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안보지원사령부 홈페이지는 2주 가까이 내부수리 중

profile 베리조아 0000

창설 2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버튼을 누르면 현재 화면에서 재생됩니다

거기에서 이벤트 참여하기 클릭 후 참여하시면 된답니다

시원하게 퀴즈 풀고 씐나게 경품 받아가세요!

군사안보지원사령부가 20년 9월 1일 창설 2주년을 맞이하여 퀴즈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군사안보지원사령부, 약칭 안보사가 2018년 9월 1일에 창설되어 벌써 창설 2주년이 되었다고 하네요

이를 위해 필요한 요소들에 대해 자세히 다루었습니다

퀴즈 정답과 참여자 정보를 모두 입력 후 제출하기를 누르면 응모가 완료됩니다

대한민국 육군 군사안보지원사령부 개설 2주년 퀴즈이벤트입니다. 퀴즈도 참여하고 애국도 하고 일석이조랍니다

공지사항에 해당 이벤트를 손쉽게 찾아보실 수 있으실 꺼예요

오잉? 근데 처음 보시는 분들은 무슨 말인지 잘 모르시겠죠?

하나를 소개해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되었어요!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준다고 하네요

사회복지시설의 복무요원에 의한 폭행사고 등을 우려하여 작년 국감 때 조기 직무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었는데 이 또한 병무청의 교육지체가 원인이었음이 드러났습니다. 병무청의 치밀하고 섬세한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관심있는 분께서는 참여해보시기 바랍니다

본인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깨닫고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총 10회기매주 화, 목에 걸쳐 민주시민의식함양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거저거 다 귀찮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 바로 가서 퀴즈를 풀 수 있는 링크 제공해드리겠습니다

코로나 사태 때문에 병사분들, 간부들 너무 힘드실거같아요 저도 군대 다녀왔지만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임무에 큰 변화없이 새로운 이름으로 창설되었지만 방첩보안기관으로서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기를 주문했습니다

산업기능요원, 공중보건의 등의 효과적인 관리를 위해 관련 중앙행정부서장과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실효적 실태조사를 할 수 있도록 관련 법안 개정을 약속했습니다

문 재인 대통령이, 기무사를 해편, 곧 해체하고 다시 편성할 것을 지시하고 새 기 무사령관으로 남 영신 중장을 임명한 것과 관련, 정치권의 반응은 극과 극으로 나뉘었다

지난 2일부터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무사서 떼냈던 김재규 사진 다시 걸린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군사 안보를 위해 늘 노고가 많으실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군방첩부대이며, 이전 기무사 부대를 해편하여 조직된 부대라고 합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정답도 함께 공개하겠습니다!

정치군인이 지휘관을 좌지우지한 소련, 중국의 군대는 상식적으로 보든, 무엇으로 보든 허깨비일 수밖에 없다

출처만 남기시고, 정보의 왜곡만 없으면 블로그의 모든 글을 퍼가셔도 무방합니다

좋은 정보를 공유 해주신분은 매달 5명 선정하여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Tall 쿠폰을 메일로 발송해드리겠습니다

향후 확인되는 사항은 추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위 바로가기 주소로 접속하셔서 간단한 문제를 푸시고 응모하시면 되세요

2주년기념 이벤트 놓치지마시고 참여해보아요

군사안보지원사령부 이벤트를 하네요! 2주년이라니. 정말 대단합니다

차량용 공기청정기가 참으로 탐나는구나. 스마트밴드나 대용량 보조베터리, 블루투스 스피커도 있으니, 참 좋다

탑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좌측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국민과함께 HOME 국민과함께 공지사항 군사안보지원사령부에서 알려드리는 공지 및 안내 글을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사진에 첨부되어 있는 퀴즈 참여하기 누르시면 참여 안됩니다. 위쪽에 있는 참여하기 누르시면 이벤트 참여가 가능합니다

타인 또는 기관에 대한 비방, 비난, 근거없는 허위사실 유포 시 댓글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TicTok정보배송원입니다

민주시민의식에 대한 정의와 이를 구성하는 요소는 집단별로 매우 다르게 나타납니다

단 위법적인 사항이 있는 이벤트는 거부합니다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2주년 기념 이벤트 소식 전달드립니다!

퀴즈 풀면 추첨해서 선물주는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1
2
ict
profile 삼이삼이 |
전쟁의 승패로만 따지면야 그렇지만 전쟁의 실상을 살펴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겁니다. 님이 말씀하셨던것처럼 미군이 베트남에서 쳐발리고 있던것도 아니었고 오히려 전체적인 우세는 미군이 우위에 있었다는겁니다. 다만 전쟁이 길어지고 명분자체가 없다보니 미국 내부에서 반발여론, 반대여론이 급증한것이 결정적이었다는거죠. 그리고 중국이 미국을 어느정도 타격을 줄수는 있어도 멸망을 시킬수는 없습니다. 미국 방공능력은 뭐 허술한가요? 미국의 방공능력과 비교할려면 러시아정도여야 비교대상이지 중국은 비교대상자체가 아닙니다. 당장 중국의 방공시스템부터가 러시아제를 갖다쓰거나 복제한 복제품들로 이루어져있는데 말이죠. 그리고 U-2고공정찰기를 격추했다고 당시의 방공능력이 우수하다고 보는건 비약이죠. 중국에서 격추된 U-2의 경우 전부가 조종사의 실수와 기체의 무개로 인한 고도하락이 주 원인이었고 소련에서 격추된 경우 그야말로 소련이 발악하듯이 미사일을 쳐쏴댄 덕?에 어쩌다 우연적으로 U-2가 고도를 일시적으로 낮추었을때 딱 맞아떨여저서 맞은것에 불과합니다. 아니 상식적으로 소련조차도 U-2를 격추시킬려고 발악하듯이 마구 쏴 재껴서 겨우 격추했는데 중국이 무슨 정교한 기술을 가진것도 아니고 그걸 정밀하게 격추시킨다? 상식적으로 불가능하죠. 다 방심과 우연이 빚어낸 결과물일뿐입니다
profile yoon168168 |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소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