의 원각사지10층석탑을1467년 세조13년,현재 서울 탑골공원전시 중국황제의 선물이라했는데일제강점기에 일본인들이 가져다놓음, 이는 황해도 개풍군에있는 고려시대 경천사지10층석탑1348년,고려시대.현재 서울 중앙박물관 1층전시과 유사하다는 것은, 이씨조선이 초기에 중원대륙에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profile 경주 |
네, 소셜랩님, 비가오기전에 농원에서 일을 급하게 하고 왔더니 온몸이 뻐근합니다.
profile 천지수향 |
연말이 되니, 참,,, 바빠져서 블로그글도 매일 올리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연말 건강 조심하시길.
profile 데이지 |
4번째 사진에 사자보니깐 무섭게 보이는데 마지막사진에 사자는 온순해보인다. 똑같은 건데. 왜그렇지!? 글을 읽고 사진을 봐서 그런가?
profile 해피하게 |
좋은여행후기 잘보고 갑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profile 메기맹이 |
좋은 하루 되세요.
profile 행복드림농원 |
저런 역사가 있었군여 너무 역사에 대해 무지하네요 저눈 포스팅 넘 유익해써요 !
profile rindo |
비둘기 배변과 풍화작용이 가장 큰 문제라고 합니다 저도 하루빨리 부산에가서 살았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