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내 심장을 쏴라/이민기/여진구 내 심장을 쏴라

profile 타피고고 0000

진구랑 친구로 나오는거야? 으흐흐흐흐흐. 훈훈한 이 두사람의 영화 기대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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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정유정 소설을 안봐서 모르겠으나, 소설의 디테일을 살리진 못한 것 같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잘 못하는 성격이었다

서로의 인생을 고민하는 둘도없는 친구가된다

밍기가 맡은 역할은 승민 역할로 능청 스럽기도 하고, 장난기 많으며, 수리희망병원을 나가기 위해 끊임 없이 탈출하려는 캐릭터이구요!

다음은 트위터에 돌고 있는 밍짱 촬영하는 모습입니다

개봉일이 1월 28일이었던 내 심장을 쏴라 후기 안쓰려고했는데 사진 찍은게 아까워서 일단 써보렵니다

우리는 남을 위해 자신의 시간을 버릴 때가 많다

물론 청년들에게 무슨 의미를 전달하고자 하는지는 알겠다

내 심장을 쏴라 원작은 2009년 제5회 세계문학상 수상작이라고 하네요 저자 정유정님이고요

7년의 밤을 쓴 정 유정 작가의 책중 하나라 더욱 원작이 읽고 싶어졌다

인천 대전 수원? 도 있는걸로 보아 전국 무대인사 도나보네요?

이번 이민기 소속사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밍짱 팬카페 챠밍에서 커피케이터링 해준 모습입니다

때묻지 않은 승민의 모습을 연기 할 수 있어 즐거웠다는 인터뷰 기사가 기억난다

운명에 맞서 새로운 인생을 향해 끝없는 탈출을 꿈꾸는 수명과 승민의 치열한 분투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병원복 모습 보이고, 이리저리 사고치는 모습 보니, 왠지 예전에 박찬욱 감독의 싸이보그지만 괜찮아가 생각나는 것은 나만일까?

이민기 배우님은 작년 8월에 군입대를 해서 참석하지못했어요

우리도 어딘가에 속박될 때 가끔 이런 기분을 느낄 것이다

아, 나도 이민기 팬카페 가입해야겠습니다

그러나 또 한편으론 시스템을 거슬러 개척할 수 있는 세대는 청년들 밖에 없다는 것은 사실이다

오랜만에 극장가에 남남커플의 케미향을 물씬 풍기는 힐링영화가 나온 것 같습니다

이히히히히히히히. 최고의 기대작으로 기다리고 있는 내 심장을 쏴라 촬영 중이었습니다

순서대로 해운대, 퀵, 연애의 온도, 몬스터 스냅샷입니다. 사진정리하고 보니 전부 봤던 영화네요. 해운대를 제외하고는 큰 흥행을 이루지 못했지만 이민기의 연기 스펙트럼에는 굉장히 도움이 됬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그런 것들이 크게 와닿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 후에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어린 진혁이었죠

내 심장을 쏴라 이민기느님 필모그래피도 핥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승민이 시계로 창문을 부수는 장면에서 완벽히 생각이 났다

하지만 영화의 스토리로는 그 의미 전달이 너무 부족했다

승민이는 이러한 수명을 바꿔주는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강제로 병원에 끌려온 정상인? 류승민 동갑내기 두 사람은 특별한 친구가 됩니다

원작 만화책을 소장할 정도로 정말 기대했던 작품이었는데. 모. 병맛코드로 살짝 풀면서 괜찮았던거같아요

영화 자체는 크게 흥행하지 않을 것 같네요

소름돋았어요 좋아서가 아니고 오글거려서 근데 목소리 굉장히 미성. 노래 잘하더래요

류승민이 병원에 들어오면서, 군대와 감옥같던 수리희망병원의 환자들은 조금씩 변화를 보이게 됩니다

1월말 2월초 , 한해가 시작한지 얼마나 되지 않아 마음이 싱숭생숭할 때 이런 힐링 영화 보면서 마음을 다 잡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진구는 어머니 자살 이후 정신 분열증을 앓게 된 수명 멱을 맡게 되었죠

같은 날 수리희망병원정신병원에 들어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 이야기입니다

뭘 말하고자 하는거지? 라는 생각이 살짝 좀 들었던것같아요

오랜만에 어려운 작품이 아니라 몬스터 황제를 위하여는 대중적인 작품이라기 보다는 너무 장르적인 영화여서 어려웠습니다

그동안의 작품들과 다르게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것 같아서 좋아보이네요!

두번째지만 처음인듯 여전히 괜찮아서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문제용 감독님과 여진구님 유오성님 김정태님 김기천님 박충선님 박두식님이 참석했어요

내 심장을 쏴라 무대인사 일정 공개해요 일단 1월 31일 토요일 부산 // 2월 1일 일요일 대구고요

년 01월 개봉을 앞두고, 편집이 끝난 것일까요?

타짜-신의손에서 아귀제자로 깜짝출연하기도했죠 왠지 타짜 다음 시리즈에 또 나올거같아요

뛰어난 원작을 따라가기는 힘들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청춘인만큼 나를 위한 시간이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베스트셀러 작가 정유정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내 심장을 쏴라는 이민기와 여진구의 남남커플이 만들어내는 찐한 우정의 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후 고공행진중인 박두식 배우! 좋아요

영화가 재밌어서 원작은 어떨까 궁금한 마음이 생겼다

아, 나이차이 쪼끔 나서 과연 형 동생 같지 않을까 했는데. 어쩐지. 동갑 같아 보이는, 이 케미. 제 눈에만 보이나요?

이웃님들에게도 꼭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혜수누나와 그렇고 그런 사이로 나오면서 그후로 영화를 챡챡 찍었죠

근데 결국 진짜 미친사람 연기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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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지니 |
눈호강하는 영화에요
profile MejoY |
오늘 쎄시봉 주피터어센딩 개봉되서 간당간당해 보이니
profile hmswhite4 |
그러게요. 아마도 자유롭게 다닐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해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