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선거조사단의 국제기준서버교체?100%부정선거.415부정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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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종북 및 중공 사대주의 언론이 보도하지 않는 진실을 알 수 있도록 노력해야하는 시대네요

지금 이시간에도 서울 관악구에 있는 중앙선관위 건물에서 서버를 파기하고자하는 수상한 움직임이 있고, 이를 막고자하는 일반 시민들이 밤을 지새워 지키고있습니다

변호인단은 지난달 30일 선관위가 관악청사에서 보관 중이던 415 총선 관련 서버를 해체해 과천청사로 이관을 강행했다면서 이 과정에서 전자기록의 진정성과 무결성, 신뢰성은 이미 훼손됐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민경욱 국투본 대표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미국 피츠버그서 열린 미국 보수연합ACU CPAC 에 참여해서 미국 정치인들과 면담을 가졌다

선거 조작은 일종의 연극처럼 치러집니다. 부패한 사람들은 빠르게 최신 기술을 익혀서 선거에 적용하지요. 한국의 경우 선거 장비간에 통신이 이루어졌고, USB 역시 접근할 수 없어야 했으나 그렇지 않았습니다. 개표기를 관찰할 카메라들도 꺼놓고 선거를 치렀습니다

김수진 전국 학부모 단체 회장, 연설하고 있다

왜 선관위는 추석연휴에 도둑고양이마냥 수많은 서버와 하드를 빼돌렸을까요?

주로 우리나라의 사전투표에서 벌어진 부정행위 의혹이 미국의 우편투표에도 그대로 나타날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사용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도 모두 문제가 됐습니다. 한국의 선거장비는 콩고에선 치팅 머신 으로 불립니다. 소프트웨어 역시 한국인들의 인구통계 정보가 텐센트로 넘어가 선거 조작에 사용된 정황이 보입니다

한편 민경욱 전 의원의 미국 내 소식을 전한 미국내 한인들을 위한 성경으로 세상을 여는 신문 코리안파워 신문은 미국 워싱턴, 필라델피아, 뉴저지, 뉴욕 등 주로 미국 동부를 중심으로 전미 한인을 대상으로 하는 신뢰도 높은 신문이다

서버의 진정성과 무결성, 신뢰성을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을 소송당사자 일방이 훼손한 처사라고 비판했다

대법원은 5월11일 사건을 2부로 배당하고 주심을 김상환 대법관으로 지정했으나 아직도 재검표도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한다

박주현 변호사,. 대법원을 가리키며 연설하고 있다

떳떳하면 투표용지 재검표를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최원목 교수, 박주현 변호사, 민경욱 국회의원이 팀을 이뤄 워싱턴 백악관 옆에 있는 장소National Press Club에서 미국 현지시간 28일 12시에 외신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동아시아 연구 센터 대표. 연구 분야로 한국의 정치경제 시스템, 한반도 비상사태와 통일, 아시아에서의 미국의 동맹 관계, 북한 인권, 탈북민 사회통합 등이 있다

요약그랜트 뉴셈 미국 안보정책센터 선임연수원. 부정의 증거가 너무 많다. 직접 살펴보고 주시하겠다

4월 15일 한국에서는 공무원들이 그들의 지위를 이용해 자신의 정당에 이득을 가져다 주는 장면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대중의 의혹을 묵살해 왔습니다

민주당 후보에 투표한 표만 모아 검표하는 단계에 왜 미통당 후보에 투표한 표가 섞여 있는 걸까요?

법원은 이미 한참 전에 시행되었어야 하는 재검표를 계속 미루고 있는 걸까요?

한국의 여당이 필요한 의석 수에 따라 투표권을 재분배해 선거 결과를 조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선거인 명부를 공개하지 않는다면 한국의 민주적 선거는 앞으로도 불안정한 토대에 놓이게 될것입니다

QR코드 스캐너는 해킹에 굉장히 취약해서 투표지를 위변조 시키거나 스캔된 문자를 소프트웨어에 악성코드를 불러오게 하는 이스케이프 코드로 해석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한국 총선에는 이런 QR 코드를 포함한 여러가지 속임수들이 사용됐습니다

참고로 문재인 대통령의 경호원들도 기관총을 들고 다닌다고 하더군요

19일 한국시간 열린 CPAC은 유튜브로 전세계에 생중계 된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실시간 댓글을 올려 4.15총선이 부정으로 치뤄졌다는 의혹을 전세계에 알리는 노력을 진행했다

이렇게 전세계에서 민주주의의 실패가 대대적으로 이어질 전조가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의 애국자들과 함께 전 세계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낼 수 있길 기원합니다

블랙시위에 참가한 집회자가 나라가 니꺼냐? 피켓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미국에 살고 계시면서 미국 정치인 등을 심도있게 바라볼 수 있는 분의 소감을 올려봅니다

경찰도 군대도 공무원도 도망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다룬 401개 선거지 중에 한국이 가장 심각한 이상수치를 보여줍니다

블랙시위 참가자들, 대법원은 재검표를 즉각 실시하라 들고서 행진하고 있다

언론과 정치인, 시민단체들, 국제 미디어가 모두 이번 한국 선거의 문제점을 밝혀내야 합니다. 투명한 선거 절차를 확립해야만 이후에도 복원된 한국의 민주적 절차를 믿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외에도 이란, 터키, 러시아, 온두라스, 콩고, 케냐, 이라크, 한국에서 이루어진 선거 부정에 대해 연구, 발표하였다. 미베인 교수의 지적 이후 한국을 제외한 모든 나라가 선거부정 판정을 받거나 유혈사태로 이어지는 참극을 맞이했다

맥아더 장군 복장을 한 젊은 청년이 연설하고 있다

다만 선관위는 과천청사 이전이 이미 2014년에 수립된 계획을 이행한 것이고, 총선 서버와는 관계가 없는 이동이라고 반박하고 있는 상황이다

대법원도 증거인멸 행위를 방조한 것이 아닌가 하는 합리적 의심이 든다고 했다

민 전의원은 워싱턴으로 가 지역 한인 동포들과 간담회를 가진 후 한국으로 내주 초쯤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민 대표의 미국 방문에는 애니 첸 KCPAC 회장,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이 동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너무나 많은 빼박 증거가 있는 상태에서 재검표가 아니라 전면무효화만이 답입니다

도태우 변호사는 21대 총선은 사전투표의 폐쇄회로TV를 다 가려 실제 투표가 이뤄졌는지 객관적으로 확인할 길이 막연하다라며 남은 것은 서버와 같은 전산기록뿐인데 그 서버가 훼손된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보수주의 연합 ACU 사무총장. 캔자스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중국어를 부전공으로 삼았다. 컬럼비아대 법대를 나와 뉴욕에서 변호사로 활동했다. 이후 워싱턴에서 정책 경력을 쌓았으며 캔자스주 하원 의원이었던 짐 륜Jim Ryun 참모 총장으로 정치 경력을 지내왔다

이번 K-CPAC 연사들의 어록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국민들이 가만있어야할가요? 우리나라가 어디로 가고있는지 걱정됩니다

한국의 언론 믿지 마세요. 골때리는 수준입니다

하루빨리 부정과 조작으로 당선된 가짜들을 국회에서 끌어내야 대한민국이 바로 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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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실전 |
허허허. 민감하시군요. 제가 말한뜻은 그게아니라 옛날엔 민주주의가 뭔지 공산주의가 먹는건지 보는건지 모르던 시대, 즉 자기 가족들 살려먹이고, 아들 길동이가 옆집 영순이 에게로 출가를 가는것만이 필연적으로 중요했던 그때, 그런 소소한 기쁨 행복에 살던 사람들이 힘들게 폭격을 피하다가 끝이나면 마을 주민들이 힘을 합쳐 마을을 보수할때 갑자기 옆집 혹은 이웃이 한두어명씩 영문모를 병에 시름시름 시들다가 그렇게 죽어가던 그 과거, 어찌보면 큰 강에서 그저 물흐름만을 따라가던 나뭇잎과 다를게 없는 그 사람들이 살고 있던 삶 그게 무고하고 억울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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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찰 일입니다. 이대로 넘어가 버리면 민주당의 불법선거는 계속 당당하게 이어져 가고 국민은 농락 당하며 세금만 받쳐 대며 지네 배 불리고 살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