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0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일 달력엔 제각각

profile 케슬러 0000

전단으로만 수립 사실이 알려지고 실체가 확인되지 않았답니다

무슨 날인지 알고 계신 분들이 많지 않더라구요

년은 독립을 열망했던 민족들이 목놓아 울었던 3.1운동이 발발한지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4월 11일로 바로잡자는 운동을 벌이고 있어요

청와대가 임시정부 수립일인 4월11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역사적 의의를 기리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이예요

정부에서는 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역사적 의의를 기리기 위하여 매년 4월 13일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기념일로 제정해 기념식을 진행했는데요

저는 4월 13일이 이런식으로 사람들에 의해서 관심이 적어지는 것은 굉장히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희생에도 불구하고 독립으로 이어지지는 못했죠

4월 11일이 목요일이기 때문에 금요일 하루 연차로 최대 4일 동안 쉴 수 있다

통일의 기반을 조성하기위한 국가 기념일이기도하죠

함께 싸우면 독립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는데요

중국에서 찾아와 멋진 피아노 연주로 아리랑을 들려 주셨습니다

정말 그분들에게 다시금 경의를 표해봅니다

이런 뜻깊은 날 우리가 이렇게 있을 수 있는 건 독립운동가분들 덕분이겠죠?

청와대는 20일 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관 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자동에서 임시정부 수립의 역사적 의미를 국민들과 함께하기 위한 취지로 411 임시공휴일 지정을 제안했다며 현재 여론 수렴 과정을 거치는 등 검토 중에 있다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고, 독립을 향한 희망과 자신감을 되찾게 되었죠!

인사동 태화관 독립선언서 낭독과 함께 탑골공원에서 시작된 만세 운동은, 전국 방방곡곡에 울려퍼졌고 만주와 연해주, 미국 등 해외에 사는 우리 동포들까지 함께한 만세 운동은 무려 1년동안 계속되었다고 해요

임시공휴일은 국무회의 심의와 대통령 재가를 거쳐 대통령령으로 확정되는데, 청와대는 여론 수렴 이후 관련 부처 등과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임시공휴일 지정이 확정되면 소비 진작 목적 등이 아닌 역사적인 사건을 기념하는 첫 임시공휴일 지정 사례가 된다

올해 2019년부터 4월 11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4월 13일에서 4월 11일로 바뀝니다!

청칭이라는 곳에서 여전히 그 모습 그대로 보존 되어 있습니다

매년마다 3.1절이 되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올해에는 100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4월 11일 임시정부 수립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알렸습니다

여기서 잠깐 물음표가 생기시는 분들이 계실 거예요!

민주주의 정치로 나아가기 위해 헌법 체제를 갖추었답니다

염원이 담긴 아리랑 곡으로 피아노 연주 부터 시작해서 합창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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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c_hs1203 |
오오 뜻깊은 자리에 다녀오셨네요. 내년에 100주년이 된다니 몰랐던 사실이었어요
profile 그러한 |
행복한 불목 보내세요
profile 고재영 빵집 |
감동이 있는 곳입니다. 성금은 이루어져야 보존 되겠지요. 작은 열쇠고리가 아름답습니다
profile 초맛댁 |
올바른 역사교육 꼭 필요행요 절실하게
profile 자유로운 bara |
안그래도 오늘 아침 뉴스에서 신톈지 주변이 개발되면서 대한민국임시정부가 폐쇄 위기라는 보도가 나오더군요. 좀 속상했습니당
profile 강은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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