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와인축제 시작날 영동와인터널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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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이름, 전화번호 도 적혀 있어요.

영동포도축제가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열리는데요.

가는 길목 이벤트호렝서 가면만들기 행사도 진행되더라고요

몇 군데만 선택하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이 토굴은 기존에 입구가 무너져 눈에 띄지 않다가 이번 와인터널 공사 중 발견되어 보존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세계에서 포도를 생기산하는 나라는 생각보다 많네요

각 지역의 포도나무 재배지와 각 나라의 포도의 역사에 대해서 한눈에 알 수가 있습니다 포도의 역사를 오래 읽어보아요

너무 좋은곳인데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요

보다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신다면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요새 이곳저곳 지역축제들이 많은거 같아요

한번 앉으면 일어나지 않을거같아서 패스했어요

찌둥이가 여기서 한참 뛰어다니며 놀았어요

시음을 즐기며 개장식을 축하하는 모습입니다.

두 곳을 하루 코스로 돌아다녀도 좋을듯했어요

원래 매년 하던 장소는 여기가 아니에요

힘없는 주민들을 강제노역 시킨 현장이였어요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에서 만든 지도 랍니다

영동읍 힐링로에 자리한 영동 와인터널입니다. 월요일은 휴관이라 화요일 오전에 들렀더니 조용합니다.

고대 때부터인가요 와인의 유래는 아주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죠. 막연한 와인의 유래를 생각하지만 와인에 대한 지식은 사실 없네요 솔직하게도 제 입에 맞게 달달한 맛. 떫은맛. 상큼한 맛 골라서 마셔보는 기분, 느낌 괜찮은 거 같네요.

각종 체험 프로그램 부스가 마련되어 있더라고요

다른 화면으론 밟은 자리에 꽃이 피어나기도 하더라고요

고대, 중세, 근대, 현대 역사도 살펴보구요

청주에서 축제장소까지 1시간 30분 정도 걸렸어요

입구부터 화려한 조명으로 애들 눈길을 끈다.

술의신 디오니소스 입니다 포도주 만드는 법을 알게되어 가는곳 마다 포도나무를 심어 전파한 신이라고 해요 신과 인간의 속성을 함께 가지고 태어났다고 합니다

내부 온도가 연중 1216도를 유지하고 있어 각종 식품의 발효숙성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답니다.

VR 체험관에는 아이들이 많아요 어떤 내용인지 보고 싶었는데 아이들에게 양보하고 지나갑니다

어느곳이든 막 찍어도 사진은 잘 나온다.

원래 입장료는 성인 3000원 이었어요

가볼 만한 곳과 동선을 정해도 좋을 것 같아요.

이제 저장시설과 체험시설도 둘러보았으니 시음을 해 보아야겠어요.

수많은 나라의 수천 가지 다양한 종류 중 고른다는 것부터가 머리가 아프죠. 하지만 입에 달고 상큼하고 부드럽게 넘어가는 와인의 맛에 취해서 좋아한답니다

이번에는 태풍때문에 안전상의 이유로 장소를 변경했다고해요

축제가 열리기 전에 영동 와인터널을 다녀왔어요 화요일 오전 한가해서 여유 있게 곳곳이 둘러보았네요!

과일이 풍성하고 포도가 유명해 와인의 고장으로 도 많이 알려져 있는 영동군은 다양한 과일축제 행사와 난계 박연의 고장으로 난계국악축제도 매년 펼쳐집니다.

일제강점기 탄약 저장고 용도로 우리 국민이 강제 동원되어 수작업으로 판 토굴입니다. 내부 온도가 1216도로 유지되고 있어 발효숙성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와 국민들의 애환이 담긴 역사적인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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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솔선수빈 |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profile 여행 메니아 |
충청도의 글 구경하고 가요
profile 윤중 |
감사해요 멋지고 아름다운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