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점자 및 음성신문 발간

profile 로운파파 1100

이름에 더해져 생전의 모습까지 확인합니다

지하 1층, 지상 2층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직접 만드신 다양한 반찬들. 알맞은 양으로 먹기좋게 나왔습니다.

지난 19일에 2019년 신년 음악회가 있었고요.

인류의 변천사와 함께했던 문화를 깊이감 있게 들여다봅니다.

제가 다녀온 곳은 외할머니집 이란 곳인데요. 순수부, 청국장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예요. 택시를 타고 갔는데 택시 기사님께 식당명을 알려드리니 바로 아신다면서 데려다 주셨을 정도로 감곡에선 꽤 유명한 곳입니다.

그리고 옛날 재래식방법으로 이곳에서 직접 띄운 청국장. 청국장 특유의 쿰쿰한 향이 날까 걱정했는데 향은 거의 없고 구수한 맛이 참 좋았습니다. 청국장을 잘 못먹는 분들도 이정도는 드실 수 있을 법한 맛이었어요.

이렇게 뜻깊은 연주회에 함께 할 수 있게 되었네요.

영업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 30분 까지이고, 매주 월요일은 쉰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감곡에 있는 이곳이 본점이고 체인도 꽤 많더라구요.

언제나 열심히 노력하는 이화가 되겠습니다.

음성신문에 기사가 실리게 되어 공유드립니다

책 돌려주기, 책 빌리기를 할 수 있는데요.

간단한 식사류와 동동주, 막걸리와 곁들일 수 있는 요리류가 있습니다. 저는 간단히 저녁식사를 하기위해 청국장으로 주문했어요.

내부로 들어서니 옛모습을 간직한 정겨운 내부인테리어가 눈에 띕니다. 저 화덕모양의 난로는 겨울에 실제로 피우시는지 궁금하네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상식으로 이어집니다.

보글보글 뚝배기에 담겨져 나와 계속해서 따뜻하게 먹을 수 있었던 외할머니집 청국장. 간이 세지 않아서 더 부담없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피아노 앙상블과 성악 반주로 무대에 섰었는데요

수십 개의 인물 조각상이 길게 이어집니다.

독서문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만든 공간입니다.

오래전부터 전해지고 있는 유명한 명언인데요

음식이 나오는 동안 식당 안을 구경 했는데요. 이곳저곳 옛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소품들이 많더라구요.

김진수 기자님께도 더불어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자유학습실과 종합열람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넓은 공터에 이르며 더욱 다양한 인물과 친근한 조각품으로 이어집니다.

어떻게 이 많은 인물들을 거대한 돌 속에 담았을까?

주로 콩으로 만든 음식들이 주 메뉴인 외할머니집. 건물밖에서 메뉴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음성에 자리한 대소도서관을 찾아갔습니다.

약 3,000여 점에 달한다는 조각 작품은 실로 어마어마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맛있게 먹었던 연근조림, 참나물무침, 도라지무침. 특히 참나물이 향긋하니 참 맛있더라구요. 그릇도 맛도 집밥 분위기라고 할까요.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게 만들어 줍니다.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은 인물은 물론이요

최초의 흑인 대통령으로 인권운동가인 넬슨 만델라의 모습도 있습니다

꼭 알아야 할 선조들의 삶이지 싶습니다.

오늘자로 음성신문에 올라온 기사 내용 공유합니다

세 가지 질문이라는 책은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 유물들도 그 모습 그대로 복제되었습니다.

충청북도의 다른 지역에서 하는 것도 있습니다.

지난 2월 음성우수예술인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내부 구경을 하면서 기다리니 드디어 청국장이 나왔습니다. 혼자 갔더니 이렇게 은색쟁반으로 나오네요.

이화입시음악학원 본 원장이 피아노 앙상블 연주를 하였습니다.

쌀고추수박 등의 재배가 활발한 곳입니다.

음성군 감곡면 오궁리의 감곡IC 오궁교차로 근처. 이곳에 감곡 맛집들이 모여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달거니해장국, 외할머니집 등 꽤 알려진 맛집들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식당들이 쭉 늘어서 있는데요. 지난 감곡여행 중에 저도 이곳에 들러 맛있는 저녁식사를 즐겼습니다.

2층집 한옥 주택 분위기의 건물. 앞에 항아리와 나무들이 외할머니집 이라는 이름과 잘 어울리는 분위기를 자아내네요.

어르신들과 함께 가면 이야기거리가 풍성해 질 것 같은 공간. 20여년의 이곳의 추억들도 고스란히 담겨있는 듯 했습니다. 연예인 사인과 신문 기사들도 이곳저곳 걸려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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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zjvlwhgdklove7 |
한자사전에 간체자 검색하면 중국어사전처럼 번체자도 같이 표시되게끔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profile 곱분이 |
그래요 차근 해보세요 p
profile 엘리스 |
그쵸? 정말 이젠 한가족같답니다. 이제 두번째 만남인데요. 먼곳에서 한걸음으로 달려오신 분도 계시고 집안에 큰일도 계신데 동네에서 한걸음으로 오신 분들도 계시구요. 모두 얼마나 반갑고 행복하던지. 담에 꼬옥 초대할께요. 함께 하시면 정말 잘 될 것 같아요. 그쵸? 그러믄요. 특별한 인연인걸요. 꼭 그러하겠습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profile 하나미 |
반갑습니다. 조금 시원해지면 가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profile 금왕하나부동산 |
아. 그 사례 가운데 하나가 그분 맞단다.
profile Sophie |
그냥! 책으로 보는게 아니면, 사진으로 보는게 더 좋을것 같네요? 관리가 하나도 안되고 솔직히 입장료 너무 비쌉니다. 조각상 몇십개 갔다놓고 1인당 6,000원 한바퀴 도는데 30분도 안 걸리고 쉴만한 곳도 없고 너무 지져분 합니다.
profile 류리 |
설명을 못들었는데 어쩐지 .중국에서 만들어왔군요
profile whitetiger |
스스로 해야 좋은데 몇번 말함 간신히 한번 해서 문제죠.
profile 시원 |
오늘도 행복한 하루 시작 하시고 항상 개인 위생관리 철저히 하세요.
profile 엘카이져 |
공감가는 내용이네요
profile 아직시작안함 |
안녕하십니까?반갑습니다,. 피아노 연주자분 구경 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토요일이 되십시요.
profile Jeongchan |
우리 공부할때 영문신문 많이 보라고 했는데. 구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제 아이들을 위한 영자신문이 있으니 좋은데요!
profile 턴키북스 |
영어 문구 표현 잘 보고 갑니당
profile 삼원 |
저도 옆에서 덩달아 읽어 보았어요.
profile 류리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profile 빈 들녘 |
고마워요 늘 웃을일만 가득하시길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