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기리조 머리 오다기리죠 수염 스타일

profile 컴퓨터를열다 0000

그만큼 이 영화에 얼마나 그가 애정을 쏟는지를 보여주는 모습이네요

분명 수년전에 찍은 장면들이 아닐게 분명한데 신기하리만큼 어리고 산뜻하다

사랑의 열병을 앓고 있는 마지메를 마사시가 깜짝 놀라켰는데 마지메가 쓰러지는 장면이 있거든요

단정한 헤어스타일의 장동건씨에게 잘 어울리네요

사실 생각보다 어린 시절의 이야기가 꽤나 길다. 영화 자체도 길다. 무엇보다 난 엉덩이가 아팠다

이미지는 달라도 마사시가 준 임팩트트 원작과 비슷한거같아요

예술 영화를 많이 찍고, 옷도 직접 시장을 돌아다니며 구매한다는 조금 독특한 그, 오다기리 조 만의 독특한 세계관이 있는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취중진담이라고 하는 그 프로포즈 장면만 대본대로 했는데, 그 장면마저도 유쾌하더군요

행복한 사전 촬영 당시에도 배우들과 많이 친해지지는 못했다고요

탁자에 가려 찍을 수 없었다는게 참 아쉽네요

그리고 이런 끼를 발산하면 영화에서도 큰 시너지 효과가 되고, 주연 배우들에게도 플러스 요인을 주는거같다고 하더라고요!

주연은 극의 흐름을 전체적으로 끌고 가기 때문에 인물만의 캐릭터를 만들기가 힘들잖아요

또 캐릭터만의 역량을 발휘할수 있는거같다고요

정확한 건지 모르지만 제가 알기로 오다기리조는 일본 배우 중에 가장 많은 한국 영화에 출연한 배우입니다

이제 15년차에 접어든 배우의 관록이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는데요!

그의 특유의 진중하면서도 유쾌한 느낌과 굉장히 잘 어울리는 취미활동?이 아닌가 싶었어요

이 질문하신분은 아마 어제 잠 못드셨을거에요

참 잘생겼죠 중국어 인사를 한 것도 뭔가 나 한국 좋아해요 라는 식의 광고를 하는 것 같아서 괜히 중국어로 인사했다고 하네요 뭔가 평범함을 벗어난 그 ! 일본남자배우인 오다기리 조 였습니다

누가 더 멋있다 라고 말할 수가 없겠네요

위 사진의 레드카펫에서도 그런 특징을 볼 수 있었는데요

오다기리의 원래 팬이었다면.이 영화를 찍은 오다기리를 보며.어.? 했을 것 같다

행복한 사전은 원래 배룰 엮다라는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데요

영화 속에서 마사시는 그렇지 않은데 일부러 의도 한거냐는 질문을 하셨는데요

또 내가 이 역할을 맡았을때 어떤 그림이 나올지도 상상해보고요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마사시 덕분에 영화가 더 따뜻하고 편안하게 다가오는거같아요!

사실 팬분들이 보내준 선물을 다 기억하지는 못하는데 그 야경사진이 굉장히 인상깊어서 기억에 남는다고 하더라고요

무려 3군데서 GV가 열리니,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영화 행복한 사전만큼이나 따뜻한 느낌이 묻어났습니다

그래도 팬들에게는 굉장히 좋은 시간이기도 하고, 웃을수 있는 질문이 많았어요

그래도 프로 정신으로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모습에서 의외의 모습을 보게 되더라고요

뜨거운 아스팔트 위로 쓰러져야 하는 마츠다 류헤이를 보고 안타까웠다고 하더라고요

따뜻함도 있고, 특유의 유쾌한 여운이 기억될거같은 영화였는데요!

그래서 극에 활기를 불어넣는 쾌남으로써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지요!

오다기리조는 1976년생으로 현재도 배우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국 영화로는 김기덕 감독의 비몽, 전재홍 감독의 풍산개, 강제규 감독의 마이웨이, 그리고 미스터 고 까지. 그리 흥행한 것은 없지만 되게 많이 출연했지요?

이날은 그라치아의 김현민 기자가 무비토크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2월 17일 어제 영화 행복한 사전 시사회가 있었는데요

우선 단합이 좋으면 더 좋은 장면이 나오는 한국 영화완 또 다른 분위기인가?! 궁금증이 들기도하고요!

행복한 사전은 2월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자기가 외동이어서 아빠가 된다는 느낌도 생소하기도 했고, 또 아버지로서의 자신의 모습도 많은 고민을 하는거같았어요!

튀는 헤어스타일에 단정한 옷차림이 특이하면서도 매력적이네요

gv
profile 천년의비상 |
안녕하세요 네 자주 놀러오세요
profile 뉴앤미피부과 |
완전 잘생겼네요 이름만 많이들어봤는데
profile greatbully |
cd표지?가 참 멋지네요. 두사람이 손을 꼭 잡은데 의미가 깊죠? 흐흐
profile hullas |
글게요. 팝콘과 콜라 먹으면서 영화 보는 즐거움도 너무 좋아하는데, 이 날은 어쩔 수 없었답니다. 영화 개봉하면 꼭, 보세요
profile 수지니 |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세요!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profile k군의 마케팅 클래스 |
판빙빙 완전 무섭게 생겼는데 . 화장을 진하게 해서 그래보이는 것 같은데 왜 저렇게 하는지 모르겟네 완전 무서움 기센 아줌마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