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UNDETECTED SACREDNESS OF CIRCUMSTANCES 환경속에 숨은 하나님의 뜻

profile 호시코 0000

중서부 지역을 대표하는 시카고제조업지수. 전월과 예상치 모두 넘는 64에서 발표되었다. 10개월래 최고 수준인데. 특히 신규주문이 1월의 63.6에서 69.2로 크게 증가했다

이 경우 쓰이는 영어 표현이 바로 under the circumstances 입니다

당신의 태도를 바꾸는 것에 의해 당신의 상황을 발꿀 수 있다

A but given the circumstances I could send him away? 하지만 상황을 고려해서 원하시면 돌려보낼게요

다른 사람들의 실수에서 배워라. 모든 실수를 다 해 볼 만큼 충분히 오래 살 수는 없다

Edward Elgar엘가-위풍당당 행진곡Pomp And Circumstances2단Dsam 악보입니다

죽음이 이 세상을 지배하게 된 이후, 신을 믿지 않고 천국과 신의 침묵에 신경쓰는 일 없이 온 힘을 다해 죽음에 맞서는 것이 신에게 더 나을지도 모른다

모바일로 보시는 분들은 하단 으로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형제 자매여, 그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믿든가, 모든 것을 부정해야 합니다. 여러분 중 어느 누가 모든 것을 부정할 수 있겠습니까?

미래는 꿈의 아름다움을 믿는 사람들의 것이다

미국의 지난주 원유재고가 420만 배럴 증가로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다

두려워 하는 자들이 있고, 두려워 할 겨를조차 없는 다수가 있다

그런 일은 누구에게나 일어납니다. 아무도 피해 갈 수 없습니다

인쇄용은 하단 첨부파일 을 다운로드하시기 바랍니다

영어원본은 영어인생 있는 그대로 고품격 영어표현 실용례 2015년 초판 교육/사회 탁한 공기 a stuffy place vs. 문풍지 바람 draft-원천봉쇄 block from at once 편에 있습니다

추가설명 under the circumstances 는 과거에 대한 얘기를 할 때도 그대로 under the circumstance라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in this situation 대신 under the circumstances라고 하는 것이 더 자연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두 표현의 차이에 대해서 배워보고 예문도 같이 보겠습니다

단어 중에서 상황을 설명하는 것으로 atmosphere, circumstances, climate 가 있는데 , 이 각각의 차이점은 어떤 것인지 용법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나 혹자는 이럴 수 있습니다. 내 세상이 무너져 내리는데 무얼 감사할 수 있단 말입니까?

Under the circumstances, we cant push it back any further. We just have to go with what we have got. 지금 이 상황에서는 더이상 미룰 수가 없어요. 그냥 있는 걸로 가야 돼요

하나님의 모든 계명은 우리에게 축복을 주기 위해 주어졌습니다. 계명은 곧 우리가 선택의지를 행사하고 축복을 받을 기회입니다. 사랑이 많으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가 감사의 정신을 발전시키겠다고 선택할 때, 진정한 기쁨과 큰 행복을 느끼게 된다는 것을 아십니다

언제가 되었든, 자신의 세상이 솔기가 터지듯 무너져 버리고, 외톨이라 느끼고, 좌절하고, 표류하는 것처럼 느낄 때가 분명히 찾아옵니다

여자는 티백과 같다. 뜨거운 물에 넣어지기 전까지는 그것이 얼마나 강한지 알수 없다

아름다운 젊은이들은 우연한 자연현상이지만 아름다운 노년은 예술 작품이다

행복은 목표가 아니다. 그것은 잘산 삶의 부산물이다

만일 누군가 당신을 한 번 배신하면 그건 그들의 잘못이다. 그들이 당신을 두번 배신하면 그건 당신의 잘못이다

우리 모두 병에 포위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고 나는 마음의 평화를 잃었다. 나는 오늘 모든 사람들을 이해하려고, 누군가의 원수가 되지 않으려고 노력하면서 아직도 마음의 평화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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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또링 |
Living Identity Visionary Entrance Examination 안녕하세요. 입시전략연구소 강윤경입니다. 불변응만변의 의미를 살펴보며 변화 속 본질을 이해하고 대응하는 것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DYB의 교육환경과 시스템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하루하루 변하는 정책 속에서도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위한 선생님과 직원의 열정이 있었기에 학생들을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주부터 고입 실전면접이 진행됩니다. 코로나로 인해 당분간 DYBLive로 학생들을 맞이하지만 학생 한명한명에 대한 애정으로 부족함없는 수업을 제공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변하지 않는 본질에 집중하여 위기를 기회로 극복하겠습니다
profile tamlynjanesweet |
! 중계! DYB! Mindfulness! 아비투스! Adaptor! 안녕하세요 원장님. 초,중1 주예은입니다.- 교육자라고 하기엔 거창하지만 그 타이틀에 걸맞게 저만의 바람을 생각해보았습니다. 1. 아이들에게 존경받는 선생님 되기 아이들이 궁금한 것이 있을 때 바로 답을 해주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특별히 리딩 지문을 읽을 때 풍성한 배경지식을 설명해주면 아이들이 오래 그리고 쉽게 기억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영어 공부, 수업 준비뿐만 아니라 평상시 원장님께서 강조한시는 독서를 많이 하는 올 가을이 되었으면 합니다. 대학생 이후 아주 오랜만에 원장님과 CM하며 감명 받은 고전 인문학 책을 최근 인터넷으로 구매해보았는데요 꾸준히, 장기적으로 고전 인문학과 철학을 공부하며 지식이 탄탄한 교육자가 되길 바라고 DYB에 걸맞는 선생님이 되고자 부던히 노력하는 선생님 되도록 하겠습니다. 2. 동기부여해주는 선생님 되기 학생들을 가르치다보면 영어나 공부 자체를 싫어하거나 가끔은 쉬고 싶어하는 학생들, 암기가 어렵고 숙제에 부담감을 안고 있는 아이들, 나머지 공부를 억지로 하고 있지만 마음은 딴 데 가는 아이들이 가끔 있습니다. 우선 영어 학원 오는 길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였는데 그러기 위해선 학원에 친한 친구들이 많고, 숙제를 적은 양부터 클리어하는 성취감을 주면서 부모님과 꾸준한 소통을 통해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고 접근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하였습니다. 1년 지속적으로 노력을 쏟으면 반드시 연말에는 좋은 결과가 아이들 태도나 성적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최고의 가르침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생님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글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profile 암사자 |
Creating Real Education Opportunities! CREO, the Future! 안녕하세요 원장님 대치크레오 박준형 M2입니다 최근 LETS에서 새로운 변화의 흐름에 몸을 맡긴체 흘러가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모두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우리 DYB교육은 굳건히 모두 힘을모아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지 잘 헤쳐나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그 한편에 서서 LETS가 한걸음 더 성장하는데 큰도움이 되려합니다 성장하겠습니다 그리고 당당히 앞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profile duffman2703 |
안녕하세요 원장님! GB 김성민이사입니다. 역사적으로 패러다임이 변했던 시기들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대부분 잘나가던 왕국이나 기득권층들은 변화를 두려워했고 변화하는 척만 하고 싶어했었죠. 그런 왕국, 제국, 기득권층들은 모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지금은 COVID19으로 더욱 빠르게 저희 앞에 다가온 Paradigm Shift의 시기입니다. 원장님께서 항상 강조하셨던 VUCA 시대, 불확실성의 시대, 급변의 시대에 들어섰습니다. 전쟁은 많았지만 50년 이상 재위했던 한무제 시절 정치적으로 그 어느 시기보다도 안정됐던 그 시절에는 법률가들의 정계 진출이 활발했습니다. 기존 시스템을 문제없이 관리하고 유지하는데 많은 인력들이 필요했던거죠. 하지만, 지금은 그런 시기라고 볼 수 없습니다. DYB는 전통적 관점의 학원 사업에서 Digital transformation으로 디지털플랫폼기업이 되어야 합니다. 역발상, 재구성 그리고 더욱 창조적인 조직으로 Reshuffling이 필요합니다. LIVE DYB, LETS의 변화에서 DYBIAN들은 희망을 보았고 오늘도 그 희망을 키우고 있습니다. 저희 Global 사업부도 그 변화를 함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새로운 생각과 비전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profile jeandre_tr |
화양연화, 분당 안녕하세요. 분당캠퍼스 이윤아 매니저입니다. AI라는 단어가 처음 등장했을 때 보다 최근 코로나 상황을 겪으며 4차산업과 AI가 눈에 띄게 많은 발전을 이룬 것 같습니다. 처음 아이폰이 나왔을 때 시리야 하며 날씨 알려달라고 물어보며 신기해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어느새 각 가정마다 인공지능 시스템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만2살이 안된 조카도 텔레비전 앞에서 지니야 카봇 틀어줘 라고 할 정도로 AI는 어린 아이에게도 생활의 일부가 된 것 같습니다. 이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발전하는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배움을 놓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대에는 많이 알던 신조어, 줄임말도 30대가 되면서 점점 익숙해지지 않는 걸 보며 장난삼아 우리도 공부하자! 라는 말을 친구들끼리 모이면 가끔 하게 됩니다. 이렇듯 작은 단어, 언어 하나에도 많은 배움과 공부가 필요한데 사회를 살아가며 일을할때에는 더 많은 배움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교육기업에서 일하면서 학교 다닐때 보다 오히려 다양한 입시시스템, 학교내신분석, 모의고사, 수능에 대해 많이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해마다 바뀌는 입시 상황을 보며 매번 스텝으로 안주하기 보다는 학부모님들, 학생들을 마주하기 위해서 공부해야 겠구나 느끼게 됩니다. 오늘도 원장님의 글을 통해 또 한번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원장님. 감사합니다
profile 용달방 |
안녕하세요 원장님. 콘텐츠수학사업부 정경준 매니저입니다. 학생을 가르치며 함께 배우는 것이 즐겁고 행복감을 느껴서 교육업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직접 만나서 수업을 하지는 않지만 학생들에게 더 좋은 컨텐츠를 만들어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점점 시대가 바뀌면서 학생들이 바라는 점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요구하는 점이 세부화 되고 개인화 되어 개별 입맛에 맞게 자료를 제공해 주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가 먼저 다양한 부분을 놓치지 않고 따라갈 수 있게 학습이 필요합니다. 요구하는 바를 제대로 파악하여 올바르게 실행하는 것이 제가 학생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입니다. 개별적 요구가 많아지면서 바빠지고 힘들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학생이 잘되기를 바라는 선생님의 마음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원장님의 말씀처럼 뒤쳐지지 않게 항상 공부하며 배우면서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부터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profile songcreo |
LETS 한예은 코디입니다. 초단위로 변화하는 시기에 렛츠의 성장과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에게 맞는 교육 콘텐츠는 무엇인지를 고민할 때 먼저는 DYB와 CREO 각각의 강점과 장점을 파악하고 렛츠의 강점과 장점을 연계해 렛츠에 녹여내는 시스템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변화되는 시기에 대응하는 민첩한 렛츠팀을 만들기 위해 나가 아닌 우리로서 협력하여 일하고 개인으로서는 팀원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바쁘신 가운데 매주 좋은 글로 다시 한번 뜻을 정하게 해주어 대단히 감사합니다
profile elevenpjy |
DYB HR New Normal Movement Take ownership, Our Future Self Practice, Team Mindfulness Be, Versatile Leaders 안녕하세요 대표님, HR 기획법무팀 표영준 매니저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세상의 여러 부분이 바뀌고 있습니다. 그저 시대의 이슈가 될 것이라 예상되었던 것도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가히 센세이션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변화의 파도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대규모 모임에 대한 불편함이 머리속에 자리잡고, 재택근무가 일상으로 파고들었으며, 학교에 가지 않아도 수업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는 한 장소에 같이 모여야만 진행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해체했습니다. 즉 사람과 사람간의 전통적인 관계를 완전히 무너뜨렸습니다. 코로나19로 사람들이 서로에게 거리를 두면서 서서히 진행되어져 왔던 개인화, 가족화 추구 현상을 가속화시켰습니다. 앞으로의 사회는 개개인의 개성이 중시되고, 소품종 대량생산보다 다품종 소량생산의 체제로, 사회보다 가족에 초점을 맞추는 사회가 되지 싶습니다. 특히 개학이 늦어지고, 1학기 전체를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하는 등 코로나19에 직격탄을 맞은 학생들은 기존의 학생들과는 전혀 다른 학습태도&방식이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코로나19는 DYB에도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학생이 학원에 오지 못하는 상황에서 대표님의 결단으로 Live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서로 얼굴을 맞대야 가능할 것이라 생각했던 기존의 교육방식의 패러다임을 벗어났습니다. 교습의 3대 요소인 교육자, 교육장소, 학습자 중 교육장소가 광활히 넓어진 것이죠. IT기술의 발달로 교실이 아닌 집에서도, 카페에서도 대면수업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아마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더라도 Live수업은 대안으로서가 아닌 교육의 새로운 방식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불변하리라 생각했던 것들이 변하고, 바뀌어가는데 교육은 그대로 남을 수 있을까요. 가르치는 장소와 가르치는 방식은 이미 변화했습니다. 교습의 나머지 요소인 교육자와 학습자는 영원할까요. 어쩌면 AI가 더욱 발전하면 사람학습자이 사람교육자에게 교육을 받는 방식도 변화가 찾아올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교육장소가 바뀌고 교육자가 변해도 교육을 희망하는 학습자는 불변할 것입니다. 교육의 가장 큰 본질은 배우는 사람이 있어야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육 환경이 급변하지만, 교육기업으로써 가장 중요한 건 학습자에게 더욱 좋은 교육을 제공하고자 하는 마음이 아닐까요. 시대의 흐름과 변화와는 무관하게 DYB를 믿고 선택한 학생들에게 최선의 교육을 제공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교육의 본질이 아닐까 싶습니다. 교육의 방식은 발전하더라도 학생들을 생각하는 마음은 지금과 그대로 가져가야만 될 것입니다. 어느덧 2020년의 10월도 중순에 다다랐습니다. 해도 짧아지며 겨울이 찾아오는 듯 합니다. 심한 일교차에 건강 유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표님!
profile 호환 |
I am posting this on behalf of Claire, M1 Songs at Pyeongchon. This blog was interesting in that I feel like all my life people said, You cant fear change. But here, Baekbeom Kim Gu was quoted, reacting to change by not changing. I believe we shouldnt change our morals, or true north, ourselves. We can change teaching in person to online, but as people, as teachers, we cannot shake our mentality, or worth ethic, and our optimism. I was intrigued by the history of Jewish people, I was shocked they represent such little of the global population, but make up some of the most successful groups of people. I think having a solid core of education, always be open minded and debating to find the truth is so important for success. But that shows in the Jewish population and their successes. Aristotle wrote my favorite quote in regards to education The roots of education are bitter, but the fruit is sweet. I love this quote and remind my students of this often. School and academy may be tiring, stressful, and difficult at times, but in the end it will be the greatest thing you can do for your-self. I agree that being complacent leads to not being flexible and causes us to not be able to adapt. I think that being flexible is such an important trait, and that is something that we must not change when we are reacting to change. M1 Pyeongchon Songs Class teacher
profile dybkkh |
Living Identity Visionary Entrance Examination 원장님 안녕하세요! 입시전략연구소 김도현입니다! 올해 대학이 수업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듯이, 입시면접 또한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대학이 많습니다. 정확히 개인별 녹화후 업로드하는 방식, 대학 지정장소에서 답변을 녹화하는 방식, 면접관과 LIVE면접을 진행하는 3가지 비대면 면접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주에 진행하는 고3 면접컨설팅도 물론 비대면면접을 대비해 연습시킬 예정입니다. 오늘 원장님 말씀중 문사철 기반 인문학 교육의 중요성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어제 학생부코칭시에도 자본주의에 대해 연구조사한 학생에게 제안한 내용이 있습니다. 철학적이고 근원적인 접근을 권유했습니다. 경제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 국부론을 읽듯이, 자본주의의 근원인 프로테스탄트 시대의 철학자들의 생각을 조사해 보도록 제시했고 학생은 무언가 발견한 듯이 미소를 지었습니다. 세계 유수의 기업 CEO분들이 인문학과 사회학에 정통하듯이, 인문학 중심에서 DYB를 이끄시는 원장님이 생각났습니다.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 운전병 출신인 제가 정말 매일 본 문구입니다. 붓으로 크게 쓴 글씨체까지도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인지 같은 맥락인 항상 배우고, 일하자! 배우고, 일하자!의 원장님 말씀이 역시 와닿습니다. 오늘도 생각할 수 있는 말씀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쌀쌀해 졌습니다. 원장님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profile jeandre_tr |
DYB HR New Normal Movement Take ownership, Our Future Self Practice, Team Mindfulness Be, Versatile Leaders 안녕하세요 원장님, HR 채용팀 남혜진 코디입니다. 혹자가 밀레니엄은 2000년이 아니라 2020년에 시작되었다고 할 만큼 코로나19는 우리에게 사회전반적인 변화를 가져다주었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라는 말이 무색하게도 불과 1년 새 너무나도 많은 것들이 달라졌습니다. 시공간을 뛰어넘어 인터넷이나 전화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이 주류가 되었고, 이로 인해 비대면 산업이 본격화되었습니다. 또한, 우리는 이제 당연하게 마스크를 쓰고 외출한 채 실내에 들어설 땐 방명록을 작성하며, 수시로 체온 측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 모든 것들은 일상이 되었습니다. 분명 처음에는 모두가 번거로움을 느꼈던 것들이 어느새 습관으로 자리잡힌 것을 보면, 코로나19는 우리의 정신세계 또한 변화시켰다는 생각이 듭니다. 코로나19의 전망에 대한 의견은 분분합니다. 2-3년 내에는 소강상태가 될 것이라는 의견이 있는 반면, 다른 한쪽에서는 계절성 독감처럼 토착화되어 우리의 일상 속에서 공존하게 될 것이니 바이러스와 공존해야 함을 인정해야 한다는 비관적인 의견도 있습니다. 과연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몇 년 내로 코로나19가 잠잠해진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이전과는 이미 달라진 세상 속에서 살게 될 것이 분명합니다. 그렇기에 지금 Digital Transformation을 안착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DYB의 시스템 구축을 위해 디지털 역량을 갖춘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 채용팀에게 남겨진 과제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박수진 |
A crisis is an opportunity, and chaos is a ladder. The latter quote was made famous by Aidan Gillen who portrayed Petyr Baelish in cult classic Game of Thrones. Interestingly, I think his character embodies the essence of your message today Dr Song. The character of Petyr faced adversity time and time again in his life. He was made homeless numerous times and eventually he rose to prominence due to his resilience, cunning and perseverance. Worthy of note is that in the original books that his character is based upon, Petry Baelish never had a major role. He was never the center of attention, he never stood out. He didnt have a voice. However, after witnessing Adian Gillens mastery, the writers began to focus on him more and more. They began to weave him into the story and have him take center stage. There was no source material to rely upon, only Aidan Gillens chilling performance. People loved to watch his character, it was compelling and many were drawn in to see what he would do next. They eagerly anticipated his next move. I would argue that this is because his character resonated with people. Deep down, we all wish for the fortitude to survive anything and everything that life throws at us. Deep down, we all hope to dream. Do not pray for an easy life, pray for the strength to endure a difficult one - Bruce Lee Chris, Team lead & M1 Songs YTG
profile 믿음 |
안녕하세요 원장님 DYB Lets 한보현입니다. 벌써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곧 겨울 찬바람이 불어올 것 같은 오늘입니다. 원장님께서 말씀해주시는 백범 김구 선생님의 불변응만변이라는 휘호가 지금 DYB LETS의 상황에 너무도 맞아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에 엄청난 변화를 받아들여야 하며 그 와중에 변하지 않고 지켜야 할 신념을 가지고 이 위기를 극복해야 하는 이 시기에 간혹 흔들리는 마음을 조금이나마 다잡을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한 3주간이 최대로 고비가 될 수 있는 시기이지만 이 또한 지나갈 것이고 저희 앞으로 다가오는 모든 난관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감과 의지로 헤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ydspsn |
방문 감사합니다. 미국 살때 보다 지금 일에서 더 영어를 많이 써요
profile youngdyb |
화양연화, 분당 안녕하세요, 분당 초중1 윤경휘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지지난주의 주제였던 학이불사즉망 사이불학즉태를 다시 한 번 떠올리게 만들었습니다. 교육자로서 저의 바람은 어찌보면 단순합니다. 비단 교육에서뿐만 아니라 어느 방면에서든지 제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기를 바랍니다. 저로 인해 영어실력이 향상되는 것이나, 마음의 고민을 터놓아 정신적으로 한 단계 성장하는 것이나, 그것도 아니라면 선생님의 관심과 사랑을 느끼고 자신의 자존감을 되찾는 것도 좋겠습니다. 다만 저에게 배우는 아이들에게 한 가지라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선생님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중에서 그 무엇도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 방법은 오늘의 주제처럼 배우고 일하고, 또 배우고 일하는 데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사실 일하면서 동시에 더 배운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수업준비를 기본으로 많은 아이들과 지내다보면 신경 쓸 부분도 많고, 매주마다 진도와 분기별 행사를 준비하는 것까지, 사실 신입인 데다가 손도 느린 저에겐 저에게 주어지는 일들만으로도 벅찰 때가 참 많습니다. 아직도 주말마다 하루는 몽땅 수업준비에 시간을 쏟고, 퇴근하면 집에서 곧장 잠들어버리면서도 신입인 만큼 더 공부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제 자신이 늘 마음의 짐이 되곤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은 문득 제가 비록 실제적으로 다른 것을 더 배우고 있지는 않더라도 이 모든 과정이 다 배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배움이라는 것은 마음가짐에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늘 똑같은 일이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깨어있는 눈으로 보고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려는 자세가 주어진 일에 대한 자신의 능력과 결과를 바꾸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같은 하루하루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배움의 마음가짐으로 임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마음가짐이 아이들의 심금을 울리는 진심이 되어 전해지면, 제가 목표한 교육자로서의 바람이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오늘도 배움의 마음가짐으로 아이들을 맞이해보려고 합니다
profile Jimmy |
DYB HR New Normal Movement Take ownership, Our Future Self Practice, Team Mindfulness Be, Versatile Leaders 안녕하세요 원장님 HR본부 채용팀 김지연 입니다. 올 초에 코로나로 인해 온 세계가 술렁이고 공포에 휩싸였던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9월도 어느덧 반이 지나고 있습니다. 영화에서나 볼듯한 일들이 현실에서 일어나는 모습을 보니 모든것이 불안하고 공포심으로 다가왔습니다. 처음에는 마스크 쓰는 부분이 너무나도 어색하고 숨도 차고 힘들었지만 어느덧 우리 일상 생활에 녹아 든것 같습니다. 지금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보면서 매일매일 쏟아져 오는 안내 문자와 코로나 감염 인구가 몇명인지 통계에 신경이 쓰이고 있지만 이 또한 극복해서 지나가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갖게 됩니다. 어쩌면 우리모두가 평범한 일상에 대한 감사함 없이 사는 부분에 대해서 하늘이 벌을 내려준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가끔 들게 됩니다. 지구 환경에 대해서 크나큰 관심이 없었지만 코로나로 인해 환경 오염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작은것이지만 제 생활에서 조금이나마 실천해가보려고 노력중 입니다. 다행이 DYB는 발 빠른 대처로 이 힘든 시기에 한마음 한뜻으로 이 역경을 이겨나가고 있어 주변 동료들과 선생님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생각하지도 못한 라이브 수업이 진행 되고 있고 이 모든 생활들이 이제는 자연스럽게 생활에 스며들고 있는듯 합니다. 오히려 라이브 수업 자체에 적응해서 오프라인 수업이 아이들 입장에서 더 힘든 시기가 올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는 라이브 수업이 얼마나 잘 진행되고 아이들을 관리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앞섰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변화의 물꼬를 트는 한 부분이 아니었나 생각 합니다. 이젠 코로나 이전 시대로 돌아 갈 수 없으니 역경을 이겨내고 DYB만의 색깔로 전명승부 할 시기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앞으로 온라인 교육은 어마어마한 잠재력을 갖고 점점 더 가속화된 확산을 갖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코로나로 지친 일상속에서 아이들과 고군분투 하시는 모든 DYB선생님 스탭 여러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용달방 |
화양연화, 분당 안녕하세요, 분당 중2초6 김유정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선생님이 될 수도, 사장님이 될 수도, 의사가 될 수도, 대통령이 될 수도 있는 잠재가능성이 무긍무진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교육자적 바람은 아이들이 미래에 어떤 꿈을 가지고 실현해나가던 영어가 아이들의 발목을 잡는 일이 없기를, 영어가 무기가 되기를 그 곳에 제 가르침이 조금이라도 올바른 방향으로 더해졌기를 바랍니다. 원장님 면접을 볼 때 원장님께서 이런 질문을 하셨었습니다. 혹 선생님이 잘못된 영어를 학생들에게 알려주었다는걸 알게 되었을 때 선생님은 어떻게 하실건지요? 제 대답은 제 잘못을 인정하고 바로 정정해서 아이들이 올바른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그 전에 잘못된 정답을 알려주어서는 안되겠지요. 배우고 일하라! 제가 먼저 준비가 되어 있어야 아이들에게 올바른 지도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발령을 받고 만들었던 첫 데일리 부터 지금까지 약간의 변화는 있어왔지만 처음부터 지금까지 함께해왔던 원장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Fortune favors the prepared mind. 준비된 사람이 되기 위해 배움에 정진하고 아이들에게 바르게 표현해낼 수 있는 선생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profile 호환 |
DYB HR New Normal Movement Take ownership, Our Future Self Practice, Team Mindfulness Be, Versatile Leaders 안녕하세요 원장님 HR본부 채용팀 김지연 입니다. 올 초에 코로나로 인해 온 세계가 술렁이고 공포에 휩싸였던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9월도 어느덧 반이 지나고 있습니다. 영화에서나 볼듯한 일들이 현실에서 일어나는 모습을 보니 모든것이 불안하고 공포심으로 다가왔습니다. 처음에는 마스크 쓰는 부분이 너무나도 어색하고 숨도 차고 힘들었지만 어느덧 우리 일상 생활에 녹아 든것 같습니다. 지금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보면서 매일매일 쏟아져 오는 안내 문자와 코로나 감염 인구가 몇명인지 통계에 신경이 쓰이고 있지만 이 또한 극복해서 지나가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갖게 됩니다. 어쩌면 우리모두가 평범한 일상에 대한 감사함 없이 사는 부분에 대해서 하늘이 벌을 내려준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가끔 들게 됩니다. 지구 환경에 대해서 크나큰 관심이 없었지만 코로나로 인해 환경 오염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작은것이지만 제 생활에서 조금이나마 실천해가보려고 노력중 입니다. 다행이 DYB는 발 빠른 대처로 이 힘든 시기에 한마음 한뜻으로 이 역경을 이겨나가고 있어 주변 동료들과 선생님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생각하지도 못한 라이브 수업이 진행 되고 있고 이 모든 생활들이 이제는 자연스럽게 생활에 스며들고 있는듯 합니다. 오히려 라이브 수업 자체에 적응해서 오프라인 수업이 아이들 입장에서 더 힘든 시기가 올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는 라이브 수업이 얼마나 잘 진행되고 아이들을 관리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앞섰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변화의 물꼬를 트는 한 부분이 아니었나 생각 합니다. 이젠 코로나 이전 시대로 돌아 갈 수 없으니 역경을 이겨내고 DYB만의 색깔로 전명승부 할 시기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앞으로 온라인 교육은 어마어마한 잠재력을 갖고 점점 더 가속화된 확산을 갖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코로나로 지친 일상속에서 아이들과 고군분투 하시는 모든 DYB선생님 스탭 여러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yekangel |
Living Identity Visionary Entrance Examination 안녕하세요 원장님 입시전략 연구소 정주원입니다. 불변응만변이라는 휘호를 수시로 인용했습니다. 해석하자 하면 변하지 않는 것으로 변화무쌍한 세상에 대응한다 이 구절을 보며 딱 떠오른 것은 바로 우리 DYB였습니다. 정말 가을 바람 갈대같이 시시각각 변하는 교육 환경뿐 아니라 팬데믹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기본과 초심을 잘 지켜 굳건히 성장하고 있는 DYB의 교육에 다시 감탄과 감사를 했습니다. 사실 초심을 잃었는지 여부를 본인이 판단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자기 객관화를 하기 어렵기 때문이겠지요. 그렇기에 끊임없이 성찰하면서 기본을 잃지 않는 것은 물론, 꾸준히 성장하는 것은 정말 경탄할 일입니다. 확고한 교육 철학과 신념, 목표가 있기 때문에 가능할 것입니다. 저도 원장님 말씀을 더 새겨 들어 안주하지 않지만 기본을 잃지 않고 정진하도록 더 자신을 다듬겠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 주시는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profile dybian |
Hello Dr. Song. Thank you so much for such an intriguing post to reflect on. Im in agreement with the article as it is important to teach with an immutable principle when the world around is constantly changing. With this philosophy it is possible to remain grounded with timeless principles, instead of struggling to adopt the next precarious trend. Education along with cultivating a worldview that values it should remain the highest priority in our lives. Immediately after graduating from my university, there were several people I encountered who criticized my decision to even pursue higher education. I would constantly hear how the quality of our current education was not impressive enough to compete against the diversity of lessons and skills offered online for a fraction of the price. Though it is true you can technically learn a lot from the internet, one key element that is often missing would be the atmosphere which inspires students to pursue scholarship and debate. There is this consistent discourse among a community of students which allows for antiquated notions to be challenged and possibly changed into less flawed concepts. This constant process of seeking a more refined answer to lifes problems and never remaining satisfied with that same answer is one immutable quality of education. Historically, my favorite instructors have been the type that prioritizes education which was not limited to academics, while also remaining a student by heart. Sometimes they were close to retirement age and could still operate modern technology just as proficiently as their students because they remained open to new advancements. I have enjoyed witnessing my students happily utilize modern technology during our lessons. Hopefully, they will continue to value education long after they are no longer officially students. I hope everyone is doing well and thank you so much again for this article. Logan Wooldridge E6 Athena Yeongtong Campus
profile veritas |
Living Identity Visionary Entrance Examination 안녕 하세요 원장님! 입시전략연구소 최건영입니다. 오늘은 변화라는 단어가 가장 눈에 들어옵니다. 우리는 4차산업, 코로나와 같은 질병으로 인해 많은 것들이 변화해 가는 사회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가 변화면서 나라의 교육목표, 교육제도, 교육과정들도 빠르게 변화해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빠른 사회 변화속에서도 빠르게 적응하고 익숙해져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을하고 지속적인 학습이 필요합니다. 일을 해야 사회의 변화와 흐름을 알수 있으며, 사회에서 요구하는 것들에 대해 공부해야 경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배우고, 일하라! 또 배우고, 일하라를 생각하며,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profile yehriyehri |
화양연화, 분당 안녕하세요, 분당 중1초5 서다윤입니다. 사람의 삶은 배우는 것의 연속이라 하였습니다. 나이가 얼만큼 들든 또 새로운게 생기고 새로운걸 습득하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매일매일이 경험의 연속입니다. 경험하고 또 그날의 무언가를 배운후 사용하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겠지요. 선생님으로서 학생들에게 여태 배운지식을 가르치고 그 가르치는 경험을 통해 또 더 잘 숙련되게 가르치는 방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배우고자 하는 노력, 사용하고자 하는 노력이 없다면 그 시간이 헛되게 되겠습니다. 그 헛되지 않음을 오늘 원장님 글을 통해서 또 배우고 갑니다. 원장님 아들분이 군에 가셔서 또 가정의 아버지로 여러생각이 들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안전한 군생활되시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profile dybuniv |
Hello Dr. Song, After reading your blog post, I was truly inspired to embrace the present as well as to focus on the future. At the beginning of the pandemic, I feel as if myself, and many others, thought this will pass soon enough, and to our surprise, it has stayed and made itself comfortable. It has given us all the opportunity to adapt to the different situations we have been faced with. I am so proud of all my students for doing their best every day and taking every opportunity to hold onto the hope we have for the future. The school year should be a time of making new friends, interacting with teachers and being free to play outside. Even though this year has made this near impossible, the passion of the DYB teachers and the tenacity of the students have been truly remarkable and inspiring. We do not give up and we will work together to make the rest of the year the best one yet. Start by doing whats necessary then do whats possible and suddenly you are doing the impossible. -Francis of Assisi. Many obstacles seemed impossible this year, but we have adapted and reconstructed the way we approach them and have overcome the challenging parts. Even though there will still be challenges in the future, we are prepared, we are ready, we are working together as one. I have felt the great support from all DYBians and this support has been the key factor to the success that we have accomplished and overcoming the adversity we are facing. -TJ Sweet, 5 Athena teacher, Daechi campus We can endure the storms only if we believe that the sun will soon come out of the clouds! Mehmet Murat ildan
profile 이시은 |
수지 선수학 승거목단 수적석천 change, challenge, creativity! 안녕하세요원장님 수지선수학 김정미입니다. 이제 2020년도 두 달밖에 남지 않았네요. 코로나때문인지 올 해는 유독 시간이 빨리 지나간것 같습니다. 벌써 11월이라니. 학교의 시험일정이 제각각이라 남은 11,12월은 내신대비로 바쁘게 보낼것 같습니다. 일년을 함께해 온 아이들이기에 마지막 시험은 정말 기분좋게 좋은 결과를 만들어주고 싶은 바람이 있습니다. 일을 계속해오면서 선생님이라는 직업이 주는 무게감을 점점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가르치는 아이들 대부분이 학원을 처음다니거나 공부를 늦게 시작한 아이들이다보니 더 그런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선생님이 될 수 있을까? 오늘은 아이들에게 어떤 동기부여가 되는 이야기를 해줘야 할까? 항상 수업 전 이 생각을 합니다. 수학이라는 과목을 가르치고 있지만 지금의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건 학습하고자 하는 마음가짐 그리고 그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학습하면 되는지 길을 가르쳐주는 것이 우선인것 같습니다. 실력이 부족한 아이들을 매년 가르치고 있지만 항상 마지막에 아이들이 제게 해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선생님, 저희를 포기하지 않고 계속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10명의 아이들을 가르치면 10명의 아이들이 다 따라오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대다수의 아이들이 저와 함께하는 1년이라는 시간을 통해 조금씩은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 해줄때 내가 잘 하고 있구나를 느낍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선생님이 되자. 배우고 일하면서, 일하고 배우면서. 오늘도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원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profile veritas |
안녕하세요, 원장님. LETS팀 주재훈 입니다. 일주일만에 원장님과 댓글로 대화를 하게 됐네요. 직접 만나기 어려운 코로나 시기에 원장님 이하 많은 DYBian들과 이렇게라도 생각을 나눌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우선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저는 지난 주 금요일 Wake Up & Smell the Coffee 줌 미팅에서 원장님께서 소개해주신 Inevitable 책자의 내용 중 Flowing 챕터를 설명했습니다. 모든 것이 고정적인 것에서 유동적인 것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우리가 진행하고 있고 또 새로이 준비하고 있는 라이브 수업이 그 변화를 준비하는 초석이 되고 있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내용을 얘기했었죠. 또, 인터넷이라는 거대한 복사기가 모든 것을 복제하고 공짜라는 흐름이 대세가 되는 시대에, 우리는 신뢰 받는 브랜드를 구축하고 동시성으로 승부해 복제할 수 없는 우리만의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저는 우리 LETS 팀원들이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원장님께서 이번 DNN에서 설파하신 정면승부의 거룩한 발걸음을 걸어가자는 취지와 같은 일들이라고 자부합니다 DYB는 철저한 관리, 헌신적이고 실력 있는 선생님들이라는 기존의 브랜드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강점을 계승하고, 다양한 SW 툴과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효율적인 라이브 수업을 설계하면서 축적된 데이터로 개인화personalization 교육 및 관리까지 이뤄낸다면 교육업계에서 미래를 선도하는 핵심적 경쟁력을 확보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재구성을 실시하고, 상황과 맥락에 맞게 우리만의 시스템으로 만들어가는 게 지금 우리 DYBian들이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위기가 기회라는 역린의 발상을 하자는 원장님의 절절한 외침, Digital Transformation이라는 시대의 과제를 단숨에 뛰어넘을 새로운 기회를 DYB의 DNA인 역발상의 저력으로 만들어내자는 원장님의 말씀에 백번 동감합니다. 원장님, 지난 주 금요일 줌 미팅 말미에 원장님께서는 음식, 지식지혜, 운동이라는3가지 양식을 얘기하셨습니다. 이번 DNN에서 원장님은 당장 이럴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라고도 하셨죠. 저는 우리 DYB그룹의 모든 구성원이 지금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보다 더 공부하는 조직으로 탈바꿈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지금이 미래를 대비하고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지식과 지혜를 쌓아 우리만의 시스템을 만들어갈 시점이기 때문입니다. 마침 독서의 계절이라는 가을입니다. 꾸준한 공부와 독서로 코로나를 이겨나갈 힘을 쌓아나가는 DYBian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Beautiful Hill |
수원 LIVE together! 수원 CHANGE together! 수원 EVOLVE together! Collective Mindfulness in Suwon! 안녕하세요 원장님. 수원 고1 ACE반 김현정TR입니다. 오늘은 제 4차 산업 혁명과 코로나 펜데믹이 겹쳐져 격동의 변화를 겪고 있는 교육 현장 속에서, DYB의 한 선생님으로서의 교육자적 바람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주셨네요! AI를 비롯한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선생님들이 할 수 있는 영역을 많이 대체할 수 있게 되면서, 선생님이라는 이 고유한 역할도 함께 위협받고 있는 상황인 듯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AI가 아닌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교육자적인 역할은 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심금을 울리는 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기에서 가져볼 수 있는 교육자적 바람은 뻔한 말이지만 진심이 통하는 것입니다. 저희 아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꿈을 찾아 밝은 미래를 향해 묵묵히 앞길을 헤쳐 나가며 성장해 보길 바래봅니다. 그러한 과정 속에서 당연히 즐겁고 행복한 일만 있진 않을 것이고, 오히려 가시밭길을 걸어야 하고, 폭풍우만 몰아치는 날이 많을 수도 있지만, 그런 과정을 견뎌 나가며 성장하고, 마침내 꿈꿔왔던 것을 이루는 사람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또한 아이들의 성장에 기여하는 디딤돌의 역할을 해주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아이들이 성장하고, 그 장면에 기여하기 하기 위해서는 저 또한 항상 배우고, 일하고, 또 배우고, 일해야겠지요. 오늘도 또한 좋은 글 선물로 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년, 매순간 배움을 통해 성장해가는 선생님이 되겠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부쩍 추워진 날씨 감기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수원 김현정 올림
profile sdsum |
화양연화, 분당 안녕하세요 원장님 분당 초중2 김윤영입니다. 교육자적 바람은 아이들이 제 영어교육으로 인해 자신감을 갖고 다른분야에도 관심을 갖고 시야를 넓히는 것입니다. 그런 바람을 이어가기 위해선 끊임없이 학습을 해야하겠지요. 하지만 이번해 저는 지난해와 조금 달라진 환경으로 업무에만 집중하고 제스스로의 학습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자기공부와 티칭을 병행했을 때 힘들지만 뿌듯한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해엔 실천을 못해 조금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조금더 시간내어 힘들더라도 함께 업시킬수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항상 다시 되돌아볼수있도록 해주시는 원장님 감사합니다 김윤영 드림
profile dybent |
로사님 도전! 제가 도와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