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woolwich 에서 페리타고 다시 Circular Quay 페리 터미널로

profile 태평 0000

평소에 악세서리를 잘 하지 않는 편이라 구경만 했는데. 지금 보니 하나 사올껄 그랬네요

City Rail을 타고 Circular Quay 역에 도착하면 아래와 같은 풍경이 펼쳐진다

왼쪽으로 가신후에 다시 오른쪽으로 한번 꺽어서 쭉 직진하시면 록스마켓이 나와요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에만 열리는 록스 마켓은 아쉽게도 딱 5시까지만 열더라구요

써큘러키 역에서 내리면 쉽게 찾아 갈 수 있어요

녹색으로 표시된 지점이 록스마켓 시작하는 곳입니다!

트레인에서 내려 서큘러키역에서 바라본 모습이에요

그외에도 맨리비치나 타롱가 동물원, 카커투 섬등 여러곳으로 페리가 운항하고 있더라구요

사진으론 표현이 안되는데 나뭇잎 모양이 모두 미세하고 얇게 거미줄처럼 만들어진 세공품이였어요

Circular Quay는 영국의 초기 이주자들이 처음 정착한 곳이다. 흔히들 영국의 죄수들이 호주의 초기 이주자들이라 알려져 있다. 맞다

시드니에서 출입항하는 페리들은 Circular Quay Ferry terminal 에서 타면 된다

여튼 써큘러키나 록스마켓 주변엔 볼것도 즐길것도 많다

Circular Quay 뒷편의 Rocks는 초기 이주자들의 외로움을 달래주던 여관, 술집, 등의 부둣가 뒷골목?이었으나 현재는 고급 레스토랑, 갤러리, 부티크 등이 즐비한 곳으로 개발되어 있다

이 두 명소는 다행히 Circular Quay 라는 한 장소에서 같이 찾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두 명소는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그렇게 유모차를 거부하더니. 이번 여행땐 진짜 잘타줘서 다행이었어요

록스라는 지역은 좁은 골목에 아늑한 까페들이 있는곳인데요

그리고 록스마켓과 Circular Quay라는 페리 선착장이자 Station은 바로 붙어있어요!

하버브릿지도 멋지고. 크루즈 배들더 멋지죠!

다 붙어 있는데 각각 다른 모습이로 아. 귀엽다

그림같이 귀여운 집들이점이라고 해야 할까요? 옹기종기 모여 있더라구요. 유럽느낌 있죠?

유럽 정착민들이 터를 잡았던 역사가 있는 곳이랍니다

어른 걸음으로 10분 정도면 갈수 있는 거리에요

그리고 서큘러키에서는 여기저기로 가는 페리를 탈수 있는 와프도 있어요

결국 시드니에서 꼭 하고 싶던 주말벼룩시장 구경은 실패로 끝이 났지요

높은곳이라 서큘러키의 모습이 한눈에 쏙 들어오더라구요!

빨리 가야 하는데 셔터 누르느라 자꾸만 제 발길을 잡습니다

나중에 요기서 배타고 루나파크도 가고 달링하버도 갔었다지요

드디어 진짜진짜 록스 마켓에 도착했어요

이 분들은 오늘 록스 마켓에서 뭘좀 건지셨을까요?

지하철을타고 노스시드니에서 넘어오면 윈야드역에서 내려서 최큼 걸어가야 한다

아마도 지가 좀 커보니 걷는게 더 힘들다는걸 안게지요

많은 방법으로 Circular Quay로 가는 방법이 있지만 필자는 꼭 시드니 씨티 레일, 기차, 즉 한국으로 따지자면 서울의 지하철, 전철로 불리우는 교통수단을 이용해 볼 것을 추천한다

그래도 늦게까지 열고있는 몇몇 가게가 있길래. 깨알같이 보고왔어요

시드니 3대마켓중 하나로 가장 큰 마켓이다!

오늘은 제대로 찾아왔지만 시간을 못맞췄네요

여기는 웨이트리스들이 독일전통의상을 입고 서빙을 하는데 사람이 무지 많다

오늘은 육삼빌딩 다녀온 이야기를 쓰려고 했는데 메모리만 가져오고 리더기를 안가져 온거 있죠

여기선 주로 먹거리 장터? 같은 분위기더라구요

페리 타고 오페라 하우스 있는 그쪽을 써큘러키라고한다

록스 마켓 가는 골목에도 요렇게 장터가 있더라구요

결국 록스마켓은 가봤지만 록스마켓은 못보고 돌아왓어요

칼같이 닫으니 꼭 시간 여유있게 가셔셔 구경하세요

왼쪽으로 가면 하버브릿지와 우리의 오늘 목적지인 록스 마켓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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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트러키 |
네 감사합니다 즐거운밤되세요
profile Prince Zang |
아우 저는 체력이 있어도 멘탈이 순두부라.무섭습니다 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