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변형태T VS 신동원Z in 써킷브레이커

profile 스타크광 1100

두목님이 신병이라니. 머리 짧으니까 진짜 무섭다.

위너스리그에서 활약이 영 저조했던 신노열이 단단히 준비하고 나왔다.

이로써, 온게임넷 결승은 마재윤vs이윤열로 확정되었다

역시 김구현의 셔틀은 붉어져야 제 힘을 발휘한다.

당연한 애기지만 이 맵은 섬맵이 아닙니다.

테막이던 신상호가 어느덧 테본이 되있다?

저그전 7연승의 변형태를 잡아내며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신상문은 서플로 입구를 막으면서 메카닉 체제를 준비했다.

투팩을 선택한 테란이 오히려 초반에 밀린다?

오늘도 광전사모드로, 화끈한 물량을 보이면서 장윤철을 제압했다.

요청 경기입니다. 오충훈의 마지막 공식전 경기네요.

차라리 러시아워는 거르고 메두사에서 윤용태를 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설 연휴로 인해 동영상 업데이트가 많이 늦어졌습니다

꼭 그 기대에 부응하는 훌륭한 군인이 되길 바란다!

저그전 연승이 끊기더니 폼이 좀 떨어진 것 같다.

최지성이 그림은 잘 그렸는데 경험이 부족해서인지 위기에 잘 대처하지 못했다.

프로리그 5연승을 찍으며 웅진에 완벽하게 적응했음을 보여주는 이재호. 인터뷰는 한참 전부터 적응했다.

선배님 요즘 저그들 되게 공격적이거든요?

연패를 끊고 시즌 첫 승을 거둔 뒤로 황병영도 꽤 괜찮아졌다.

정명훈은 테테전도 벌쳐의 활약으로 경기를 시작한다.

러커와 저글링으로 병력들의 전진을 저지했다.

저글링간 전투에서 마재윤이 승리를 거뒀다.

요청 들어왔던 경기입니다. 이영한의 공식전 데뷔전이죠. 이 때는 태풍이란 별명이 생기기 전이었고 이 경기와 다음 박상우전을 통해 n분본좌류의 별명이 생기게 되죠.

오늘은 공군의 기세 좋은 테란들이 다 무너졌다.

문성진은 일단 저글링 발업까지 하면서 몰아칠 생각이다.

뮤탈 이후 히드라까지 모으면서 약한 타이밍을 공략할 생각이다.

생각해보니 08-09시즌에 테란이 저그 상대로 메카닉 쓰면 괜찮은 맵이 많았다.

내가 1세트에서 졌던 건 에결에서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

한솥밥을 먹었던 사이, 한 수를 더 내다본 쪽은 변형태였다.

공군의 마지막 보루 변형태가 올킬을 저지할 수 있을까.

체제의 유연함이 부족했던 유준희. 결국 변형태에게 호되게 혼난다.

그러게 그 형님은 그냥 멀티 먹게 가만히 두라니까.

위너스리그에 들어오니 나올 때마다 2킬은 기본적으로 해주고있다.

이영호를 잡았던 활약을 기대하며 다시 냈지만 결과는 아쉽게 되었다.

캡처를 못했지만 뮤탈싸움에서도 마재윤이 승리했다.

마재윤은 오버로드로 팩토리 올라가는 것과 커맨드를 확인했다.

배럭을 내려서 벌쳐의 공격을 분산시킨 이성은의 센스가 좋았다. 참고로 마레기의 레퀴엠 박성훈전 경기가 3세트에서 있었다.

막아낸 이후 꾹 참고 병력을 모아 진출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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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400일만에 김인기가 갖는 개인전 공식전이다.

스타리그 3연 투팩 후 1년 반만의 만남. 이 순간만을 송병구는 기다려왔다.

변형태에게 안좋은 기억만 있던 이영한이 드디어 통쾌하게 이겨본다.

이제 같은 팀 아니라고 자신있게 세레머니를 한다

간만에 출전한 박재혁에게 좋은 결과가 따라줄까?

이제 프로리그 100승까지 7승 남았다!

매포 전담으로 계속 나오고는 있는데 김태균, 승리가 멀다.

보통 테테전은 지루한 양상이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우린 그런 거 없다!

그런데. 김상욱은 이 러쉬를 막을 만한 상황이 아니었다.

profile 심군 |
왠지 마재윤만 보면 짜증난다
profile 무결점의 총사령관 |
최초 결승전에서 리버스스윕이 나왔던경기네요
profile 테서더 |
그리구 이웃추가했습니다 리플레이 많이올려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