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타이거 코펜하겐 고양이 용품과 자전거 악세서리 너무 독특하다

profile 옌블리 1100

그리고 씨스루 매장은 큰편이 아니고 테이블이 많지 않아서 더 오래걸린거같아요!

영화를 볼 수 있는 룸도 따로 마련되어있어서 미리 예약하고 사용료 지불하면 이용 가능하다.

우리가 앉은 곳 맞은편에는 유리창 문이 있는 녹음실같은 곳이 있었어요. 들어가보려고 하진 않아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사장님이 음악 관련 일을 하시나 괜히 궁금해지네요.

고양이가 앉아있던 의자 맞은편에는 이렇게 생긴 또다른 포토존이 있었어요. 저 사람같아 보이는 물체는 마네킹인 듯 했습니다. 처음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씨스루는 스카치노, 라떼아트등이 유명한 카페로 음료 비쥬얼이 독특하고 좋아요. 이승기 라떼아트도 했던데. 이승기 진짜 잘그렸더라구요. 나중에 예약하고가면 마셔볼수있으려나 이승기라떼아트해서 먹어보고싶어요

인테리어 한 느낌이었는데 사실 확인은 해보지 못했어요.

기다리면서 골랐던 메뉴중 하나인 예뻣소다 둘이가서 음료를 세잔시켰어요

이쪽에서 바깥을 향해 창이 나 있었는데 흔들의자가 멋져보입니다. 겨울이라 그런지 물이 얼어있어 나가보지 않았는데 따뜻해지면 이 곳에서 시간을 보내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음료가 나와 자리로 돌아갔더니 테이블 위에 또 다른 고양이가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이날 고양이들이 환영해주고 사진찍어주고 테이블에 올라와주고 우리 완전 인기만점이었네요!

두꺼운 철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런 모습이 보여요.

천장도 넓어서 규모가 작은데도 불구하고 협소하다는 느낌이 없다.

amy의 추천은 바로바로 분위기 좋은 둔산동 카페 피그먼트 피크닉. 좀 찾기 어려워서 주위를 빙빙 돌았어요. 검색해보니 1층에 있을 것 같은 카페였는데 의외로 위층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아인슈페너와 아이스카페라떼를 주문했어요.

요건 타이야키 트위스터예요 쓰읍군침 도네요

한쪽 방에 격리되어있던 앵무새가 있었는데 한참 이야기를 하고 있을 무렵 밖으로 내보내주셨더라구요. 시간별로 동물들을 꺼내주시는건가 싶었어요. 제 다른 친구들이 새를 키우고 있어서 어쩐지 친숙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굉장히 크고 아름다운 색을 가지고 있었네요.

들어가자마자 고양이 한 마리가 반겨줍니다. 분위기 좋은 둔산동 카페 피그먼트 피크닉에는 살아있는 동물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그 중 한 마리랍니다. 사진 찍는 것에 익숙한 듯 빤히 쳐다봐주었는데 카메라가 초점을 잡지 못했네요.

나는 아메리카노 잘 못마셔서 자몽티로 변경했는데, 자몽티도 맛있었다.

왜냐면! 이 곳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가게 들어가자 마자 다양한 입간판들이 반겨주네요

을지로입구역7번 출구로 나오시는 게 더 찾아가기 쉬워요.

디저트에도 자부심이 대단한 것 같아 브라우니도 하나 추가해서 먹었다. 카페 여기저기에 르꼬르동 블루가 써진 걸 보니 카페 주인이 뭐 베이커리 유학파 출신인갑다.

브런치도 독특한데, 카페 컨셉도 독특하다

특이한 동물들도 참 많았어요. 뱀과 도마뱀, 새, 물고기 등 정말 많은 동물들이 공존하고 있더라구요. 물론 다 따로 격리되어 있어서 위험해보이지는 않았어요.

여쭤보니. 마리아는 이곳에서 작업하시는 작가님의 필명이라고 합니다

둔산동 경양식 클럽에서 밥 먹고나서 카페로 이동하기로 했어요. 점심쯤 만났는데 다들 저녁약속이 있어서 재빠르게 움직여야했기에 이 근처 카페들을 잘 아는 amy가 추천하는 카페로 바로 고고했답니다.

점심 먹고 혼자 멍 때리기사색하기 좋을 것 같았어요.

둔산동 카페 더반은 흡연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요 그림에서도 흡연실인지 딱 알겠죠?

우리는 바깥이 보이는 창가쪽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런 카페 오면 꼭 포토타임이 있기 마련이죠. 앉아있던 시간은 거의 없었고 대부분 사진찍고 놀았던 것 같네요.

정말 이런 곳에 카페가 있었구나 싶더라고요.

분위기 좋은 둔산동 카페 피그먼트 피크닉의 콜드브루 커피의 원두는 두 가지더라구요. 저는 좀 더 구수한 원두로 선택해서 먹었습니다. 케이크가 없어서 정말 아쉽더라구요. 외부 음식 반입은 되는 모양인데 혹시 자리 없어서 들고다닐까봐 안 사온게 계속 생각이 났습니다.

사실 더위에 한시간반은 무리이긴했지만 삼십분정도 기다리면 기다린게 아까워서 들어갈때까지.! 아무래도 카페다보니까 언제 들어갈지는 모르는거같아요.

이 포스팅은 본인이 비용 지불 후 본인이 직접 촬영, 이용 후 사실만을 토대로 자발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하는 생각이 든다면. 잘 찾아가고 계신거예요

이날도 제가 사랑하는 바닐라라떼를 마셨어요! 달달한 바닐라라떼 당충전과 카페인 충전이 동시에 되서 행복해요 인테리어가 독특한 둔산동 카페 더반! 분위기도 좋고, 커피 맛도 좋아요

맛있는 더치 커피가 만들어 지는 곳이예요! 오늘의 커피에 대한 설명도 써있네요

둔산동 카페 더반에는 매일 아침에 직접 만들어 파는 타이야끼가 있어요 붕어빵과 비슷한 빵이지요

브런치는 세트로 시키면 스프랑 아메리카노 포함인데, 차액 지불하면 음료 변경도 가능하다.

제 음료만 먹어서 다른 음료들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콜드브루 커피는 괜찮은 편이었어요. 오랜만에 마시는 거였는데 나쁘지 않아서 좋았네요. 시원하고 구수해서 술술 들이킬 수 있었습니다. 다른 친구들도 별 말 없이 잘 마신 걸 생각해보면 음료 맛은 괜찮은 것 같아요.

마시다가 복귀시간 다되어서. 테이크아웃 컵에 부탁 드렸는데 컵홀더에 이렇게 스티커가 붙어있어요

생각보다 음료 가격이 비싸진 않고, 메뉴도 나름 다양하다. 우리 뒤에 강아지를 데리고 온 손님이 있었는데 맨 윗층의 야외 테라스로 올라갔다. 실내가 아니면 애견 동반도 가능한가보다.

성수 카페 카머스 ! 한번쯤 가볼만 합니다 예뻐서 아마 한번 정도는 더 가게 될 듯. 이런 독특한 인테리어 카페들은 앉아 있으면 있을수록 더 매력을 느끼는듯. 그냥 앉아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주위 직장 분들도 여기 잘 모르시더라고요.

음료 종류가 꽤 다양해요. 후식으로 케이크 먹고싶었는데 아쉽게도 케이크는 없더라구요. 디저트로는 와이키키만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희 집 근처에는 카페가 많아서 참 좋아요! 체인점 카페부터 개인 카페까지 골라가는 재미가 있어요

들어가는 문부터 굉장히 독특해요. 분명 실내에 마련된 공간인데 천장이 틔여있어 야외 느낌이 많이 나네요. 지금은 겨울이라 좀 황량한데 봄여름에 가면 무성한 풀로 멋진 공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도 영화세트같고 충분히 독특했어요.

요즘 SNS에서 핫하다는 카페 씨스루에 갔다왔어요. 역시나 유명한곳이라 그런지 웨이팅이. 이 더운날 웨이팅 한시간반정도 하고 들어갔어요. 마음을 비우고 의자앞에있으니 시간이 잘가더라구요.

금방 가야하는 친구도 있고 해서 빠르게 주문하고 받아 마셔서 정확한 메뉴가 어땠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나네요. 총 비용에서 추리를 해보았습니다. 아마 이렇게 주문한 것 같아요. 음료 가격은 굉장히 저렴한 편이네요.

씨스루의 메인메뉴중 하나인 크리마트 시루, 스루, 롤라그림으로 되어있어요. 너무 귀여워요

고양이가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우리 음료들. 말차라떼는 조금 흘러넘쳐있네요. 정말 양을 많이 주시더라구요. 직접 가져다주시고 나갈 때도 치워주셔서 편하게 마시고 올 수 있었습니다.

여기저기 보이는 독특한 인테리어! 로봇일까요? 배관으로 장식한 인테리어 정말 특이하죠?

오늘은 점심시간에 다녀온 을지로의 카페 리뷰를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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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무적벽돌 |
어머나 ddp에 백장미가 피었네요? 주말에 구경가야겠어요
profile 백고미으네 |
우동이 참 이뻐요 고베규카츠 블로거분들이 많이 다녀오시는데 나도 한번 가봐야겠으
profile 지윤 |
일단 비쥬얼로 ,,,, 한몫 접구 들어 가네. 점심때 여기 갈려면. 씨게 달리든지 감정 간다면서 사알 가야겠다
profile 두리둥이 |
네 행복한 하루되세요.
profile log1079 |
오 특이하고 매력있네
profile lovely HCL |
소소님은 아시는 맥주였군요! 부산도 이마트라면 있지 않을까 싶어요
profile 시선미디어 |
뜨악 곧 점심시간인데 아휴갑자기 짬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