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학생팀, 충무로 단편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profile 별밤지기 이우석 3300

특히 영화를 통해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 가장 큰 매력이었습니다

어느 누구도 나 자신이 되어 줄 순 없다.타인에겐 부정일지라도 나에게 긍정이라면 그것이 곧 행복 아닐까?

15년이 지난 지금 내가 느끼는 마음이니까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선택한 영화이자, 문제적 데뷔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기도하는 남자가 오는 2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시대에 존재하는 다양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이병준은 우리나라에 다양한 아버지의 모습이 있듯 , 다양한 노년의 모습이 있음을 서울노인영화제를 통해 많은 사람이 알게 되었으면 한다 고 밝혔다

마이너스와 플러스의 덧셈처럼 가짜와 진짜가 만나야지 가짜도 진짜가 될 수 있는 게 아닐까요

충무로에 있는 대한극장에서 진행 중이었다. 지하철과 연결된 지하층이 아니라 1층에서 원하는 액수 만큼 기부를 하고 시간대에 맞는 영화를 보면 되는 건데, 영화 상영 시작으로부터 10분이 넘으면 입장 불가! 볼 수 없다

영화제에서는 영화 상영 후 GVGuest Visit 가 있습니다

앞서 민호는 드라마 피아니스트, 메디컬 탑팀, 아름다운 그대에게를 통해 연기돌로 변신한 바 있다. 최근에는 영화 계춘할망창감독, 궁합홍창표에 캐스팅되며 스크린으로 그 활동 범위를 넓혔다

그는 대중들의 반응과 관심 또한 중요하게 여긴다

시간이 맞는다면 한번 방문해 보는건 어떠세요?

밥그릇을 통해 충무로단편영화제 가작상을 수상하였고 대전독립영화제 본선에 진출 하였다

이번에는 농협, 신한은행, CGV, OCN 등등 수십개의 후원사들이 있는걸 보고 더더욱 뿌듯하기도 했다죠

과거의 연인이었던 재성과 현재의 연인이었던 태규를 두고 용준은 갈등한다 . 그 갈등은 오해를 낳고 , 그 오해는 세 사람을 고통으로 몰아 넣는다

가치를 담은 우리의 평화를 주제로 한 영화를 통하여 그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하려고 한다

년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에 개관하였다

하지만 영화는 우리의 인생을 대신 표현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영화를 보면서 그 영화가 표현하고자 하는 내용이나 한번쯤 다시 생각할 기회를 주었다면 가치가 있겠죠

오늘 오후 4시부터 필름별 예매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영화제 개막식은 배우 유준상의 사회로 진행되며, 가브리엘 고쳇 감독의 더 매스 오브 맨이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작년 이 맘 즈음에 썼던 리뷰가 있습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영화제 중 하나인 미쟝센 단편 영화제에 대한 리뷰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일수도 있다는 것에 우리 어른들이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제6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 초청 및 제45회 서울독립영화제 개막작으로 선보인 바 있는 장률 감독의 신작 후쿠오카는 3월 개봉 예정이다

세상에 하나뿐인 LGBT 정당인 필리핀의 라드라드당 리더인 벰스 베네디토는 트렌스젠더로서 첫 필리핀 국회의원이 되길 꿈꾼다

심판, 여섯개의 시선 믿거나 말거나 찬드라의 경우, 쓰리, 몬스터 컷, 파란만장, 청출어람 이 상영되어요

아참, 정작 영화제는 소개해놓고 가장 중요한 상영작들에 대한 이야기를 빼먹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이번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 수준높은 작품들에 대한 프리뷰는 다음 시간에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그리고 소개한 세 작품들 모두 필름으로 상영되어 과거의 향수를 짙게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주류영화들과는 다른 새로운 대안적 영화와 디지털 영화를 소개하는 부분경쟁을 도입한 비경쟁 영화제입니다

이들 영화는 충무아트홀을 중심으로 대한극장, 중앙시네마, 명보극장에서 상영되며,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 청계광장, 충무로 영화의 거리 등에서는 야외 영화 상영 및 난장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져 시민 참여를 유도한다

제7회 가톨릭영화제 공식 홍보대사로 배우 정하담이 위촉되었다. 가톨릭 신자인 정하담세례명 세실리아은 박석영 감독의 꽃 시리즈 첫번째 영화 들꽃을 통해 2015년 데뷔해 영화, 드라마를 넘나들며 꾸준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마리끌레르 영화제의 MC 이윤지양을 다시 한번 소개합니다

칸국제영화제이하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이 흥행에 미친 영향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최영일변호사는 몇년전 영화 막걸스김기영감독에서,현재는 모노크롬1953김문옥감독에서 카매오로 출연을 하였다

청소년 부가 있던 서울 구제 청소년 영화제는 횡령사건으로 위원장이 구속되고 직원이 벌금을 받은 사건 뒤 운영되지 않고 있고, 안양 국제 청소년 영화제도 작년에 개최되지 않고 올해도 아직 계획이 보이지 않아 리스트에서는 뺐습니다

영화제 기간 동안 노트북 끼고 카메라 들고. 마구 애정하는 장소가 될 것 같아서. 미리 담아봤어요

뮤지컬영화 제작지원을 통해 뮤지컬영화 활성화를 도모하는 Talent M&M 은 2017 년부터 중편 부문을 확대하고 , 최종 제작지원작 선정에 있어 두 번의 심사를 진행하여 더욱 참신하고 다양한 뮤지컬영화를 제작 지원하고자 했다

년 4 월 25 일 제 14 회 전주국제영화제 - 여러분의 관심만이 독립영화를 살릴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뛰어난 작품성의 세계 여러나라의 영화등과 한국독립단편 등도 상영된다

주인공은 그 날도 어김없이 맞고 있던 친구의 아픔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그저 몰래 숨어 학교 폭력장면을 찍고 있었다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영화제들이 참 많은데요

자 이제, 잠깐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 한다

정해인이 런던동아시아영화제에서 최고 인기상을 받았다. 정해인은 3일현지 시각 열린 제4회 런던동아시아영화제 폐막식에 참석해 유열의 음악앨범으로 최고 인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배우 김옥빈이 오는 10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제9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됐습니다. 내용 알아봤습니다

이날 시상식에는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지상학 회장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조동관이사장,한국영화배우협회 김국현 수석부이사장한국영화감독협회 이상우 사무총장 시나리오작가협회 허성수 감사한국영화인총엽합회 저작권위원장등 영화관계자등 200여명이 참석을 하였다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이하CHIFFS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영화 전통의 발견, 한국 영화 역사의 복원, 그리고 21세기의 급변하는 매체 환경의 변화에 부응하는 새로운 영화 문화의 창조를 지향한다

이날 식전 행사로는 2014년 제4회 단편 시나리오 공모전 대상작인 효녀최동혁 작/연출김문옥/촬영신원중/편집홍순억/음악박경석/프로듀서박영호/출연온사랑,박효근,손민지,김윤수,최윤정,김현,임대웅,박준철.황윤구가 공개 상영 된다

콘텐츠 제작지원을 통해 다양한 색다른 시민분들의 콘텐츠도 발굴하고, 제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 되었습니다

올해 서울노인영화제 개막식은 24일수 오후 3시, 충무로 대한극장 5관에서 개최된다

단편 애니라는 장르가 실험적인 장르지만 개인적으로 오래 기억에 남는 편은 아닌 거 같다. 상영작들은 흥미로웠음에도 한 두개 말고는 나중에 기억이 날지 모르겠다. 그 중에서도 에그플랜트드라이빙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게 만드는법이 기억에 남았다

서울국제사랑영화제 기독교 영화제가 전신. 영화제 자체적으로 이대후문에 있는 작은 영화관 필름포럼을 인수, 운영하고 있다. 물론 영화제도 이 곳에서 열린다

구성이 아주 한가위 과자 세트 마냥 아주 풍성하고 맛납니다! 취향대로 고르세요!

충무로에서 매년 열리는 단편영화제인데요

이번 영화제에서 영예의 대상에는 삶의 압박감에서 벗어나 축제를 즐겨라라는 주제로 작품화한 박지혜청주대학교 주연, 허건경희대학교 3학년 감독의 메이 데이가 차지했다

독립영화는 재미없고 너무 어렵다고 생각이 드시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다양한 곳에서 찾아오는 관객들을 위한 배려도 잊지 않았습니다

한국탐사방송신원중기자 한국영화의 메카 충무로에서 매년 열리고 있는 충무로단편영화제집행위원장김문옥가 올해로 5회째를 맞이 하면서 3월27일 4시, 시나리오작가협회에서 MOU업무협약식 아래와 같이 열렸다

노화의 한 증상 , 건망증. 노인들이 자주 경험하는 건망증의 일례를 재현한다. 그러나 정작 영화가 하고 싶은 말은 건망증은 나이와 관계없다는 유쾌한 변명이다

이렇듯 , 올해 제 1 회 충무로뮤지컬영화제 CHIMFF 2016 는 정식개최와 함께 영화와 뮤지컬의 융합된 유일무이한 컨셉 영화제 , 대중적인 서울 대표 시민문화 축제로의 발전을 도모한다

심사위원장이신 정지영 영화감독님께서 아주 신중하게 본선심사를 하고 계시는 중이십니다

결코 길지않은 8일이라는 영화제 기간동안 미쟝센 단편영화제를 즐기는 방법, 소개시켜드릴게요!

공식 기자회견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린 충무로뮤지컬영화제 프리페스티벌CHIMFF 2015은 오는 8월 21일금 개막된다

gv
profile 한나 |
불안님도 오시나요!
profile 지기네 |
우와 크로노스도 보여주네요! 어둠의 경로로 봤었는데!
profile 로랑 송 |
억이면 손익분기점이 몇 명이지?
profile 다프네 |
2편은 액션영화잖아요
profile 숲의아이 |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profile 율리마마 |
대단한 배우인 것 같더라구요, 잘 보고 갑니다
profile krbd2 |
반가워요 병아리 블로거 입니다 배우고 싶은 마음에서로이웃해도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