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 상주본 소장자 최종 패소.국가 강제집행 가능

profile 건강덕후 리비똥 1100

그와중엔 국보급도 있다고 하니 대단하네요.

우선 훈민정음은 크게 예의와 해례로 나눕니다

년 3월 1일은 1919년부터 꼭 100년주년이 되는 해 입니다.

이때 28자중 일부가 폐기되어 자음14자,모음14자 등 24자로 쓰이게 됩니다.

해례는 함께 훈민정음을 만든 여러 학자들이 만든원리와 용례를 설명한 글이다

며칠 전 블로그에 상주해례본을 보관중인 개인집에 화재가 났다는 글을 올렸다. 엄청난 사건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일들이 마치 무슨 동네 사건쯤으로 관심받는 현실이 너무 가슴이 아프다.

우리가 3.1 독립선언문 내용을 제대로 알려면 반드시 봐야 할 책이 있습니다.

년 1월 26일 지금도 어디에 있는지 아직도 깜깜무소식입니다.

창제 당시는 자음17자, 모음 11자, 총 28자로 구성 되었습니다.

세종대왕의 한글창제 원리와 발음법에 대해, 국민을 위한 올바른 발음법을 풀이한 책이라서 그렇습니다.

이 상주본을 천억원을 주면 국가에 헌납한다고 합니다.

하나뿐인줄 알았던 해례본 원본이 상주에서 나왔습니다.

아마도 그 때 불타고 물에 젖었었나보군요.

하지만 대법원은 절도 혐의가 무죄라 하더라도 소유권이 배익기에게 있다는 사실은 인정되지 않는다는 고등법원의 판결을 받아들였습니다

복숭아장이 복숭아나라 농장지기가 꾸미는 일상의 소소한것들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여러가지 사진으로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

낙장이란 제본을 하거나 옛책이 전해지는 과정에서 책장이 빠지는 일을 말합니다.

억원을 요구한다? 등등, 여러 소문도 들립니다.

우리는 과연 과거 일제강점기로부터 완전히 벗어났다독립고 확신할 수 있을까요?

과연 배익기씨가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을 가지고 있을까요

발음기관 상형설이 한글창제 원리임이 밝혀 졌다고 합니다.

한편, 실제 소유 하고 있는 배익기씨는 2017년 청구이의 소송을 제기 했습니다.

상주시 낙동면 파출소옆이 가겝니다. 훈민당의 가게앞에는 이렇게 다양한 매물을 많이많이 쌓아놓고 있습니다. 각종 골동품을 사고 팔고 있습니다. 근데 이분이 너무 바빠서 가게 문을 자주 닫아서 문젭니다.

만약 제가 가지고 있었더라도 왠지 돈을 요구 했을꺼 같네요

뉴스공장에서 언급되길래 궁금해서 검색해 봤어요.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입니다.

제가 얼마전 썼던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을 가지고 있던 배익기씨 가 1000억원을 주지 않으면 안내놓겠다 했죠

이에 배익기는 상주본을 훔쳤다는 형사 소송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걸 근거로 소유권을 주장하였는데요

사용법등을 밝힌 것도 인류 역사상 진기록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왕릉도 상당수가 도굴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국보이자 세계문화유산의 가보를 준비해둠이 좋겠습니다.

영화 말모이의 관객 평점이 히트작을 예상하게 됩니다.

1가구 1책 보유를 강력히 추천하는 바입니다.

창제 목적과 백성을 위한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을 기리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문화재 범죄야 말로 국민 전체가 피해자가 되는 아주 몰염치한 범죄지요.

더 이상 돈 갖고 왈가왈부할 시간이 아닙니다.

우리는 3.1 독립선언서 내용을 제대로 알고 있을까요?

왕실본을 구매하며 다른 유물들도 구매했다고 합니다.

배익기씨는 돈만 있으면 다른거는 상관없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복숭아나라 농장지기도 옛날것을 좋아해서 자주 못보던 것이 있으면 궁금하고 또 저게 얼마나하나 물어보고 싶은데 가게문이 닫힌날이 많으니까 좀 그렀네요.

아우내장터에서 펼쳐진 우리 선조들의 독립 의지가 세계 만방에 알려진 날이죠.

훙민정음 해례본의 내용을 집필하면서 의문이 해소되었습니다.

손쉽게 언제든 책을 볼 수 있어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해례본은 글자를 지은 뜻과 사용법등을 설명 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처럼 근무 하시는 모든 분들을 응원 합니다.

그런 해례본을 배익기님이 가지고 계신다고 하죠?

지난 2008년 처음 공개된 뒤 소유권 논란이 이어졌던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이 대법원 판결로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앞서 훈민정음 소장자는 상주본의 가치가 1조 원에 이르는 마큼 최소 천억원은 받아야 한다는 주장을 했는데요

3분의1정도가 훼손 되었을거라는보도가 있어 더 안타깝습니다.

훈민정음 해례본 국가 헌납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profile so_sostory |
정보 얻고 갑니다 블로그에 볼만한 포스팅이 많네요 다음에 또 올께요
profile limitel |
민과장님 저도 콕 찍었는데 보셨나요
profile 굿라이프 |
주말을 기다리면서 항상 글읽다 가네요. 늘 볼만한글 올려주셔서 즐겁게 보고있습니다
profile 로커후니 |
하루속히 국가의 품으로 돌아 왔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profile 지배구조 |
아직 한낮 기온은 높지만 아침저녁으로 부는 바람이 가을의 기운을 느껴지게 하네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세요
profile eylove100 |
저런 인간은 사형감인데
profile 카라이프 |
알찬 내용의 포스팅 잘 봤습니다
profile 유니크 |
거의 훔친거나 다름없는데 훼손되기 전에 찾아내야할것같아요
profile 호랑이 |
저는 조금 다른 생각인데 배씨가 절도혐의가 나지않았다는 이상 훔친 물건이 아니라는 점으로 보아 배씨본인의 물건을 아무 보상도없이 가져가려는 국가의 태도가 어이가없네요. 조씨가 본인의 소유권을 인정받아 국가에게 소유권을 넘겼다고는 하는데 이건 왠지 국가가 소유권을 받기위해 조씨라는 인물을 만들어내서 분쟁을 일으키는 명분을 만들어낸거같은 냄새가 풍기고.그렇다면 만일 배씨가 혜래본의 진짜 주인일 수 있다는건데 만약 그렇다면 집까지 불타고 도둑놈으로 몰아져 언론에 의해 전국민에게 욕먹고 혜레본까지 뺏기게 생긴 배씨가 불쌍해보이네요. 만일 당신들은 아무 대가도없이 국가가 혜레본같은 수백수천억하는 보물을 달라고 하면 그냥 줄 수 있을까요?
profile mi0128 |
문화재와 돈.정말. 너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