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남기독학교 방학 중 학력다지기 캠프

profile 올리비아 0000

천둥 번개에 비가 많이 내렸기 때문이다

삼상 167 말씀으로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

안녕하세요 . 이웃님들 #코킹닷컴 입니다

아이가 1박2일간 합숙하며 적응가능한지 유무도 진행합니다

코로나로 부모는 입학식에 참석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묵묵히 기도해 주시는 성도님들께 감사하다

학교를 방문한 건 아니고 그곳에서 일하는 친구를 찾아갔다가 알게 된 사실이다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정말로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학교로 잘 성장되길 소망해 본다

새로남교회 주차장 주변에 위치하고 있었다

일반적으로 남자들이 스트레스를 풀고 여가를 누리는 행위들을 하지 않았다

주께서 날 아비로 세우시고 양육권을 주셨다

앞으로 더 많은 지도자들이 교회를 통해서 배출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쩌면 다해보다 훨씬 많이 넘어지고 좌절해왔을 것이다

57학년들은 고난주간 동안 일사각오 영화를 관람하기도 했다

이런 나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시선을 느끼는 순간들이 많았다

기독교정신과 국제적인 감각을 익히며 자라게 하려는 남다른 비전을 가진 학교라고 보여진다

특히 네델란드 출신이신 선장님의 미니 특강이 아이들에게 좋은 자극이 되었다

현재의 풍요를 채우시는 주를 찬양합니다

7월 18일 많은 아이들이 잠을 설쳤다

점점 깔끔해지고 있는 사진을 볼수 있으시죠?

시공내역은 #대리석보수 및 #실리콘시공 및 보수 였습니다

그 무엇보다 다해의 기독학교 지속이 최우선이었다

날씨가 다시 쌀쌀해졌다가 조금 풀린듯 합니다

깔끔하니 학교 같지가 않고 회사 건물 같았다

안녕하세요 #플래뮤둔산교육원 #브니엘발레아카데미 위치입니다

믿을수 있는 AS로 이웃님들이 많이 흡족해 하십니다

언제나 준비가 되어 보이는 학부모 가정들이 많다

우리도 더워서 차를 주문하고 친구를 기다렸다

# 플래뮤미술학원과 #브니엘 발레 주차이용 시 건물내 주차 타워 이용하시면 됩니다. 수입차나 suv차량은 건물 뒷편 JK빌딩 이용하시고 주차 도장 받아가세요

#대리석 은 색상을 가장 비슷하게 맞추는것이 가장 힘든 작업이였습니다

더 앞서나갈수 있는 #코킹닷컴 으로 찾아 오겠습니다

교사들끼리 실내화로 십자가를 만들어 보았다

다음 세대의 지도자를 체계적으로 길러내기 위한 걸음 걸음을 축복합니다

내게 주께서 주시는 보상과 같은 시간이었다

군산에 도착했다. 비는 그쳐있었고 구름이 적당하여 덥지도 않은 최상의 날씨였다

이렇게 부분적으로 #대리석 들이 깨져있었습니다

10명씩 선상 투어를 하는 동안 남아 있는 사람들은 세계 문화 체험활동을 하며 사진을 찍었다

예쁜 교복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교복 속에 있는 사람의 마음이다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주의 자녀라는 인식을 지속해오고 있다

중요하지 않은 소모성 모임에 가지 않았다

제가 하고 있는 일에 다시한번 자부심도 생기고, 보람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해피 푸드 페스티벌이 이어졌다

감사찬양도 부르고. 머 모조리 행복했어요

오늘은 비가 온다고 했는데 과연 올까요?

간증문 작성하는 시간역시. 저와 다해에게는 큰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깨진 대리석보수 와 주변 #실리콘시공 을 같이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운영하는 초등학교인 새로남기독학교는 3개국어로 진행하는 학교란다

단어하나 문장하나 허투로 쓰지않고 마음담았어요

profile 광고통 |
명절연휴동안 밀린 포스팅 하고 있근데 이것도 너무 많아 힘이드네요 할때마다 바로 포스팅 해야하는데 시간 핑게로 게으른거지요
profile 차량미니액자공구찌야 |
큰일났네. 시온이가 날 너무 믿네. 건휘는 학교에서 아빠캠프를 하는데 건휘에게 엄마는? 이라는 질문에 적으로부터 나를 보호해주는 사람이라고 썼대. 아 나의 위상이 애매해. 시온이가 날 너무 믿는것 같네
profile 연변서생 |
새로남카페 뷰가 진짜 짱이죠
profile 칭찬박사 |
아,그래요! 감사합니다
profile 올리비아 |
3국어가 아니라 2국어인데
profile 차량미니액자공구찌야 |
새로남기독학교 초등과정 첫 졸업생들이 배출되었다. 작년에 5학년을 담임해서 기분이 남다르다. 그리고 이들이 어쩌면 마지막 5학년 제자들일 것 같기도 하다. 교직의 거의 절반을 5학년 담임을 했는데. 첫 5학년 제자들에 대한 미안했던 마음이 계속 5학년만 하게 했다. 그래서 5학년이 편하고, 좋다. 1990년 첫 발령지 서울대왕국민학교 5학년 2반 아이들은 벌써 어른이 되어 함께 늙어가고 있을 거다. 아니 잘 익어가고 있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