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는 행복하지 않은 순간이 있었나요 언행 일본공연

profile CMY펑크 1100

희생과 사랑을 강조하는 기독교의 윤리를 실천한 분이었습니다.

그보다는 그것을 이루려 치열하게 노력하는 가를 보는 것 아닐까요?

가족이 불행한데 혼자서 행복할 수 있는 개인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겠지요.

개인의 행복도 중요한 것이지 개인의 행복만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급하게 마무리지어서 죄송합니다. 사실 여주가 죽은 시점으로 마무리하는게 맞았는데 그 이후 민규랑 지훈이, 지수와 다른 조직원들의 상황을 말해주고싶어서.좀 막장까지 끌고가버렸네요.

저도 사탕을 좋아합니다. 저는 사탕을 먹으면서 아이에게는 먹지 말라고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사탕을 끊는 데 두 달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한 겁니다.

2. 에스쿱스가 테이블을 밟고 올라갈 때 주변 사람들이 테이블을 치는 것도 멋있다.

이는 턱의 의미이지만, 기르다 기른다 봉양하다라는 뜻도 포함하고 있다.

모두가 생각은 그리하면서도 개인의 행복을 중요시하다 보니 본의 아니게 공동의 행복과 가치 실현은 뒷전으로 밀리곤 합니다. 그런 사회 풍조가 개인의 행복을 더 크게 해주는 것 같지도 않습니다.

선천적으로 불가능한 것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본인이 안 하는 것일 뿐입니다.

이괘의 상을 보면 사람의 입을 상징한듯 하다.

그 노력조차 안 한다면 언어를 구사하는 인간인 우리가 동물과 다른 점이 무엇일까요?

그렇기에 논어에서 공자는 말만 가지고 사람을 평가하면 안 된다고 말합니다.

고작 그 한마디 하는 데 두 달이나 걸렸냐고. 그러자 간디가 대답했습니다.

지금까지 언행일치를 사랑해주신 독자여러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네요.

예전에 내가 술 엄청먹을 때, 어머니에게 자주 거짓말을 했다. 많이 먹고도,한잔했다거나밤새 달린후에말이다, 안 먹었다고그러나 다 티가 난다. 이것이 반복되니,어머니도 눈치챈다.

음주에 대해서 나와 어머니의 신뢰관계가 깨진것이다.

의아해 아이의 어머니에게 간디는 무조건 한 달 뒤에 다시 오라고 했습니다.

항상 반복하고 반복하는 단어들이 되어간다.

아이의 어머니는 간디에게 아이가 사탕을 너무 좋아해 하루 종일 입에 물고 있으니 아이에게 사탕 그만 먹으라고 한 마디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율곡 이이 선생은 모든 성인도 결국 우리와 같은 인간일 뿐이니 핑계 대지 말고 성인이 되려고 노력하라고 했습니다. 그렇듯이 간디와 손양원 목사님이 한 일이라면 같은 인간인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두 아들을 죽인 범인을 자신의 양자로 삼아서 길러주었습니다.

1. 에스쿱스가 테이블 밟는 장면이 비윤리적인? 느낌이라서 퍼포먼스 적으로 더 멋진 느낌이다.

뭐 이런식으로 또 전개를 시작하려다가.그러면 진짜 막장의 막장까지 끌고가버릴거같아서.여기서 멈추고 에필로그를 쓰게 되었습니다.

누군가 했다면 어쨌든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거의 술을 안먹으니, 신뢰가 조금 회복되었다.

세상이치는 복잡한 것같아도 어찌보면 간단하다.

읽어주신 모든 독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아, 그리고 언행일치 라는 제목으로 결정하게 된 이유는.사실 별거 없습니다. 여주의 말과 행동이 정말 언행일치라서.죽었죠.왓더. .정말 별거 없었습니다.

어느 날 간디에게 어느 아주머니가 아들은 데리고 찾아왔습니다.

그럼 당연하지 않는가. 사람들이 신뢰하지 않는다는 것을. 진보적인 말을 한다고 하면서, 자신은 뒤로 불법을 저지르면, 그것이 다 요즘은 점점 드러나 버린다.

곧 사람의 생각이나 느낌 따위를 목구멍을 통하여 조직적으로 나타내는 소리를 가리킨다.

사랑의 원자폭탄이라 불리는 손양원 목사님도 언행일치의 삶을 살았습니다.

손양원 목사님은 아들의 살해범을 양자 삼은 분위기에 그분의 삶이 귀감이 될 수 있습니다.

한 달 뒤 그들은 다시 간디를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간디는 한 달 뒤에 다시 와달라고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공동의 가치를 이루기 위한 노력에 대해서는 평가절하하는 분위기입니다.

호텔에 절대 가지 않았다고 하면서, 거기서 신용카드결제한 내용이 나와버린다.

언행일치가 돼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그 인물이 바른가 그렇지 아니한가를 평가하는 기준이라는 겁니다.

말은 원래 행동을 하기 위한 상호간의 의사소통수단이다.

도둑질을 그치지 않으면서 하는 말이 얼마나 상대를 움직일 수 있을까요?

유튜브 알고리즘이 나를 언행일치로 이끌었다.

아이는 알겠습니다. 이제부턴 먹지 않을게요.하고 대답했습니다.

붉은 옷과 에스쿱스와 랩이 찰떡처럼 잘 어울려서 동영상을 따로 잘랐다

원래는 원우를 주인공으로 후속작을 쓰려고 했으나 별로 재밌는 장면은 나오지 않을 것 같아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이후를 말하자면.반년정도 뒤에? 민규는 지훈이랑 실전경험 쌓으러 나갔다가 한 여자애를 데려와요. 그러면서 이제 본인이 여주처럼 그 여자애를 보호하고 키워주는건데, 반년동안 민규의 성격도 많은 변화가 생겨서 여주보다 더 차가운 냉혈한이 되서 애를 먹겠죠.

손양원 목사님도 아들의 살해범과 한 상에서 밥을 먹을 땐 입안에 모래를 삼키는 고통이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을 야단칠 때면 혼을 내면서도 부끄러울 때가 많습니다.

조용히 이야기를 듣던 간디는 아이의 어머니에게 한 달 뒤에 다시 찾아와 달라고 했습니다.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이 바로 나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부끄러운 사람인데 어떻게 교만하게 행동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도 주위에는 교만과 오만한 사람투성입니다. 자신을 제대로 보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본다면 겸손하지 않을 수 없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한 달 뒤 아이를 다시 만난 간디는 아이에게 아이야. 이제부턴 사탕을 먹지 말거라.하고 말해주었습니다.

지수는 이후에 조직을 나가서 해외로 나가서 평화롭게 살고, 한솔이랑 석민이, 정한이는 조직에서 투닥거리면서 잘 지내고.찬이랑 지훈이는 좀 많이 힘들어하죠. 민규는 지훈이한테 훈련받으면서 성격이 180도 변해버리지만 여주는 그리워하는.뭐. 이런 느낌입니다.

그걸 참았을 뿐 그 고통은 우리와 다를 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간디도 두 달 뒤 사탕을 끊고 아이에게 이야기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profile 김지나 |
와 언니 --/ 반갑습니다.헤헤
profile agahyaa1004 |
나도 다이어트 다시 해야하는데 흐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